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악마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트리플렛, 매드 사이언티스트, 그리고 만들어진 도플갱어로 성악설, 성선설을 고민해본다. - 1. 세 쌍둥이. 마리, 하리, 태일. 머리 허리 꼬리임? 2. 유명 배우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세 쌍둥이 아이들. 축복대신 실험을 받으며 도플갱어로 자라는 아이들. 마리는 아마 사이코패스. 본인의 상처에도 고통을 못느낄 정도의 잔혹한 살인마. 하리는 마리의 행동을 모두 따라해야하는 약물과 훈련때문에 마리가 살인하면 울면서 "미안해요"라면서 본인도 살인 ㅠㅠ 근데 애들이 너무 어린데 ㅠ 3. 아니 정민혁 기자 저 정도면 사생팬 아님? 핵 무섭네;;; 전화 집 다 알고 ;; 계속 찍고 쫓아가 ㄷㄷㄷ 핵무섭네 덜덜 "수연씨 날 위해 엄청난 걸 숨겨뒀잖아요. 바로 저기에." ㄷㄷㄷㄷ 자기가 집착하고 기사를 써줬기 때문에 수연의 성장은 자기 덕이라고;; 같이 성장한거라고 인지하고있음. 얘도 사이코네 "요즘엔 혐오가 스타를 만드니까요." ㄸㄷㄷㄷㄷㄷㄷ 4. 오수연이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만나기 전에는 와... 엄청 매력쩔었네 ㄷㄷㄷ 5. 홍덕배는 잠입 수사하는 형사 아닐까... 아니고 오수연의 아이들을 아는 오수연 전 애인 조직에 있던 애. 배신때리고 도망쳤다가 오수연 매니저로 옴 6. 아마 아빠도 그리고 엄마랑 연애했던 다른 남자들도 죽인 건 싸이코 큰아들이겠지? ㄷㄷㄷㄷㄷ 근데 미취학 아동같은 저 아이들이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 다 죽였지 ㄷㄷㄷ 말도 잘해 심지어 몸이 안크는 왜소증 같은건가 7. 태일이가 존재하는 이유는 자신이 형을 지켜본 것 처럼 그 자리에서 지켜보는 동생이 있어야해서 인가 ㄷㄷㄷㄷ 근데 아무래도 작품 제목이 꼬리인 것이 걸려... 8. 매니저 형이 아니라 삼촌 아니냐ㅋㅋㅋ 엄마한테 누나라 부르는 사람인데 9. "날 원해줘. 날 기억해줘. 누구라도 좋으니 날 사랑해줘." 잊혀진 배우가 더 망가지는 이유 ㅜ 그 사랑들이 그리워서. 그래서 무분별하게 유부남 진호와도 연애함. 하지만 즐길 용도였던 진호는 수연이 이혼을 요구하자 살인청부를 하고 살인청부전 방문한 진호를 태일이?가 죽이고 그걸 목격한 계철원은 협박을 시작했네. 성노예로 쓰기 시작함. 10. 버려진 아이였던 덕배는 열심히 살아봤지만 결국 깡패조직원이 되었다. 그래도 인정이 남았는지 저같은 불쌍한 꼬마를 구하다가 조직을 배신하고 버려지려던 찰나 보스 계철원의 명으로 오수연 매니저가 되고 중간보스의 명에 따라 계철원을 홀리는 오수연을 죽일 계획이었던 거다. 원래 중간보스랑 이간질해서 보스 죽일랬는데 아이들의 비밀을 알고 아이들을 이용해서 죽였다. 얘도 좋은 놈은 아니었어. 11. "도플갱어가 우리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된 이유는 단지 나와 똑같이 생긴 존재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나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 '가짜'에게 내 자리를 빼앗길까싶은 불안 그리고 만약 내가 '진짜'가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송두리째 '가짜'가 되어버리는 절망" 12. 자신들을 살인에 이용한 줄도 모르고 덕배를 찰떡같이 따르고 보호하려고 싸우는 하리랑 태일이 ㅠ_ㅜ 그리고 둘째보스는 애들 처치하려다가 길냥이 애교에 왠지 인간미 발산ㅋㅋㅋㅋㅋㅋ 갑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이짓에 지쳤나보다. 그만하자." 사실 그 계철원도 이런 기분이었으려나. 