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4.0길고 아슬아슬한 예술작품을 보았다. 누군가 "사랑"을 묻는다면 이 작품을 추천하겠어. 흐르는 듯 신비로운 신화적 그림 속에 우리의 평범하고 아픈 마음들이 담겨 있었다. 240928 - 1. 외로운 "언더월드의 왕", "죽은 자들의 신", "재물의 신" "하데스" 하늘색 2. 얄미운 신들의 왕 "제우스" 남보라색 3. 바다의 신 "포세이돈" 초록색 4. 달의 신 "아르테미스" 보라색 5. 봄의 신 "페르세포네", "코레" 분홍색. "데메테르의 딸", 아르테미스 친구이자 룸메이트. 제우스의 방식을 거부하고 인간계에서 사는 데메테르의 과보호로 순수. 그와중에 대학은 또 보냈어 ㅋㅋ 머리는 잘라도 라푼젤. 감정에 따라 막 뭐가 생기고 동물도 잘 다루고 6. 미의 신 "아프로디테" 연보라색 7. 사랑의 신 "에로스" 라벤더색. "프시케"를 만나려면 엄마말 들어야 해서 미모로 질투한 아프로디테가 시키는 대로 페르세포네 저승에 보냄 ㅋㅋ 그 덕에 썸 시작되네 ㅋㅋㅋ 8. "데메테르" 초록 피부에 연보라 머리 9. "이 안에 있으면 그 누구도 널 상처입힐 수 없어" 딸을 온실에 가둬버린 데메테르. 묘사 그대로네 10. "민테, 언더월드 강의 님프" 하데스 전여친 "님프" 빨간색. 하데스 비서. 하데스가 프로포즈하려던 날 여왕자리 싫다고 차버리더니 다시 만나달라고 11. "당신과 당신 형제들 워낙 유명하잖아요. 워낙 여자 좋아하는 걸로" 12. "여신들의 미모를 비교하는 바보가 어딨어요" 13. 하데스 반려견 여섯 마리나 있다고 ㅋㅋ 비숑? "꼬르동 블루", 허스키 "머쉬룸", 노랑색 "러셀", 불독? "J.P", 퍼그? "퍼지", 흰큰개 "빅 존", 지옥개 "케르베로스" ㅋㅋㅋ 14. 태양의 신 "아폴로" 쌍둥이라서 아르테미스랑 같은 보라색, 의술 전문 15. 프시케는 에로스 그림 감상중이었고 "가장 못난 존재와 사랑에 빠지도록 만들"라는 엄마 지시 이행하러 갔다가 반하는건 뉴진스 "Cool with you" 뮤비랑 완전 같아! 원래 신화가 그러나? 아니면 이 웹툰을 모티브로 삼았나? 크으 16. "프시케" 아프로디테보다 예쁜 인간이라 질투를 삼. 갈색. 제 부모에게 팔려가는 걸 연민하고 사랑에 빠진 에로스. 아프로디테로 부터 숨기느라 가둬 살지만 프시케를 질투한 언니들이 에로스를 의심하게 하고 단검 들고 죽이려해서 사랑이 끝남. 엄마한테 홧김에 프시케 혼내달라했는데 다시 보고싶어서 엄마 말 다시 듣는 것 17. 에로스 감수성이나 미적감각이 사랑의 신이라 그런가 ㅋㅋㅋ 꼭 스테레오 타입으로 표현되는 섬세한 게이같아 ㅋ 18. 술집 출입금지된 삼형제 ㅋㅋ 하데스는 에이스 댄서를 비서로 스카웃해가서 제우스는 변태짓해서 포세이돈은 인어 어항 깨서 ㅋㅋㅋ 19. "포세이돈이 우울해하면 내 기분도 안 좋아지거든" 제우스는 기분 동기화됨? 20. "헤라" 노란색, 결혼 전문. 자신을 리스펙한 친구 딸 페르세포네를 예뻐해서 신의 자리 줌 21. "헤르메스" 버건디 22. "신들의 피는 이코르라 칭하며 황금색이다" 23. "난 인간 세계에 장시간 해를 비추는 일을 하거든. 그래서 가끔... 감정 조절이 안 될 때가 있어" 웃기시네! 오만한 것 24. 외국애들이라 그런가 외국 만화라 그런가 친구든 처음봤든 스킨십이 짙어 ㅋㅋ 25. 하데스, 페르세포네 서로 좋아하면서 서로는 상대에게 너무 부족하다고 맘 가려 ㅋㅋ 멍충이들 26. "아폴로, 나는 아르테미스, 아테나, 헤스티아 님처럼 영원히 순결을 맹세한 여신이 되기 위해 훈련중이야. 