팜므파탈캣💜4.0Who watches watchmen 법을 희롱하는 정의의 수호자 그러나 이 정의는 완전히 정의로운가? 230703 - 1. 경찰대생 김지용은 금토일 학교를 나오면 자경단이 되는구나. 엄마를 죽게하고도 이해가지 않는 법은 조폭을 3년 6개월 밖에 가둬두지 않았음 2. "널 풀어준 법망을 원망해. 그 구멍은 내가 메우겠다" 3. "살인이 아니라 실수! 우발적으료 실수한거라고! 나야말로 재수없게 1년 6개월이나 살다 나왔지" 4. "내가 작업물을 고르는 두 가지 원칙. 저지른 일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벼운 형으로 풀려난 자. 그렇게 풀려났음에도 계속 같은 짓을 저지르는 자" 5. 눈물을 펑펑 쏟으며 살인을 하는 ㅜ 6. 지용은 자신의 처단 이력을 죄와 벌 책을 빌려 그 뒤에 붉은 획수 긋는 것으로 남기네. 얼굴도 안가리고 피도 마구 흘리고 왜케 러프해 7. ABC 르포 25시의 기자 최미려는 진짜 무섭게 비질란테와 실적에 집착해. 취재를 위해 비질란테에게 먹잇감을 계속 내어주고 있기도 함. 후배 지숙이 취재하다가 살해현장에 휘말려서 트라우마로 병상에서 고통받고있는데 사진 안찍어왔다고 잘라버림 ㄷㄷ 8. "저에겐 괴물이 아니라 어린 아이가 보입니다 .그 어린 아이는 숨어서 범죄 현장을 봅니다. 자신의 가족이 범죄에 당하는 모습을. 그 소년은 성장해 어른이 되고, 범죄에 맞설만한 완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얄궂게도 범죄가 모든 것을 앗아가 지킬 것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가 맨주먹을 사용하는 이유는 절규입니다. 나는 이제 숨어서 떨던 어린 아이가 아니다. 이제 나는 내 손으로 범죄에 맞설 수 있다. 나는 범죄로부터 가족을 지키고 싶었다. 바로 그런 절규! 비질란테는 범죄 피해자 입니다" 최미려는 김지용의 마음을 완전히 헤아려 9. "법이 뭔데 나 대신 용서하는거야" ★ 10. 광수대 조헌 팀장은 지용이 썼던 보복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고서를 읽고 바로 그가 비질란테임을 알아냄. 더 하지 말라고 ㅠㅠ 11. "그게 비질란테 범행의 특이점이야. 다른 범죄와는 다르게, 저질러놓고 뿌듯해하는 범행" 12. "지숙아 사람들이 욕을 언제 하는지 알아? 욕 말고는 공격수단이 없을 때, 욕밖에 할 수 없으니까 욕을 하는 거야. 욕을 먹으면 우리가 이겼다는 증거야" 13. 대기업 3세 조질란테 등장 ㅋㅋ 그는 정보력으로 지용에게 접근 14. 조헌 조질란테는 조폭들 싸움에 비질란테인 척 증거 심고 죽여버림 ㅋㅋ 방송은 그게 비질란테라고 잡았다고 떠들떠들 대중은 응원하던 비질란테가 조폭이라고 욕 ㅋㅋ 그러자 비질란테 화나서 바로 범행 ㅋㅋㅋ 15. "난 질 수 있어도 틀리지 않다" ㅋㅋ 비질란테는 조질란테와 맞다이 계획 16. "난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도 두렵지 않다. 날 위해 진짜로 슬퍼하고 기뻐해줄 사람은 없기 때문에 난 내가 믿는대로 산다" 공감가는 지용이의 말.. 학우들이 살갑게 굴지만 결국 좋을때만 가볍게 오가는 일회성 관계들일 뿐 ★ 17. 지용과 짭질란테는 서로의 정체를 밝힘 18. 지용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있는 조헌이 조폭에게 죽어가는 걸 구하고 자신이 비질란테 논문을 쓰느라 조사중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알리바이를 댐 19. "착각하는 군, 안걸리면 되는게 너희만 있는게 아냐" 조헌은 조폭들 죽이고 묻고 너무 쉬워ㅋㅋㅋ 짤순이가 경찰이 이래도 되냐고 하자ㅋㅋㅋ 20. 방씨는 잘싸우는 집념의 조헌을 탐내고 조헌도 방씨 추적중ㅋㅋㅋ 21. 역시 그 종교. 대형교회의 신재호 목사는 뒤로 사채업을 크게하고 그 돈을 김회장 주머니, 청지기로 보냄. 현실에도 많데 목사는 교회를 이용해 돈세탁하기 쉬우므로 22. 짭질란테 조강옥은 청지기 정보를 지용에게 줌. 지용은 계속 그쪽 수사를 요청 ㅋㅋ 그는 다른 비질란테들을 잘 활용할 생각 23. 최미려는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을 감지하고 수사를 지휘한 게 자신이 아니라 곽부장인 양 꾸밈. 그리고 곽부장은 바로 자살됨 ㄷㄷ 24. "너에 대해 알고나서 안타까웠다. 이대로 죽이는 게 맞는 일 일까. 고통스런 성장 과정 속에서 뛰어난 인재가 그만 엇나가고 말았는데 내가 멘토가 되어 잘 보듬어 준다면 아주 큰 일을 할 사람이 되지 않을까. 칼에는 손잡이가, 총에는 방아쇠가 있지. 아무리 훌륭해도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흉기야. 