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 & 그냥 리뷰1.5초반의 설정 자체는 꽤 흥미롭다. 타인의 마음이 노이즈로 들리는 남자, 그리고 그 노이즈가 없는 여자. 사실 초중반부터 전개에서 힘을 잃은 지 오래였지만, 1부 끝 마무리까지는 괜찮았다. 다만 2부부터는 그냥 전혀 감정 몰입도 안되고 작가만 아는 수수께끼 퍼레이드에 초기 설정이나 등장인물의 매력은 희미해진 수준이 아니라 그냥 없어졌다. 여러 이야기 라인들에 대해 확실하고 맺고 끊고 가는 것도 없고, 특히 마지막 결말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힘이 제대로 빠진다. 도대체 ‘하루’에게서 ‘하루’는 무슨 의미가 있었나.Like1Comment0
김사장
2.0
244. 방향을 잃으니 힘조차 잃어버렸다.
남수아
3.0
계속해서 까먹는 설정들 근데 따스하긴하다
bom Ha
0.5
This may contain spoiler!!
겸 & 그냥 리뷰
1.5
초반의 설정 자체는 꽤 흥미롭다. 타인의 마음이 노이즈로 들리는 남자, 그리고 그 노이즈가 없는 여자. 사실 초중반부터 전개에서 힘을 잃은 지 오래였지만, 1부 끝 마무리까지는 괜찮았다. 다만 2부부터는 그냥 전혀 감정 몰입도 안되고 작가만 아는 수수께끼 퍼레이드에 초기 설정이나 등장인물의 매력은 희미해진 수준이 아니라 그냥 없어졌다. 여러 이야기 라인들에 대해 확실하고 맺고 끊고 가는 것도 없고, 특히 마지막 결말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힘이 제대로 빠진다. 도대체 ‘하루’에게서 ‘하루’는 무슨 의미가 있었나.
루삥뽕브라
2.0
초반까진 괜찮았는데 갈수록 노잼 됨 실망스러워서 더 짜게 줌
론 위즐리
4.5
김이랑 작가님 특유의 건조하지만 세심하고 포근한 세계
limu
2.5
하루-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시선
1.0
분명 처음엔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힘빠지는게 느껴져서 안타까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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