난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기로 했어" 아폴로 미친 것 .. 동생 집이라는 이유로 머무르다 다들 잠들자 페르세포네 강간. 사진도 남김; 페르세포네가 느낀 아픔, 불쾌함과 슬픔은 헤라에게까지 전해짐 27. "너도 좋았지? 내가 배려심이 좀 넘치지. 오늘 일은 우리 둘만의 비밀인거 알지? 난 일하러 가봐야해. 머리 계속 길러 예쁘다" 진짜 한 마디 마디가 다 주옥같은 가스라이팅 쓰레기 성범죄자 28. "거울 속의 난 예전이랑 똑같아. 다른 사람들은 눈치 못 챌 거야. 엄마한테는 죽어도 말 하지 말자" 29. "레아" 짙은 분홍색 30. "크로노스" 어두운 우주색. "지금은 타르타로스에 갇혀있"음 31. "아이도네우스" 하늘색, 레아와 크로노스의 아들. 레아가 6살까지 숨겨 키운 "하데스" 32. "헬리오스" 노란색. 태양 33. "가이아가 뭐라고 했는지 잊었어? 우린 결국 우리 자식들 손에 죽고 말 거라고" 34. "네가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어두침침하고 우울한 건 내 전문이라 잘 알거든" "난 행복한 여신이에요!!! 난 빌어먹을 봄의 여신이라고요!" 35. 데메테르의 정돈된 봄이 페르세포네가 뒤를 이으며 예측할 수 없게 엉망이 되면서 더 아름다워졌다는 묘사 ㅜ 좋아 ㅠ 36. "왜 결혼을 안했어요?" "애초에 선택지가 많지 않았어. 헤라는 제우스가 좋아했으니까 꿈도 못 꿨고, 헤스티아를 좋아하긴 했지만 순결 서약을 한 여신을 아내로 맞이할 수는 없어서 말이지. 내 주변에 남아있는 여신은 데메테르뿐이었는데 그녀와 난 상극이라" 37. "테티스" 제우스 애인이자 비서. 회색 물고기 파란 눈과 아가미 38. "헤베" 헤라 딸, 노란색 39. "영원히 19살이라니 부럽네" 40. "헤카테" 저승에서 일하는 하늘색 41. "페르세포네는 이 기사 때문에 장학금이 날아갈 수도 있어" 순결 협회 가입을 미끼로 헤스티아 재단 장학생인 페르세포네. 이미 강간당해서 물건너갔어... 42. "너 진짜 예민하게 군다 대화로 풀면 되잖아" 친한 친구 형제라 좋게 좋게 강간 거절하니까 미xx이 진짜 제발 만화에서 빼면 안되냐 너무 화가 나 43. 헤라는 하데스에게 기회를 주고자 페르세포네 언더월드에 교환 인턴 보냄. "영혼 관리자"로 헤르메스, 타나토스랑 일하도록 44. "타나토스", 죽음의 신, 흰색에 하늘색 눈과 브릿지. 월급루팡러. 헤르메스보다 실적 낮음 45. "페르세포네는 여섯 반역자 왕조의 후손이야. 데메테르의 외동딸이고 보리 주식회사의 상속녀야" 여섯 반역자가 하데스, 제우스, 포세이돈, 데메테르, 헤라, 헤스티아 구낭 크로노스 보내버린 46.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생동감 넘치는 페르세포네에 푹 빠졌음에도 19살은 너무 어린 2000몇살 하데스 47. "너한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너무 부끄러워. 어린 너한테 이건 너무 큰 부담이 될 것 같아.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너와 거리를 두는 거야. 그래서 난 민테와 제대로 사귀어 보려고 해" 48. "알렉토" 노란색 뱀머리, 언더월드 직원. "메가이라" 라벤더 뱀머리, 검은 뱀머리 자매들 있네 ㅋㅋ 메가이라는 하데스 짝사랑 49. "알렉스 피터" 초록 뿔 대학생. 