없는 게 나은" 조헌은 지는 ㅋㅋㅋ 자신의 정의대로 사람을 죽이면서 지용은 안된데 25. "선배님,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타인의 삶을 파괴하고, 선처를 받고도 늬우치지 않으며, 풀려나서 또 타인의 삶을 파괴하고 다니는 인간이 있다고 할 때, 이 한명의 인권을 박탈함으로써 5명, 6명, 아니 그 이상의 선량한 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구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옳은 행동입니까, 그른 행동입니까?" 26. "그게 제일 문제다. 내가 틀릴리가 없다는 자신감. 그런 자는 시간이 갈수록 괴물이 된다" 27. 아니 진짜 조헌과 김지용의 대화 한 줄 한 줄 다 명언이다. 정말 해볼법한 생각이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되어야한다고 범죄 기사 댓글엔 많다. 하지만 정말 당당하게 그렇게 행할 수 있는가? 어느 선이 옳은가? 28. "동서고금을 통틀어 모든 사회에서 가장 무겁게 처벌한 범죄가 뭘까? 살인? 방화? 강간? 아니야. 반역죄야. 기존 권력의 시스템에 도전한 자. 그리고 거기에 성공하지 못한 자" ㅠㅠ 아니 진짜 ... 주옥같은 대사들 29. 조헌은 지용에게 비질란테는 죽자고 임관해서 좋은 경찰 같이 하자고 설득하지만 지용은 경찰 수뇌부의 들쥐, 엄재협의 조무래기라 조헌을 비웃고 설득되지 않음 30. "낮의 경찰들은 낮잠을 자니 우리는 밤의 경찰 비질란테를 기다립시다" 31. 압도적인 피지컬의 조헌이지만 지용은 꽤로 벗어남. 그는 지용이 아직 덜자랐다고 방씨같은 넘사 깡패한테 죽기엔 아깝다고 자신이 먼저 방씨를 잡으려해 32. "미친놈은 외롭지 않아! 미친놈 곁엔 반드시 미친놈이 있으니까! 지용아!" ㅋㅋㅋㅋ 33. "그래 선배님 깨달았어요. 제가 원하는 건 반란이었어요. 사람들이 날 보고 들고 일어나길 바랬던 거야. 나는 촉구한다. 주눅들어있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지키라고" 34. 지용은 신목사 죽이기 성공. 김회장과 들쥐 조급해짐 35. "부조리가 있어도 질서는 지켜져야 한다. 그 부조리가 질서를 무너뜨릴 정도가 아니라면! 질서를 무너뜨린다고 낙원이 오지 않는다. 더 심각한 혼란이 올 가능성이 커" 조헌의 생각. 그는 경찰대학장 엄재협의 타락을 알지만 질서를 중시해서 두고 따르는 것 36. 그라데이션 가치관 차이가 여기서나네. 조헌은 질서를 우선하여 정의는 살짝 타협. 지용은 법이 놓친 확실한 악만을 근절한다는 기준으로 정의를 적용. 조강옥은 걍 다 쓸어버리는게 재밌음ㅋㅋㅋ 37. "언론인을 자살로 위장해 죽이라고 지시한 것은 세울의 김삼두 회장이다" 38. "내가 늘 말하지? 관상은 과학이라고. 통계학" 수학이지 그건ㅋㅋㅋㅋㅋㅋ 여튼 조헌을 대신한 비질란테 수사팀장은 단번에 지용을 의심 39. 비질란테 모방범죄로 무고한 피해자가 늘어나며 이슈됨 40. 김삼두 위엔 들쥐 그 위엔 정치인이 있다. 김삼두는 큐큐코인으로 자금세탁해서 정치자금 댐 41. 짭질은 계속 김삼두를 죽이자고 했는데 지용은 사법이 내보냈을 때 죽인다는 법칙을 깰 수 없어 거절하고 질질 끌었음. 그간 김삼두는 김미려 죽일 계획 42. "조강옥. 난 결국 파멸할거야. 비질란테는 말로는 체포되어 법정에 서는거야. 난 그때 당당하고 싶어. 법정에서 당당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게 비질란테의 완성이니까!" 자신도 범죄임을 인지하고 값을 치를 각오로 일을하는 지용 43. "당장 죽을 것처럼 사는 너. 죽음이 오지 않을 것처럼 사는 나. 정반대 같지만 똑같아. 우린 영혼의 파트너야. 지용이 넌 안잡혀. 내가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조강옥ㅋㅋㅋ 44. 방씨는 부하와 협공해 조헌을 제압했고 지용의 정체를 캠. 그리고 지용이 죽인걸로 처리할 계획. 그 소식에 지용 분노. 결국 조강옥의 말을 따르기로, 자신의 당당함의 기준이던 법이 실패한 사람만 죽인다던 결심을 깨버림 45. 조강옥은 이건 함정이라고 말려. 비질란테를 완성하려면 지용의 말대로 "에토스, 엘리트 경찰대생이, 파토스, 대중이 공감하는 범법자만 처단하고, 로고스, 법이 확실히 놓친 자만 죽인다는 논리를 지켜야한다"고. 강옥이 좀 치는데~ 46. "김회장님. 기분도 별로인데 뒤질래요?" ㅋㅋ 방씨 세계관 최강 무력 조헌도 꺾고 김회장보다 윗선이랑 놀아 ㅋ 47. "저 미친개 최미려는 냄새를 맡았고 취재에 성공했습니다" ㅋㅋ 자신을 향한 디스를 아이덴티티로 받아들엿어 48. 최미려 압수수색으로 취재보복 당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씨방에서 아예 촬영해서 편집해서 내보냄 ㅋㅋ 당했다고 49. 