어쨌든 오수연을 엄청 이용하긴 했지만 13.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자아 복제에 대한 연구" 실험이 가능한 세쌍둥이를 임신한 오수연을 받아들였다. (그전엔 낙태하라고 함) 태일이는 수연의 담당이며 아마 주사를 안맞춘 듯. 새로운 컨셉이다. 개체를 복제하고 개체간 자아 차이로 오는 갈등을 보이는 쇼는 많았는데 자아를 복제하는 연구라... 그리고 마드 사이언티스트를 죽인 줄 알았는데 그게 그 미치광이 카우보이 전직 형사? 탐정이었음 ㄷㄷ 뭐지 생김새가 지나치게 다른데 14. 마리는 아빠를 닮은 뇌구조로 바로 세뇌완료, 하리는 약물에 의해 정신을 잃은 채 살인복제, 태일이는 아빠의 손을 타지 않았음에도 마리와 하리처럼 칭찬받고싶어서 알아서 살인 카피 ㅠ_ㅜ 15. 오수연은 대학 시절 진교수를 만났네 "외모를 바꾸고 성격을 연기하는 건 쉬워. 지금 우리들처럼 하지만 기억을 지우는 건 어렵지" 그래서 하리의 기억은 지워지고 있는건가 ㅠ 16. 약물과 세뇌에 의해 만들어진 살인마 하리 본성이 살인행위를 거부해서 울면서 살인하고 기억이 사라짐 그리고 자발적으로 세뇌된 태일이. 고리를 끊기위해 마리를 버린 하리 그리고 마리는 자동차 폭발에 휘말려 사망? 추정. 태일이가 얼마나 하리를 따라하냐가 문제이려나 이제 17. 마리는 가족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제 나름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인한거다ㅜㅠ 그 집착이 너무 심해서 가족 외의 사람이 가족처럼 다가오는 거에 적대적이고 ㅠ 그래서 덕배 죽임. 마마랜드의 새로운 엄마를 이길 자신이없으니 동생들이 스스로 형에게 오도록 엄마를 불태워죽여버림 ㄷㄷ 18. 마리를 데려간 마리같이 생긴 저 여자 진세령은 애들 아빠의 조수같은거였나 19. 벌써 7년이 흐르고 장발이 된 하리 ㅋㅋㅋㅋㅋㅋ 태일이는 잘 컸네. "엄마, 아니 아영누나" 아직도 하리는 엄마가 좋은지 마마랜드 누나를 엄마라고 안부르나봐 20. 어쩜좋아 ㅠ 마리는 엄마를 불태워죽임.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된 하리는 7년만에 드디어 엄마라고 인정한 마마랜드 엄마를 죽일까봐 두려워서 도망치라고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렇게 세뇌가 되어있나봐 ㅠㅠㅠㅠㅠㅠ 21. 학대와 약으로 만들어낸 숙주, 도플갱어보다 순수한 악으로 각성한 꼬리가 레알 무서운 것 ㄷㄷ 무관심 속에 내면의 욕망과 상처로 움튼 태일이의 이야기구나ㅜ 22. 태일이가 쓴 동화 <Lost boy> 너무 아프다.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 사실 난 유령인지도 몰라." 착한 꼬마는 가족을 너무 사랑해서 착한 일을 많이 했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꼬마를 보지도 칭찬하지도 않았다. 그러다 나쁜 짓을 했더니 드디어 가족들이 꼬마를 보았다. "나는 유령이 아닌지도 몰라" 꼬마는 홀린 듯 나쁜 짓을 많이했다. 그랬더니 다시 모두가 떠나서 아무도 꼬마를 보지 않았다. "나는 유령이 아니야!!" 생쥐 실험군에서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있던 제 3의 생쥐가 도플갱어 증상 특히 그대로 따라하는게 아닌 광대역 살육을 하는게 꼬리인 태일이의 복선인가봐. 마리의 살인, 하리의 무의식 중 살인 복사, 그리고 태일이는 무한히 복사.. 23. 방정식은 일진에게 괴롭힘 당하는 학생이지만 선과 악과 같은 심리?에 관심이 많고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이었다. "내가 봉사활동에 그토록 매달렸던 건 인간은 사실 다 착하다고 믿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슬프게도 봉사단조차 왜소하고 사교성 없는 방정식을 따돌림. 