황색선전 기자. 하데스가 페르세포네 모욕했다고 눈알 뽑고 입원시켜버림 ㅋㅋ 50. "토리" 초록 뿔 대학생. 페르세포네에 반함 51. 아니 왜 헤르메스도 페르세포네에 반하는데 ㅋㅋ 52. 신들 헤어스타일이 하도 자유자재로 바뀌어서 헷갈려 ㅋㅋ 53. "인간계에 자주 가세요?" "자주 가지 않아. 인간들은 날 싫어하거든. 걱정은 마. 인간들이 나에게 기도하거나 내 신전을 짓진 않지만... 죽고 나면 모두 언더월드에서 영원히 일해야 하거든" 54. "아케론, 해변, 인간 세계에서 언더월드로 가는 통로" 55. "카론, 언더월드의 뱃사공, 은화 한 닢을 받고 망자를 배로 언더월드까지 데려다줘. 돈이 없는 망자는 아케론 해변에서 100년을 기다려야 해" 황토색 56. "스틱스, 언더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강의 여신, 언더월드 더욱 깊숙한 곳에 있는 법정까지 배를 운반" 57. "난 기억을 읽어 알잖아" 헤라는 아들(원작은 레토의 아들이지만) 아폴로가 친구 딸 페르세포네를 강간했음을 알아내지만 제우스는 인간이 존경하는 아폴로의 명예가 해쳐질테니 덮으라 함 ㅉㅉ 색깔도 똑 닮은 게 하는 짓거리도 똑같이 강간범 58. 데메테르는 딸도 자신처럼 "풍요의 여신"인 것을 숨김. 순결 멤버로 만들고싶어서 59. 아아 페르세포네가 스킨십이 오픈되어있던 건 인간세계에서 19년 동안 님프들이랑 손잡고 부대끼며 살아와서 그게 자연스러워서. 데메테르의 과보호때문에 혼자서는 걷지도 자지도 씻지도 못했기 때문. 그리고 편지 전달하느라 오가던 헤르메스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손잡기, 알몸보여주기에 홀랑 반한거고 ㅋㅋㅋ 60. 민테는 하데스 등쳐먹을 생각으로 들이댄거고 타나토스랑도 사귀는 사이 61. "레스티나" 아르테미스의 고양이 62. "아테나" 완전 쿨시크섹시 회색 와우. 부엉이 델고 있고 ㅋㅋ 63. "페르세포네는 죽음을 부르는 자라는 뜻이잖아" 신들의 이름이 바뀌는 건 인간들이 바꿔 불러서. 강간당했던 트라우마로 힘이 엄청 세지는 능력이 위험해서 데메테르는 코레를 가둬키웠고 폭발했을 때를 목격한 인간들이 이름을 저렇게 지은거야! 헤르메스도 그 광경을 봤지만 기록을 조작하고 데메테르에게 돈 받음. 코레를 좋아하는 마음을 빌미로 64. "그 어떤 문도 나를 막을 수 없지" 에로스 ㅋㅋ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65. 아프로디테랑 에로스는 순결 상태도 확인이 되네. "동정이 아닌 이들의 성적 욕구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아폴로 강간범 일 알게됨 66. "그건 강간이야. 동의는 그렇게 받는 게 아니야" "내가 왜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지 모르겠어. 난 그냥 걔가 너무 무서웠거든.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그 순간 그렇게 해야만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았어" ㅠㅠㅠ 너무 마음아파 67. "스트로게" 핑크, 에로스 동생 ㅋㅋ 애기 귀여워 ㅋㅋ 햄스터 키워 68. "매니아" 빨간 에로스 동생. 완전 아기 69. "프라그마" 보라색 에로스 동생. 