최미려 후배의 측근 송민우는 위험한 일을하는 후배를 말리려했고 안되니까 김회장 쪽 프락치가 되어 최미려 팀에 합류 50. "역시,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 법이지요" "아니 너무 변태같아서 내 침이 불쌍해서 안 뱉었어요" 최미려 조차 질겁하게하는 조강옥의 변태적 미소ㅋㅋㅋ 51. "변태는 나에게서 변태를 보고, 친구는 나에게서 친구를 보더군요" 52. "시간 좀 내줄 수 있어?" "그럼~ 난 항상 네 계획의 일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강옥 진짜ㅋㅋㅋ 53. 다들 똑똑지네 ㅋㅋ 조헌이 잡아둔 짭씨, 짤쑨이 듀오는 조헌이 시켜둔 대로 김회장의 습격을 해결하고 최미려를 통해 비질란테에 전달 54. 지용은 방씨가 조선족 킬러라고 방송때리고 경찰과 대중이 조선족에 집중한 것에 빡친 조선족 조폭들이 방씨 처리해주길 기대. 하지만 조선족 조폭도 방씨 한 손에 쓸려버림 55. 최미려는 자신이 습격당할 걸 예견하고 짭질란테한테 sos침 ㅋㅋ 놀라운 비상함이야 지용, 미려, 조헌, 미쳤다고 ㅋㅋ 라이브로 습격 사실을 생중계하고 짭질 등장 56. 광수대 팀장은 역시 지용을 용의자로 보고 심문 시작. 꽤 증거도 다 있고 조헌이 조력했다는 정황 증거도 잡음 ㅋㅋ 근데 이 증거는 일부러 지용이 남긴 것. 여자친구 영지와 호텔 다닌 기록이 다 있어서 일단 풀려남 ㅋㅋ 게다가 코인 판 와이파이로 지용의 방이 털리지만 ㅋㅋ 엄재협 학장의 사무실 와이파이로 밝혀짐ㅋㅋㅋ 57. 방씨 특급 살인마 주제에 주님한테 회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런 특. 독실함 ㅋㅋ 58. 방씨 등장 이후 못잡으니까 지용이는 돈세탁 중인 큐큐코인을 ㅋㅋㅋ 야금야금 팔아서 선행 ㅋㅋㅋㅋㅋㅋ 볼모야 돈이 59. 남영일 수사반장은 엄재협의 대포폰 찾음ㅋㅋㅋ 들쥐는 바로 조폭 불러서 죽임... 지용은 의도와 달리 누군가 죽게만든 상황에 멘붕하는데 짭질이 달램 60. "선배님 결과가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선배님 말씀대로 법원에 사는 정의의 여신이 밥값을 하는 여자여야 할텐데요" ㅋㅋㅋ 61. "네 잘못이 아니야. 넌 그저 그들이 얼마나 악한지 몰랐을 뿐이야" 짭질의 말에 지용은 분노가 커지고 제 기준을 넘어설 느낌. 짭질 신났음ㅋㅋㅋ 62. "전 결정했습니다. 그들을 쓸어버리기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죽을 뿐이야. 가치 없게 길에서 죽은 개처럼" "그것도 제가 원하는 결말이죠" 63. 비질란테는 최미려에게 정체를 보이지 않기 위해 짭질 이용함. 조강옥과 최미려는 서로 신경전하는데 ㅋㅋ 최미려가 조강옥한테 "걔 잘생겼지? 걔랑 자고싶냐?"고 조롱하고 ㅋㅋㅋㅋㅋㅋ 조강옥이 최미려한테 키스하고 ㅋㅋ 최미려가 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강옥이 침뱉음 ㅋㅋ 난장판이네 64. 최미려는 비질란테의 정체를 자신만 모르는 것에 초조해하다가 짭질이 친구드립한거 유추해서 지용임을 알아냄. 그리고 그의 정체를 가진 채 방씨한테 납치됨 ㅜㅜ 65. "울지마라. 죽이는 직업은 죽임을 당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이 일이 그렇다" 방씨~ 66. 최미려 진짜 두뇌 미쳤어. 납치된 와중에 짬봐서 핸드폰 초기화하고 ㅋㅋ 손톱이 마구 뽑히고 있는데 방씨가 어디까지 아나 떠보는 여유 보임 ㅋㅋㅋ 핸드폰에 지용이 사진이 있었음 ㄷㄷ 67. "선배님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증명하겠습니다" 캬 68. 지용은 코인지갑을 인질로 방씨는 최미려를 인질로 모두를 모음. 중국애들을 고용해서 들쥐 엄재협 털려던 김회장은 방씨에게 털림 69. 최미려 대박 ㅋㅋ 이틀 밤낮을 고문해도 입을 열지 않았는데 김회장은 몇 분만에 다 털음 ㅋㅋ 70. 방씨는 지 나름대로 독실한 신자로 필요한 죽임만 해온다고 믿음. 기도도 충실히 하고. 그래서 자신을 조롱하는 지용의, 지용이 꿰뚫은 본질에 더 화나는 것. 지용을 만나고 싶어함 71. 지용은 모든 걸 끝맺을 준비가 되어있어. 경찰대에 휴학계를 내고 은사님께 자신이 비질란테임을 암시하고 조헌에게는 모든 증거물을 예약 발송해두고 대놓고 잡힐 예정 72. 방씨는 자신의 고용주 들쥐가 목적 달성 후 자신을 내칠 걸 알아서 ㅋㅋ 돈만 줍고 떠날 생각 ㅋㅋ 들쥐랑 김회장이 서로 죽이게 만드는 건 지용과 생각이 같음 73. 조강옥이는 일을 너무 잘해서 아버지한테도 견제당함 "왕의 권위를 뛰어넘는 공을 세우는 장군의 딜레마" 로 ㅠㅠ <도깨비> 의 공유랑 같잖어 74. 강옥의 비서는 강옥이 김지용과 만나러 다니는걸 다 알아 ㅋㅋ 역시 자본으로 조사하면 그 자본에 사람이 묻지 ㅋㅋ 그는 회사에서 자리를 지키는 중요한 날이니 결전의 날에 가지말라고 부탁 "충분히 즐기셨다"고 75. 헐 ㅋㅋ 지용이가 내내 알리바이로 이용하던 여자친구 영지는 이 모든 상황의 주인공 빌런 정치인의 딸인가봐 ㄷㄷ 지용은 들쥐 폰 복사하다가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됨 ㄷㄷ 차암내! 노린것도 아니고 차암내! 