그와중에 유일하게 친하게 대해준 게 마리. 가 모두를 살육함 24. 마리를 조종하던 박사는 사실 태일이가 어릴때부터 믿고 따르던 사람. 태일이가 형제들과 다른 점은 뭘까. 그 비밀때문에 착한척 숨기고 살아야했다고. 박사는 태일이에게 "네가 마리가 되면 되지" 라고 해법을 제시한다 ㅠ 25. 마리는 죽을 힘을 다해 동생들을 찾아다녔어. 도플갱어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게 자신이라서. 자신이 사라져야 끊기는데 관계성 때문에 자살도 따라할까봐 못하고 동생한테 죽임당하면 또 태일이가 하리 죽이니까 못하고. 그래서 형사에게 죽임당하기 위해 일부러 형사 동선 쫓은거 ㅜ 형사가 하리에게 위협가하는 마리를 총살해서 이 관계성은 하리랑 태일이한테 관계없는 독립 관계성으로 남았어ㅜ 26. 마리는 죽지 못하고 모든 죄를 제몫으로 받은채 총에 맞고 창문으로 추락해 즉사. 하리는 감시받다가 잠적. 방화 누명쓰고 감옥에 있던 홍덕배는 출소해서 하리한테 족발 사들고 찾아감. 태일이는 도망쳐서 세 쌍둥이 딸을 낳고 자신들과 같이 키우기 위한 실험을 시작함. "모든 것이 똑같은 세쌍둥이가 살았습ㅂ니다. 동생은 언제나 첫째를 똑같이 따라했습니다." 흐응 ㅠㅠㅠ 27. 왜 이렇게 갑자기 끝났지? 너무 잘 만드신 작품이었는데 뭔가 갑자기 후루룩 끝난 기분이야. 28. 제목 꼬리는 악행을 이어나가는 태일이를 뜻함과 동시에 박경감이 "꼬리 잡기"를 통해 이 연쇄살인을 해결했다는 의미인 듯... 뭔가 근데 심심해..Like3Comment0
왓챠5.0진짜 너무 재미있고 완벽한 스토리라서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주인공이 다 어린이들이어서 불가능하다는 아쉬움만 남았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팜므파탈캣💜
3.5
악마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트리플렛, 매드 사이언티스트, 그리고 만들어진 도플갱어로 성악설, 성선설을 고민해본다. - 1. 세 쌍둥이. 마리, 하리, 태일. 머리 허리 꼬리임? 2. 유명 배우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세 쌍둥이 아이들. 축복대신 실험을 받으며 도플갱어로 자라는 아이들. 마리는 아마 사이코패스. 본인의 상처에도 고통을 못느낄 정도의 잔혹한 살인마. 하리는 마리의 행동을 모두 따라해야하는 약물과 훈련때문에 마리가 살인하면 울면서 "미안해요"라면서 본인도 살인 ㅠㅠ 근데 애들이 너무 어린데 ㅠ 3. 아니 정민혁 기자 저 정도면 사생팬 아님? 핵 무섭네;;; 전화 집 다 알고 ;; 계속 찍고 쫓아가 ㄷㄷㄷ 핵무섭네 덜덜 "수연씨 날 위해 엄청난 걸 숨겨뒀잖아요. 바로 저기에." ㄷㄷㄷㄷ 자기가 집착하고 기사를 써줬기 때문에 수연의 성장은 자기 덕이라고;; 같이 성장한거라고 인지하고있음. 얘도 사이코네 "요즘엔 혐오가 스타를 만드니까요." ㄸㄷㄷㄷㄷㄷㄷ 4. 오수연이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만나기 전에는 와... 엄청 매력쩔었네 ㄷㄷㄷ 5. 홍덕배는 잠입 수사하는 형사 아닐까... 아니고 오수연의 아이들을 아는 오수연 전 애인 조직에 있던 애. 배신때리고 도망쳤다가 오수연 매니저로 옴 6. 아마 아빠도 그리고 엄마랑 연애했던 다른 남자들도 죽인 건 싸이코 큰아들이겠지? ㄷㄷㄷㄷㄷ 근데 미취학 아동같은 저 아이들이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 다 죽였지 ㄷㄷㄷ 말도 잘해 심지어 몸이 안크는 왜소증 같은건가 7. 태일이가 존재하는 이유는 자신이 형을 지켜본 것 처럼 그 자리에서 지켜보는 동생이 있어야해서 인가 ㄷㄷㄷㄷ 근데 아무래도 작품 제목이 꼬리인 것이 걸려... 8. 매니저 형이 아니라 삼촌 아니냐ㅋㅋㅋ 엄마한테 누나라 부르는 사람인데 9. "날 원해줘. 