고양이 키워 70. "필라우티아" 청록색 에로스 동생. 개구장이 71. "루더스" 붉은색 에로스 동생. 괴짜? EMO? 72. "필리아" 연보라색 에로스 동생. 리본? 73. "아가페" 초록색 아가미 금발 에로스 동생 74. "우리 집에선 사랑 얘기가 엄청 빨리 퍼진다니까" 75. "암펠루스" 아프로디테가 끌고 다니는 님프 코스프레한 인간. 진보라색. 얘가 사실 에로스가 찾아다니는 프시케 ㅋㅋ 에로스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확인해보겠다고 변신시켜서 지근거리에 두는 실험 중인 것 76. "여신이 고작 님프한테 남자를 뺏기는 일은 있을 수 없어!" 아프로디테 질투해놓고 결국 페르세포네의 하데스 짝사랑 돕기로 ㅋㅋㅋ 77. "에로스가 오늘 아침 인간 300명을 죽였어" 프시케에 실연하고 폭주한 에로스. 프로메테우스같은 벌 안 받게 하려고 제우스한테 몸 판 아프로디테 ㅠ 78. "그 여자가 너와 함께 있고 싶어하지 않는 게 당연하지 않느냐. 너는 나와 닮았다" "왜 당신을 아무도 안 만나주는지 알아? 크로노스랑 닮아서 그런거야! 눈도 손도 피부색도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괴물을 닮은 당신이랑 누가 만나고 싶겠어?" 79. 하하 파티 전에 만취해서 헤카테 보러 데메테르 영지로 갔던 하데스 ㅋㅋ 그 때 페르세포네와 첫만남이었어 ㅋㅋ 80. 하데스는 어린이와의 연애감정 자제하려하지만 제우스랑 이어질 수 없는 상간녀 테티스가 질투심에 민테 약속 못가게 만취시켜서 ㅋㅋ 홧김에 취해서 페르세포네한테 또 문자 ㅋㅋ 81. "운명의 세 여신" "라케시스", "클로토", 민트색 82. "왕이 미래의 왕비에 대해 궁금해하는 건 당연하잖아" 83. "닉스" 하데스의 이모, 남색, "완전한 어둠". 타나토스 엄마 84. "네가 태어났을 때 레아한테 너무 질투가 났어. 그렇게 걱정이 많은 아이는 처음 봤지. 사랑스러웠어" 85. "메티스" 의 지시로 "13년 간 혼자"있던 상처입은 하데스를 돌봐줬던 헤라. 옛정에 키이쓰. 서로 좋아했지만 제우스 강간범이 망쳤구나 86. 헤라는 결혼의 신이지만 하데스를 외면해왔는데 아무도 언더월드의 여왕이 되길 원치 않는 걸 알아서. 자신이 실패하는 결혼이 있으면 안되니까 87. "시골 촌뜨기.." "시칠리아는 좋은 곳이야. 나도 사실 거기서 태어났어. 그 때 이름은 없었지만" "그럼 뭐라고 불렀어요?" "고향" 캬.. 88. "아폴로 널 안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짧은 새 넌 나한테 많은 것을 빼앗아 갔어. 내 마음의 평화, 즐거움, 존엄성. 언젠가 네가 나를 두려워했으면 좋겠어. 지금 내가 그런 것처럼. 말 한마디에도 벌벌 떨고 있는 건 내가 아니라 너였으면 좋겠어" ㅠㅠ 가여운 코레 분노 능력 발동해서 강간범 아폴로 리라 빼앗음. 그 때 중얼거린 "전쟁"이란 말에 바리 아레스 소환 ㅋㅋ 89. "아레스" 전쟁의 신, 에로스 아빠, 황금색에 시뻘건 눈. 엄마 헤라랑 똑같네 90. "그냥 걜 납치해서 결혼하는 건 어때? 좀 옛날 방식이긴 하고 걔도 처음엔 화내겠지. 하지만 곧 적응할 거야" 강간범 제우스 클라쓰 ㅉㅉ 91. "네가 모든 신들을 통틀어 가장 화를 잘 내는 신" 아레스도 인정한 페르세포네의 능력 92. 능력을 쓸 때 하데스는 완전 크로노스와 같은 모습 ㅠ 평소에 감추고 있는거야 ㅠ 너무 마음아파. 