휴학은 그를 끌어내기 위한 승부수였음 ㅋㅋ 딸의 남친이 휴학한다 하면 줄을 써서 힘쓸테니까 76. "달걀. 바위에다 갖다박고 박살나는 달걀도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 그것도 내가 생각했던 나에게 어울리는 결말이다" 77. 세상에 지용이 학교 친구 선욱이는 영지 sos에 콘서트 장에 왔고 지용의 정체를 알게됨. 설명듣고 그가 최미려 대피 도움 ㅜ "니가 하는 일이라면 옳은 일이라고 믿을게. 실망시키지마!" ㅜ 78. 송민우는 최미려의 후배 윤지숙의 의지를 인정하고 그녀의 위험한 방송 중계를 돕다가 칼맞 79. "지숙아 멈추지마. 그래 내 눈은 틀리지 않았어. 우리는 언론인. 우리도 비질란테야" ㅜㅜ 지숙은 친한 선배가 죽었지만 자신도 죽을 수 있지만 울며 계속 방송함 ㅜ 고프로 들고 현장으로 뛰어듬. 최미려 인정 ㅠ 80. 캬 최종무대에서 짭질도 합류. 방씨랑 김회장 2:2. 막판에 조헌과 쫄들 합류, 중국 용병들 합류 ㅋㅋ 81. 최미려를 대피시키며 친구 선욱은 형사님들께 연락함 ㅜ 경찰도 부패했다고 ㅠ 그걸 모르니까ㅜ 거기 당해서 죽어버림 ㅠ 지용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엄재협은 사회적 죽음만 겪도록, 자신은 죽도록 판을 짰는데 이 때문에 눈 돌아서 살인하기로 결심 82. 최미려 조헌 힘을 합해 지용이가 살인하지 못하게 해ㅜ 지켜주고싶어해ㅜ 어린아이잖아 지용의 마음 속에 83. "내가 너에게 증명해보이겠다. 법에 모순이 있어도 궁극적으로는 옳은 길로 간다는 것을" 조헌은 들쥐 잡음 84. 방씨는 과거 자신의 판단미스로 쇠돌이 석만이 딸을 남미 감옥에 갇히게 만들었음. 엄재협 짓이라서 이번 일을 마지막으로 딸 풀어주려고 한 것 85. "선배님 체포해주십시오. 전 구원받지 않겠습니다" 86. "내 삶을 보시고 젊은이가 깨닫는 바가 있길" 마지막 순간 방씨도 지용의 살인을 막으려 제 삶을 보여줌. 들쥐도 참교육 ㅜ 그리고 자살 87. 지용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 최미려와 조헌이 휩쓸려 죽은 경찰대생 동기 김선욱 비질란테로 포장했음. 지용이가 더 활동하게 해주려고. 지용은 정의로운 친구로 ㅠ 뭔가 아구가 안맞았지만 거악의 손에 의해 이 선에서 덮어짐 88. 결국 지용이 잡으려던 영지 아빠 국회의원은 못잡음 89. 모두의 도움으로 지용은 수석으로 졸업, 경찰이 됨 90. 강옥이도 회사에서 제 아버지를 몰아내려면 이 정의가 필요했구나 91. 지용과 강옥은 방씨에게 얻은 교훈으로 더 높은 이를 잡기로 결의. 방씨에게도 영감을 받은 지용이 ㅋ 92. "세상엔 못 덮을 일이 없다. 더 큰 빽이 있을 뿐이다" 최미려의 아버지는 공무원이었고 비리 누명에 자살당했음. 윗선을 감춰줄 용도로 93. "법은 도박의 여신 같은거에요. 정의로운 자가 아니라 그녀를 잘 파악하고 다루는 자가 이기게 해 주는 것. 권력자들은 준법만을 강조하지 정작 자신은 법을 아무렇게나 어기고 아예 자기가 원하는대로 작당해서 뜯어고치고 새로 만들기까지 해요" ★ 94. "왜 놓아줬냐고? 넌 빚쟁이니까. 감옥에 앉아서는 빚을 갚을 수 없다. 배우고 깨달아서 그 빚을 갚아라. 말로 설명하지 않겠다. 보고 겪어서 깨달아라. 자유와 안녕이 얼마나 소중한지. 당연한듯 누리는 이 안전이 얼마나 위태롭게 지탱되고 있는지" 조헌은 지용을 남미로 데려가 1년간 훈련시키고 쇠돌이 딸도 구함. 지용이가 빼돌린 코인으로 ㅋㅋ 방씨 리스펙해서 무연고자임에도 장례도 치뤄줌 95. "넌 스스로 네가 외톨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여러 사람들이 널 감싸주고 있었다. 큰 위험을 안고서" 교수님을 비롯.. 96. 원수나 다름없는 자의 딸임에도 지용은 영지와 계속 연애. 부모님도 아는 사이가 됨. 미래가 열려있네 97. 스치듯 나왔으나 브라질을 예로 보인 한국보다 더 부패한 심각한 사법체계를 통해 조헌이 말하는 이 현재라도 지켜야한다의 당위성을 보충하신 느낌Like12Comment0
OSM2.0그냥 사회 분위기 맞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죄형법정주의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굉장히 중요한 법칙인데, 국회에서 법을 강화하는 쪽에 대해선 언급도 하지 않고 처음부터 계속 그냥 이런거 보고 싶지?로 끝나 아쉬움.Like11Comment0
Keep4.0사람을 죽인 자에게는 죽음으로 죗값을 치루게 하고 갱생할 기회는 일절 주지 않을거야 이건 가해자에게 죄를 묻는 재판이 아니라 오직 피해 입은 사람들만을 위한 심판이야 from. 외도의 노래Like3Comment0
전영록
4.5
한국판 죄와 벌, 사적 제재에 대한 통찰
팜므파탈캣💜
4.0