날 기억해줘. 누구라도 좋으니 날 사랑해줘." 잊혀진 배우가 더 망가지는 이유 ㅜ 그 사랑들이 그리워서. 그래서 무분별하게 유부남 진호와도 연애함. 하지만 즐길 용도였던 진호는 수연이 이혼을 요구하자 살인청부를 하고 살인청부전 방문한 진호를 태일이?가 죽이고 그걸 목격한 계철원은 협박을 시작했네. 성노예로 쓰기 시작함. 10. 버려진 아이였던 덕배는 열심히 살아봤지만 결국 깡패조직원이 되었다. 그래도 인정이 남았는지 저같은 불쌍한 꼬마를 구하다가 조직을 배신하고 버려지려던 찰나 보스 계철원의 명으로 오수연 매니저가 되고 중간보스의 명에 따라 계철원을 홀리는 오수연을 죽일 계획이었던 거다. 원래 중간보스랑 이간질해서 보스 죽일랬는데 아이들의 비밀을 알고 아이들을 이용해서 죽였다. 얘도 좋은 놈은 아니었어. 11. "도플갱어가 우리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된 이유는 단지 나와 똑같이 생긴 존재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나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 '가짜'에게 내 자리를 빼앗길까싶은 불안 그리고 만약 내가 '진짜'가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송두리째 '가짜'가 되어버리는 절망" 12. 자신들을 살인에 이용한 줄도 모르고 덕배를 찰떡같이 따르고 보호하려고 싸우는 하리랑 태일이 ㅠ_ㅜ 그리고 둘째보스는 애들 처치하려다가 길냥이 애교에 왠지 인간미 발산ㅋㅋㅋㅋㅋㅋ 갑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이짓에 지쳤나보다. 그만하자." 사실 그 계철원도 이런 기분이었으려나. 어쨌든 오수연을 엄청 이용하긴 했지만 13.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자아 복제에 대한 연구" 실험이 가능한 세쌍둥이를 임신한 오수연을 받아들였다. (그전엔 낙태하라고 함) 태일이는 수연의 담당이며 아마 주사를 안맞춘 듯. 새로운 컨셉이다. 개체를 복제하고 개체간 자아 차이로 오는 갈등을 보이는 쇼는 많았는데 자아를 복제하는 연구라... 그리고 마드 사이언티스트를 죽인 줄 알았는데 그게 그 미치광이 카우보이 전직 형사? 탐정이었음 ㄷㄷ 뭐지 생김새가 지나치게 다른데 14. 마리는 아빠를 닮은 뇌구조로 바로 세뇌완료, 하리는 약물에 의해 정신을 잃은 채 살인복제, 태일이는 아빠의 손을 타지 않았음에도 마리와 하리처럼 칭찬받고싶어서 알아서 살인 카피 ㅠ_ㅜ 15. 오수연은 대학 시절 진교수를 만났네 "외모를 바꾸고 성격을 연기하는 건 쉬워. 지금 우리들처럼 하지만 기억을 지우는 건 어렵지" 그래서 하리의 기억은 지워지고 있는건가 ㅠ 16. 약물과 세뇌에 의해 만들어진 살인마 하리 본성이 살인행위를 거부해서 울면서 살인하고 기억이 사라짐 그리고 자발적으로 세뇌된 태일이. 고리를 끊기위해 마리를 버린 하리 그리고 마리는 자동차 폭발에 휘말려 사망? 추정. 태일이가 얼마나 하리를 따라하냐가 문제이려나 이제 17. 마리는 가족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제 나름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인한거다ㅜㅠ 그 집착이 너무 심해서 가족 외의 사람이 가족처럼 다가오는 거에 적대적이고 ㅠ 그래서 덕배 죽임. 마마랜드의 새로운 엄마를 이길 자신이없으니 동생들이 스스로 형에게 오도록 엄마를 불태워죽여버림 ㄷㄷ 18. 마리를 데려간 마리같이 생긴 저 여자 진세령은 애들 아빠의 조수같은거였나 19. 벌써 7년이 흐르고 장발이 된 하리 ㅋㅋㅋㅋㅋㅋ 태일이는 잘 컸네. "엄마, 아니 아영누나" 아직도 하리는 엄마가 좋은지 마마랜드 누나를 엄마라고 안부르나봐 20. 어쩜좋아 ㅠ 마리는 엄마를 불태워죽임.