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4.5너에게 누군가 사랑에 관해 물으면 한 수 시까지 읊으며 말하겠지만 너는 정작 한 여자에게 완전한 포로가 되어 본 적은 없을 거야 그 사람의 눈만 마주쳐도 날아오를 듯 기쁘고 신께서 너만을 위해 보내준 천사로 착각하게 되지 지옥 끝에서도 널 구원해줄 천사 또 그 여인의 천사가 되어 사랑을 영원토록 지킨다는 것이 뭔지 넌 모를 거야 from. 굿 윌 헌팅Like4Comment0
문성준1.5하도 갓작이라해서 감상. 작가가 메갈 선언을 했든 말든 작품만 좋으면 된다는 사람이라(홍상수, 이병헌의 삶이 싫어도 그들의 작품은 좋아함) 바로 봤는데, 초반의 아름다운 작화는 뒤로갈수록 힘이 빠지고, 내러티브도 너무 예상가능해서 실망스럽긴했다. 오히려 아무 기대 없이 봤다면 좋았을지도 모르겠음.Like2Comment0
글로벌 드덕4.5가끔 네 꿈을 꾼다 전에는 꿈이라도 꿈인 줄 모르겠더니 이제는 너를 보면 아, 꿈이로구나 알아챈다 꿈 / 황인숙 - <시타를 위하여> 2화 작가의 말 중에서.Like2Comment0
제롱
5.0
내가 빈 것은 오직 너의 행복뿐이었으니. 시타. 나의 시타. '나'의 시타.
죄수생
5.0
진짜 마음 속에 오랫동안 남는 작품
고망쥐
5.0
웹툰에 관심 없던 시절, 웹툰의 고퀄리티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Keep
4.5
너에게 누군가 사랑에 관해 물으면 한 수 시까지 읊으며 말하겠지만 너는 정작 한 여자에게 완전한 포로가 되어 본 적은 없을 거야 그 사람의 눈만 마주쳐도 날아오를 듯 기쁘고 신께서 너만을 위해 보내준 천사로 착각하게 되지 지옥 끝에서도 널 구원해줄 천사 또 그 여인의 천사가 되어 사랑을 영원토록 지킨다는 것이 뭔지 넌 모를 거야 from. 굿 윌 헌팅
차노스
4.5
오래동안 남는 그림과 스토리
문성준
1.5
하도 갓작이라해서 감상. 작가가 메갈 선언을 했든 말든 작품만 좋으면 된다는 사람이라(홍상수, 이병헌의 삶이 싫어도 그들의 작품은 좋아함) 바로 봤는데, 초반의 아름다운 작화는 뒤로갈수록 힘이 빠지고, 내러티브도 너무 예상가능해서 실망스럽긴했다. 오히려 아무 기대 없이 봤다면 좋았을지도 모르겠음.
이누리
5.0
마지막화를 읽으며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던 명작.
글로벌 드덕
4.5
가끔 네 꿈을 꾼다 전에는 꿈이라도 꿈인 줄 모르겠더니 이제는 너를 보면 아, 꿈이로구나 알아챈다 꿈 / 황인숙 - <시타를 위하여> 2화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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