Who watches watchmen 법을 희롱하는 정의의 수호자 그러나 이 정의는 완전히 정의로운가? 230703 - 1. 경찰대생 김지용은 금토일 학교를 나오면 자경단이 되는구나. 엄마를 죽게하고도 이해가지 않는 법은 조폭을 3년 6개월 밖에 가둬두지 않았음 2. "널 풀어준 법망을 원망해. 그 구멍은 내가 메우겠다" 3. "살인이 아니라 실수! 우발적으료 실수한거라고! 나야말로 재수없게 1년 6개월이나 살다 나왔지" 4. "내가 작업물을 고르는 두 가지 원칙. 저지른 일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벼운 형으로 풀려난 자. 그렇게 풀려났음에도 계속 같은 짓을 저지르는 자" 5. 눈물을 펑펑 쏟으며 살인을 하는 ㅜ 6. 지용은 자신의 처단 이력을 죄와 벌 책을 빌려 그 뒤에 붉은 획수 긋는 것으로 남기네. 얼굴도 안가리고 피도 마구 흘리고 왜케 러프해 7. ABC 르포 25시의 기자 최미려는 진짜 무섭게 비질란테와 실적에 집착해. 취재를 위해 비질란테에게 먹잇감을 계속 내어주고 있기도 함. 후배 지숙이 취재하다가 살해현장에 휘말려서 트라우마로 병상에서 고통받고있는데 사진 안찍어왔다고 잘라버림 ㄷㄷ 8. "저에겐 괴물이 아니라 어린 아이가 보입니다 .그 어린 아이는 숨어서 범죄 현장을 봅니다. 자신의 가족이 범죄에 당하는 모습을. 그 소년은 성장해 어른이 되고, 범죄에 맞설만한 완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얄궂게도 범죄가 모든 것을 앗아가 지킬 것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가 맨주먹을 사용하는 이유는 절규입니다. 나는 이제 숨어서 떨던 어린 아이가 아니다. 이제 나는 내 손으로 범죄에 맞설 수 있다. 나는 범죄로부터 가족을 지키고 싶었다. 바로 그런 절규! 비질란테는 범죄 피해자 입니다" 최미려는 김지용의 마음을 완전히 헤아려 9. "법이 뭔데 나 대신 용서하는거야" ★ 10. 광수대 조헌 팀장은 지용이 썼던 보복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고서를 읽고 바로 그가 비질란테임을 알아냄. 더 하지 말라고 ㅠㅠ 11. "그게 비질란테 범행의 특이점이야. 다른 범죄와는 다르게, 저질러놓고 뿌듯해하는 범행" 12. "지숙아 사람들이 욕을 언제 하는지 알아? 욕 말고는 공격수단이 없을 때, 욕밖에 할 수 없으니까 욕을 하는 거야. 욕을 먹으면 우리가 이겼다는 증거야" 13. 대기업 3세 조질란테 등장 ㅋㅋ 그는 정보력으로 지용에게 접근 14. 조헌 조질란테는 조폭들 싸움에 비질란테인 척 증거 심고 죽여버림 ㅋㅋ 방송은 그게 비질란테라고 잡았다고 떠들떠들 대중은 응원하던 비질란테가 조폭이라고 욕 ㅋㅋ 그러자 비질란테 화나서 바로 범행 ㅋㅋㅋ 15. "난 질 수 있어도 틀리지 않다" ㅋㅋ 비질란테는 조질란테와 맞다이 계획 16. "난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도 두렵지 않다. 날 위해 진짜로 슬퍼하고 기뻐해줄 사람은 없기 때문에 난 내가 믿는대로 산다" 공감가는 지용이의 말.. 학우들이 살갑게 굴지만 결국 좋을때만 가볍게 오가는 일회성 관계들일 뿐 ★ 17. 지용과 짭질란테는 서로의 정체를 밝힘 18. 지용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있는 조헌이 조폭에게 죽어가는 걸 구하고 자신이 비질란테 논문을 쓰느라 조사중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알리바이를 댐 19. "착각하는 군, 안걸리면 되는게 너희만 있는게 아냐" 조헌은 조폭들 죽이고 묻고 너무 쉬워ㅋㅋㅋ 짤순이가 경찰이 이래도 되냐고 하자ㅋㅋㅋ 20. 방씨는 잘싸우는 집념의 조헌을 탐내고 조헌도 방씨 추적중ㅋㅋㅋ 21. 역시 그 종교. 대형교회의 신재호 목사는 뒤로 사채업을 크게하고 그 돈을 김회장 주머니, 청지기로 보냄. 현실에도 많데 목사는 교회를 이용해 돈세탁하기 쉬우므로 22. 짭질란테 조강옥은 청지기 정보를 지용에게 줌. 지용은 계속 그쪽 수사를 요청 ㅋㅋ 그는 다른 비질란테들을 잘 활용할 생각 23. 최미려는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을 감지하고 수사를 지휘한 게 자신이 아니라 곽부장인 양 꾸밈. 그리고 곽부장은 바로 자살됨 ㄷㄷ 24. "너에 대해 알고나서 안타까웠다. 이대로 죽이는 게 맞는 일 일까. 고통스런 성장 과정 속에서 뛰어난 인재가 그만 엇나가고 말았는데 내가 멘토가 되어 잘 보듬어 준다면 아주 큰 일을 할 사람이 되지 않을까. 칼에는 손잡이가, 총에는 방아쇠가 있지. 아무리 훌륭해도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흉기야. 없는 게 나은" 조헌은 지는 ㅋㅋㅋ 자신의 정의대로 사람을 죽이면서 지용은 안된데 25. "선배님,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타인의 삶을 파괴하고, 선처를 받고도 늬우치지 않으며, 풀려나서 또 타인의 삶을 파괴하고 다니는 인간이 있다고 할 때, 이 한명의 인권을 박탈함으로써 5명, 6명, 아니 그 이상의 선량한 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구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옳은 행동입니까, 그른 행동입니까?" 