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된 하리는 7년만에 드디어 엄마라고 인정한 마마랜드 엄마를 죽일까봐 두려워서 도망치라고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렇게 세뇌가 되어있나봐 ㅠㅠㅠㅠㅠㅠ 21. 학대와 약으로 만들어낸 숙주, 도플갱어보다 순수한 악으로 각성한 꼬리가 레알 무서운 것 ㄷㄷ 무관심 속에 내면의 욕망과 상처로 움튼 태일이의 이야기구나ㅜ 22. 태일이가 쓴 동화 <Lost boy> 너무 아프다.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 사실 난 유령인지도 몰라." 착한 꼬마는 가족을 너무 사랑해서 착한 일을 많이 했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꼬마를 보지도 칭찬하지도 않았다. 그러다 나쁜 짓을 했더니 드디어 가족들이 꼬마를 보았다. "나는 유령이 아닌지도 몰라" 꼬마는 홀린 듯 나쁜 짓을 많이했다. 그랬더니 다시 모두가 떠나서 아무도 꼬마를 보지 않았다. "나는 유령이 아니야!!" 생쥐 실험군에서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있던 제 3의 생쥐가 도플갱어 증상 특히 그대로 따라하는게 아닌 광대역 살육을 하는게 꼬리인 태일이의 복선인가봐. 마리의 살인, 하리의 무의식 중 살인 복사, 그리고 태일이는 무한히 복사.. 23. 방정식은 일진에게 괴롭힘 당하는 학생이지만 선과 악과 같은 심리?에 관심이 많고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이었다. "내가 봉사활동에 그토록 매달렸던 건 인간은 사실 다 착하다고 믿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슬프게도 봉사단조차 왜소하고 사교성 없는 방정식을 따돌림. 그와중에 유일하게 친하게 대해준 게 마리. 가 모두를 살육함 24. 마리를 조종하던 박사는 사실 태일이가 어릴때부터 믿고 따르던 사람. 태일이가 형제들과 다른 점은 뭘까. 그 비밀때문에 착한척 숨기고 살아야했다고. 박사는 태일이에게 "네가 마리가 되면 되지" 라고 해법을 제시한다 ㅠ 25. 마리는 죽을 힘을 다해 동생들을 찾아다녔어. 도플갱어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게 자신이라서. 자신이 사라져야 끊기는데 관계성 때문에 자살도 따라할까봐 못하고 동생한테 죽임당하면 또 태일이가 하리 죽이니까 못하고. 그래서 형사에게 죽임당하기 위해 일부러 형사 동선 쫓은거 ㅜ 형사가 하리에게 위협가하는 마리를 총살해서 이 관계성은 하리랑 태일이한테 관계없는 독립 관계성으로 남았어ㅜ 26. 마리는 죽지 못하고 모든 죄를 제몫으로 받은채 총에 맞고 창문으로 추락해 즉사. 하리는 감시받다가 잠적. 방화 누명쓰고 감옥에 있던 홍덕배는 출소해서 하리한테 족발 사들고 찾아감. 태일이는 도망쳐서 세 쌍둥이 딸을 낳고 자신들과 같이 키우기 위한 실험을 시작함. "모든 것이 똑같은 세쌍둥이가 살았습ㅂ니다. 동생은 언제나 첫째를 똑같이 따라했습니다." 흐응 ㅠㅠㅠ 27. 왜 이렇게 갑자기 끝났지? 너무 잘 만드신 작품이었는데 뭔가 갑자기 후루룩 끝난 기분이야. 28. 제목 꼬리는 악행을 이어나가는 태일이를 뜻함과 동시에 박경감이 "꼬리 잡기"를 통해 이 연쇄살인을 해결했다는 의미인 듯... 뭔가 근데 심심해..
뭉치도토리
4.5
입체적임
무기무기
3.5
누가 머리든, 꼬리든 출발이 중요한 법이다
DlLa
3.5
웹툰 상중하에 이은 삼형제 시리즈!
왓챠
5.0
진짜 너무 재미있고 완벽한 스토리라서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주인공이 다 어린이들이어서 불가능하다는 아쉬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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