그래서 형제들이 자신만 지하로 보낼때도 반박도 못했어 ㅠ 근데 그 모습에 사춘기 소녀마냥 꽃능력 폭발하는 페르세포네 ㅋㅋㅋ 93. 초분노한 아레스한테는 제우스도 안되네. 아들을 인간 전쟁 몇달 파견 보내놓고 여친 아프로디테 건드리고 아들 에로스 처형할라했으니. 그사달 내놓고 헤라가 쫓아내니까 바로 인간 애인 “세멜레“ 파티에 ㅉㅉ 파티광 그녀는 디오니소스 엄마 ㅋㅋ 94. 제우스는 아내 베프인 데메테르의 숲에 지 여친 숨겨달라고 매번 부탁 ㅉㅉ 안들어주고 일침하면 숲 불질러서 님프들과 데메테르네 터전 없애버리고 ㅉㅉ 95. 세상에 ㅋㅋㅋ 인간세계 시절에 전쟁하다 숲에 다쳐 머문 아레스랑 썸탔던 코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에 속아 글 가르치며 엮이다 키스도 함. 에로스 표정 봐 96. “풍요의 여신”은 넘치는 생명력이 있는 귀한 존재. 힐이 되는군 97. 아이고 하데스는 불임 98. 내내 나오는 섹시 광고모델 분홍보라 믹스가 “다프네”. 강간범 아폴로는 얘한테도 추근. 숲의 님프를 지키려고 강간 사실 폭로하겠다고 하자 강간하며 찍은 사진 유포할거라고 협박 ㅉㅉ 99. <로어 올림푸스>는 운명이 기록한 지하 부부의 첫만남 비디오 타이틀이야. 만취해서 놀러온 하데스의 허술한 모습에 페르세포네는 구경하러 나비로 변신해 갔고 놀래켜서 알몸으로 안겼다 도망침. 저승으로 간 인간들을 다시 이승으로 보내는 법을 묻는 걸로 보아 자신이 대량학살한 인간들을 구하고싶어서 ㅠ 이 때 하데스가 반해서 데메테르에게 분홍여신 누구냐고 묻자 잊게하랴고 술 씨게 멕인 것 ㅋㅋㅋㅋ 100. 대학을 가도 갇혀살아야하는 처지에 데메테르랑 싸우고 더 감금된 페르세포네. 인간들이 꽃을 꺾어 님프가 죽자 화플이로 인간 마을 하나를 알차게 몰살시킴 101. "나도 한때는 그냥 한 명의 여신이었던 때가 있었어. 나는 별빛과 아주 달콤한 흙으로 만들어졌지. 고작 황금색 반역자 소리나 들으려고 그 모든 것들을 버린 걸까? 크로노스한테서 당신을 지키느라 난 내가 이룰 수 있었던 것의 반의 반도 이루지 못 하게 됐는데. 이렇게 갈기갈기 찢겨진 채 결혼의 여신이 됐는데" 102. 강간범 아폴로를 처단할수도 친구 아르테미스를 실망시킬 수도 없음. 강간범은 강간 사진 유출로 협박하지, 찌질이들은 학살 사실 유출하려하지, 엄마와 다른 신들의 기대를 져버릴까 무섭고... 스트레스 때문에 또 폭주하려하자 페르세포네 가출... 103. 페르세포네 보호 못한 걸로 혼날까봐 겁난 아르테미스는 헤라한테 SOS. 페르세포네로 변신. 헤라가 강간범이 강간 사실 다프네나 아르테미스한테 말했냐고 다그치는거 다들음 104. "칼리오페" 청록색. 악기점. 강간범 리라 고쳐줌 105. "내가 오기 전의 언더월드 모습이 그리울 때도 있어?" "태초의 카오스 특유의 느낌이 그리울 때도 있지" ㅋㅋ 헤카테가 진짜 큰누나 같아 ㅋㅋㅋ 106. "당신같은 존재가 왜 언더월드에 온거죠?" "언더월드에는 절대 햇빛이 들지 않잖아요" ㅠㅠ 모두가 꺼리는 요소가 풍요의 여신이자 능력 조절이 안되어 대량 학살이 되는 페르세포네에게는... 능력 리미트 ㅠㅠ 빛이 없어서 자신이 세상을 다치게 하지 못하니 ㅠㅠ 107. "에코" 제우스가 헤라 비서로 강제 고용, 짙은 파랑. 유능해 ㅋㅋ 다프네랑 친구이자 룸메이트라서 아폴로 쎄하다고 언질 줌. 그 덕에 민테에 실망하고 이용만 당하던 타나토스랑 썸 시작 ㅋㅋ 108. 