26. "그게 제일 문제다. 내가 틀릴리가 없다는 자신감. 그런 자는 시간이 갈수록 괴물이 된다" 27. 아니 진짜 조헌과 김지용의 대화 한 줄 한 줄 다 명언이다. 정말 해볼법한 생각이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되어야한다고 범죄 기사 댓글엔 많다. 하지만 정말 당당하게 그렇게 행할 수 있는가? 어느 선이 옳은가? 28. "동서고금을 통틀어 모든 사회에서 가장 무겁게 처벌한 범죄가 뭘까? 살인? 방화? 강간? 아니야. 반역죄야. 기존 권력의 시스템에 도전한 자. 그리고 거기에 성공하지 못한 자" ㅠㅠ 아니 진짜 ... 주옥같은 대사들 29. 조헌은 지용에게 비질란테는 죽자고 임관해서 좋은 경찰 같이 하자고 설득하지만 지용은 경찰 수뇌부의 들쥐, 엄재협의 조무래기라 조헌을 비웃고 설득되지 않음 30. "낮의 경찰들은 낮잠을 자니 우리는 밤의 경찰 비질란테를 기다립시다" 31. 압도적인 피지컬의 조헌이지만 지용은 꽤로 벗어남. 그는 지용이 아직 덜자랐다고 방씨같은 넘사 깡패한테 죽기엔 아깝다고 자신이 먼저 방씨를 잡으려해 32. "미친놈은 외롭지 않아! 미친놈 곁엔 반드시 미친놈이 있으니까! 지용아!" ㅋㅋㅋㅋ 33. "그래 선배님 깨달았어요. 제가 원하는 건 반란이었어요. 사람들이 날 보고 들고 일어나길 바랬던 거야. 나는 촉구한다. 주눅들어있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지키라고" 34. 지용은 신목사 죽이기 성공. 김회장과 들쥐 조급해짐 35. "부조리가 있어도 질서는 지켜져야 한다. 그 부조리가 질서를 무너뜨릴 정도가 아니라면! 질서를 무너뜨린다고 낙원이 오지 않는다. 더 심각한 혼란이 올 가능성이 커" 조헌의 생각. 그는 경찰대학장 엄재협의 타락을 알지만 질서를 중시해서 두고 따르는 것 36. 그라데이션 가치관 차이가 여기서나네. 조헌은 질서를 우선하여 정의는 살짝 타협. 지용은 법이 놓친 확실한 악만을 근절한다는 기준으로 정의를 적용. 조강옥은 걍 다 쓸어버리는게 재밌음ㅋㅋㅋ 37. "언론인을 자살로 위장해 죽이라고 지시한 것은 세울의 김삼두 회장이다" 38. "내가 늘 말하지? 관상은 과학이라고. 통계학" 수학이지 그건ㅋㅋㅋㅋㅋㅋ 여튼 조헌을 대신한 비질란테 수사팀장은 단번에 지용을 의심 39. 비질란테 모방범죄로 무고한 피해자가 늘어나며 이슈됨 40. 김삼두 위엔 들쥐 그 위엔 정치인이 있다. 김삼두는 큐큐코인으로 자금세탁해서 정치자금 댐 41. 짭질은 계속 김삼두를 죽이자고 했는데 지용은 사법이 내보냈을 때 죽인다는 법칙을 깰 수 없어 거절하고 질질 끌었음. 그간 김삼두는 김미려 죽일 계획 42. "조강옥. 난 결국 파멸할거야. 비질란테는 말로는 체포되어 법정에 서는거야. 난 그때 당당하고 싶어. 법정에서 당당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게 비질란테의 완성이니까!" 자신도 범죄임을 인지하고 값을 치를 각오로 일을하는 지용 43. "당장 죽을 것처럼 사는 너. 죽음이 오지 않을 것처럼 사는 나. 정반대 같지만 똑같아. 우린 영혼의 파트너야. 지용이 넌 안잡혀. 내가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조강옥ㅋㅋㅋ 44. 방씨는 부하와 협공해 조헌을 제압했고 지용의 정체를 캠. 그리고 지용이 죽인걸로 처리할 계획. 그 소식에 지용 분노. 결국 조강옥의 말을 따르기로, 자신의 당당함의 기준이던 법이 실패한 사람만 죽인다던 결심을 깨버림 45. 조강옥은 이건 함정이라고 말려. 비질란테를 완성하려면 지용의 말대로 "에토스, 엘리트 경찰대생이, 파토스, 대중이 공감하는 범법자만 처단하고, 로고스, 법이 확실히 놓친 자만 죽인다는 논리를 지켜야한다"고. 강옥이 좀 치는데~ 46. "김회장님. 기분도 별로인데 뒤질래요?" ㅋㅋ 방씨 세계관 최강 무력 조헌도 꺾고 김회장보다 윗선이랑 놀아 ㅋ 47. "저 미친개 최미려는 냄새를 맡았고 취재에 성공했습니다" ㅋㅋ 자신을 향한 디스를 아이덴티티로 받아들엿어 48. 최미려 압수수색으로 취재보복 당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씨방에서 아예 촬영해서 편집해서 내보냄 ㅋㅋ 당했다고 49. 최미려 후배의 측근 송민우는 위험한 일을하는 후배를 말리려했고 안되니까 김회장 쪽 프락치가 되어 최미려 팀에 합류 50. "역시,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 법이지요" "아니 너무 변태같아서 내 침이 불쌍해서 안 뱉었어요" 최미려 조차 질겁하게하는 조강옥의 변태적 미소ㅋㅋㅋ 51. "변태는 나에게서 변태를 보고, 친구는 나에게서 친구를 보더군요" 52. "시간 좀 내줄 수 있어?" "그럼~ 난 항상 네 계획의 일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강옥 진짜ㅋㅋㅋ 53. 다들 똑똑지네 ㅋㅋ 조헌이 잡아둔 짭씨, 짤쑨이 듀오는 조헌이 시켜둔 대로 김회장의 습격을 해결하고 최미려를 통해 비질란테에 전달 54. 지용은 방씨가 조선족 킬러라고 방송때리고 경찰과 대중이 조선족에 집중한 것에 빡친 조선족 조폭들이 방씨 처리해주길 기대. 하지만 조선족 조폭도 방씨 한 손에 쓸려버림 55. 최미려는 자신이 습격당할 걸 예견하고 짭질란테한테 sos침 ㅋㅋ 놀라운 비상함이야 지용, 미려, 조헌, 미쳤다고 ㅋㅋ 라이브로 습격 사실을 생중계하고 짭질 등장 56. 광수대 팀장은 역시 지용을 용의자로 보고 심문 시작. 꽤 증거도 다 있고 조헌이 조력했다는 정황 증거도 잡음 ㅋㅋ 근데 이 증거는 일부러 지용이 남긴 것. 여자친구 영지와 호텔 다닌 기록이 다 있어서 일단 풀려남 ㅋㅋ 게다가 코인 판 와이파이로 지용의 방이 털리지만 ㅋㅋ 엄재협 학장의 사무실 와이파이로 밝혀짐ㅋㅋㅋ 57. 방씨 특급 살인마 주제에 주님한테 회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런 특. 독실함 ㅋㅋ 58. 방씨 등장 이후 못잡으니까 지용이는 돈세탁 중인 큐큐코인을 ㅋㅋㅋ 야금야금 팔아서 선행 ㅋㅋㅋㅋㅋㅋ 볼모야 돈이 59. 남영일 수사반장은 엄재협의 대포폰 찾음ㅋㅋㅋ 들쥐는 바로 조폭 불러서 죽임... 지용은 의도와 달리 누군가 죽게만든 상황에 멘붕하는데 짭질이 달램 60. "선배님 결과가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선배님 말씀대로 법원에 사는 정의의 여신이 밥값을 하는 여자여야 할텐데요" ㅋㅋㅋ 61. "네 잘못이 아니야. 넌 그저 그들이 얼마나 악한지 몰랐을 뿐이야" 짭질의 말에 지용은 분노가 커지고 제 기준을 넘어설 느낌. 짭질 신났음ㅋㅋㅋ 62. "전 결정했습니다. 그들을 쓸어버리기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죽을 뿐이야. 가치 없게 길에서 죽은 개처럼" "그것도 제가 원하는 결말이죠" 63. 비질란테는 최미려에게 정체를 보이지 않기 위해 짭질 이용함. 조강옥과 최미려는 서로 신경전하는데 ㅋㅋ 최미려가 조강옥한테 "걔 잘생겼지? 걔랑 자고싶냐?"고 조롱하고 ㅋㅋㅋㅋㅋㅋ 조강옥이 최미려한테 키스하고 ㅋㅋ 최미려가 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강옥이 침뱉음 ㅋㅋ 난장판이네 64. 최미려는 비질란테의 정체를 자신만 모르는 것에 초조해하다가 짭질이 친구드립한거 유추해서 지용임을 알아냄. 그리고 그의 정체를 가진 채 방씨한테 납치됨 ㅜㅜ 65. "울지마라. 죽이는 직업은 죽임을 당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이 일이 그렇다" 방씨~ 66. 최미려 진짜 두뇌 미쳤어. 납치된 와중에 짬봐서 핸드폰 초기화하고 ㅋㅋ 손톱이 마구 뽑히고 있는데 방씨가 어디까지 아나 떠보는 여유 보임 ㅋㅋㅋ 핸드폰에 지용이 사진이 있었음 ㄷㄷ 67. "선배님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증명하겠습니다" 캬 68. 지용은 코인지갑을 인질로 방씨는 최미려를 인질로 모두를 모음. 중국애들을 고용해서 들쥐 엄재협 털려던 김회장은 방씨에게 털림 69. 최미려 대박 ㅋㅋ 이틀 밤낮을 고문해도 입을 열지 않았는데 김회장은 몇 분만에 다 털음 ㅋㅋ 70. 방씨는 지 나름대로 독실한 신자로 필요한 죽임만 해온다고 믿음. 기도도 충실히 하고. 그래서 자신을 조롱하는 지용의, 지용이 꿰뚫은 본질에 더 화나는 것. 지용을 만나고 싶어함 71. 지용은 모든 걸 끝맺을 준비가 되어있어. 경찰대에 휴학계를 내고 은사님께 자신이 비질란테임을 암시하고 조헌에게는 모든 증거물을 예약 발송해두고 대놓고 잡힐 예정 72. 방씨는 자신의 고용주 들쥐가 목적 달성 후 자신을 내칠 걸 알아서 ㅋㅋ 돈만 줍고 떠날 생각 ㅋㅋ 들쥐랑 김회장이 서로 죽이게 만드는 건 지용과 생각이 같음 73. 조강옥이는 일을 너무 잘해서 아버지한테도 견제당함 "왕의 권위를 뛰어넘는 공을 세우는 장군의 딜레마" 로 ㅠㅠ <도깨비> 의 공유랑 같잖어 74. 강옥의 비서는 강옥이 김지용과 만나러 다니는걸 다 알아 ㅋㅋ 역시 자본으로 조사하면 그 자본에 사람이 묻지 ㅋㅋ 그는 회사에서 자리를 지키는 중요한 날이니 결전의 날에 가지말라고 부탁 "충분히 즐기셨다"고 75. 헐 ㅋㅋ 지용이가 내내 알리바이로 이용하던 여자친구 영지는 이 모든 상황의 주인공 빌런 정치인의 딸인가봐 ㄷㄷ 지용은 들쥐 폰 복사하다가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됨 ㄷㄷ 차암내! 노린것도 아니고 차암내! 휴학은 그를 끌어내기 위한 승부수였음 ㅋㅋ 딸의 남친이 휴학한다 하면 줄을 써서 힘쓸테니까 76. "달걀. 바위에다 갖다박고 박살나는 달걀도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 그것도 내가 생각했던 나에게 어울리는 결말이다" 77. 세상에 지용이 학교 친구 선욱이는 영지 sos에 콘서트 장에 왔고 지용의 정체를 알게됨. 설명듣고 그가 최미려 대피 도움 ㅜ "니가 하는 일이라면 옳은 일이라고 믿을게. 실망시키지마!" ㅜ 78. 송민우는 최미려의 후배 윤지숙의 의지를 인정하고 그녀의 위험한 방송 중계를 돕다가 칼맞 79. "지숙아 멈추지마. 그래 내 눈은 틀리지 않았어. 우리는 언론인. 우리도 비질란테야" ㅜㅜ 지숙은 친한 선배가 죽었지만 자신도 죽을 수 있지만 울며 계속 방송함 ㅜ 고프로 들고 현장으로 뛰어듬. 최미려 인정 ㅠ 80. 캬 최종무대에서 짭질도 합류. 방씨랑 김회장 2:2. 막판에 조헌과 쫄들 합류, 중국 용병들 합류 ㅋㅋ 81. 최미려를 대피시키며 친구 선욱은 형사님들께 연락함 ㅜ 경찰도 부패했다고 ㅠ 그걸 모르니까ㅜ 거기 당해서 죽어버림 ㅠ 지용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엄재협은 사회적 죽음만 겪도록, 자신은 죽도록 판을 짰는데 이 때문에 눈 돌아서 살인하기로 결심 82. 최미려 조헌 힘을 합해 지용이가 살인하지 못하게 해ㅜ 지켜주고싶어해ㅜ 어린아이잖아 지용의 마음 속에 83. "내가 너에게 증명해보이겠다. 법에 모순이 있어도 궁극적으로는 옳은 길로 간다는 것을" 조헌은 들쥐 잡음 84. 방씨는 과거 자신의 판단미스로 쇠돌이 석만이 딸을 남미 감옥에 갇히게 만들었음. 엄재협 짓이라서 이번 일을 마지막으로 딸 풀어주려고 한 것 85. "선배님 체포해주십시오. 전 구원받지 않겠습니다" 86. "내 삶을 보시고 젊은이가 깨닫는 바가 있길" 마지막 순간 방씨도 지용의 살인을 막으려 제 삶을 보여줌. 들쥐도 참교육 ㅜ 그리고 자살 87. 지용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 최미려와 조헌이 휩쓸려 죽은 경찰대생 동기 김선욱 비질란테로 포장했음. 지용이가 더 활동하게 해주려고. 지용은 정의로운 친구로 ㅠ 뭔가 아구가 안맞았지만 거악의 손에 의해 이 선에서 덮어짐 88. 결국 지용이 잡으려던 영지 아빠 국회의원은 못잡음 89. 모두의 도움으로 지용은 수석으로 졸업, 경찰이 됨 90. 강옥이도 회사에서 제 아버지를 몰아내려면 이 정의가 필요했구나 91. 지용과 강옥은 방씨에게 얻은 교훈으로 더 높은 이를 잡기로 결의. 방씨에게도 영감을 받은 지용이 ㅋ 92. "세상엔 못 덮을 일이 없다. 더 큰 빽이 있을 뿐이다" 최미려의 아버지는 공무원이었고 비리 누명에 자살당했음. 윗선을 감춰줄 용도로 93. "법은 도박의 여신 같은거에요. 정의로운 자가 아니라 그녀를 잘 파악하고 다루는 자가 이기게 해 주는 것. 권력자들은 준법만을 강조하지 정작 자신은 법을 아무렇게나 어기고 아예 자기가 원하는대로 작당해서 뜯어고치고 새로 만들기까지 해요" ★ 94. "왜 놓아줬냐고? 넌 빚쟁이니까. 감옥에 앉아서는 빚을 갚을 수 없다. 배우고 깨달아서 그 빚을 갚아라. 말로 설명하지 않겠다. 보고 겪어서 깨달아라. 자유와 안녕이 얼마나 소중한지. 당연한듯 누리는 이 안전이 얼마나 위태롭게 지탱되고 있는지" 조헌은 지용을 남미로 데려가 1년간 훈련시키고 쇠돌이 딸도 구함. 지용이가 빼돌린 코인으로 ㅋㅋ 방씨 리스펙해서 무연고자임에도 장례도 치뤄줌 95. "넌 스스로 네가 외톨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여러 사람들이 널 감싸주고 있었다. 큰 위험을 안고서" 교수님을 비롯.. 96. 원수나 다름없는 자의 딸임에도 지용은 영지와 계속 연애. 부모님도 아는 사이가 됨. 미래가 열려있네 97. 스치듯 나왔으나 브라질을 예로 보인 한국보다 더 부패한 심각한 사법체계를 통해 조헌이 말하는 이 현재라도 지켜야한다의 당위성을 보충하신 느낌
OSM
2.0
그냥 사회 분위기 맞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죄형법정주의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굉장히 중요한 법칙인데, 국회에서 법을 강화하는 쪽에 대해선 언급도 하지 않고 처음부터 계속 그냥 이런거 보고 싶지?로 끝나 아쉬움.
방구석 평론가
3.5
좀 더 철학적으로 접근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충분히 고민하고 사색하게 만들었으면 엄청난 명작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이상현
5.0
피해자는 용서하지 못했는데, 법은 너무 쉽게 용서해버린다는 것을 잘 꼬집었음
텐렙스
5.0
내 취향의 웹툰..조질란테 다시 보고싶다
Keep
4.0
사람을 죽인 자에게는 죽음으로 죗값을 치루게 하고 갱생할 기회는 일절 주지 않을거야 이건 가해자에게 죄를 묻는 재판이 아니라 오직 피해 입은 사람들만을 위한 심판이야 from. 외도의 노래
영화보는 게 재밌는 남자
3.5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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