민테, 테티스, 타나토스가 페르세포네의 학살을 제우스한테 꼬아바쳐서 제우스가 데메테르랑 페르세포네 수배때림 ㅉㅉ 하데스가 정뚝떨 할 줄 알았겠지만 자신처럼 어두운 비밀을 품고 마음은 선한 페르세포네에게 더 반할 뿐이야 109. 가여운 페르세포네 ㅠ 가출해서 숨은 곳은 ㅠ 크로노스를 비롯한 지독한 것들이 가둬진 타워4 ㅠㅠㅠㅠ 아무도 가면 안되는 위험한 곳이니 능력 폭주로 탈진해서 위험한 자신을 가둔거야?ㅠㅠㅠ 눈물나... 하데스가 빛으로 찾아내고 헤카테가 주술로 살려냄 ㅠ 110. 강간범 아폴로가 음악의 신인게 너무 짜증나 111. 뻔뻔한 강간범은 결혼의 신 헤라 찾아가서 페르세포네랑 결혼 시켜달라고 협박하고 감히. 안 먹히니까 제우스한테 감 ㅉㅉ 진짜 왜 사니? 112. 매번 하데스는 코레의 의사를 묻고 원하면 해도 좋다고 선택권을 주고 물러남. 이게 너무 기본인데 그걸 안하는 형제들 사이에서 어케 잘 컸냐 113. 그날의 진실. 코레는 태어나기를 분노의 감정과 함께 태어남. 그 잠재력을 본 데메테르는 숨기려고 과잉보호하고 공부 많이 시켜서 정신없게했지만 어림없지. 능력이 강해진 상태에서 귀하디 귀한, 게다가 처음 사귄 친구들이었던 플라워 님프를 인간들이 협정 깨고 죽이자 맞서러 갔고, 멈추라는 말에 B급 봄의 여신이라며 무시하자 내면의 분노 자아가 나와서 그들을 처단. 이후 능력 제어가 안되어 거대한 몸집으로 마구 봄을 뿌리게 되었는데 거대해서 인간들은 무서워했고, 나무든 꽃이든 계속 너무 피어나서 인명피해가 남. 그래서 소문이 마을을 학살한 걸로 난거... 114. "크로노스 왕은 자식은 원하지 않았지만 티탄족 여신인 레아를 아내로 원했지. 그래서 내가 태어났고 나는 부의 신이 될 예정이었어" 115. 6살 생일에 레아에게서 하데스를 빼앗은 크로노스는 그를 먹었고 13년 동안 먹힌 상태였어 ㅠ 그래서 13년 혼자였고 상처가 많았던 거 ㅠ 헤라와 제우스가 크로노스와 싸워 하데스를 구한 것. 더 커서 먹힌 포세이돈도 구하고. 포세이돈과 달리 어릴 때부터 갇혀있던 하데스의 트라우마가 깊어서 회복도 잘 안되었고 능력도 제어 못함 ㅠ 116. "트라우마에 빠졌을 땐 그게 영영 나아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질 거야.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아. 점점 나아질 거야.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거야. 하지만 점점 작아지고 관리하기 쉬워져" 117. 절친을 남편이 수배때려서 헤라 눈 번진거봐 ㅠ 계속 울어서 마스카라 번진거 ㅠ 118. 하데스의 기분 좋아지는 취미는 ㅠㅠ 반짝이는 돌 골프쳐서 인간들이 기뻐하는 별똥별 만드는거 ㅠㅠ 119. "헤파이토스" 주황색. 민트색 AI "아이트네"랑 업무. 아들에게 디지털 장례식 부탁하는 헤라. 강간범 아폴로의 리벤지 포르노 120. 에로스와 헤라의 지지에 용기난 페르세포네 ㅠ 아폴로의 진실을 아르테미스에게도 전함 121. "언더월드에는 햇빛이 들지 않아서 식물이 잘 자라지 않아. 저 나무는 네가 내 왕국에 준 엄청난 선물이야. 언더월드 주민들도 이제 봄을 경험할 수 있게 됐어" 페르세포네가 동면하려고 피운 나무도 감사한 선물로 받는 ㅠ 122. 강간범이 남긴 트라우마 때문에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와 키스해서 흥분하면 동시에 두려움이 몰려와서 나비로 변해 탈출되는거야 ㅠ 진짜 x같네 123. "잘 들어. 너보다 날 기분 좋게 해야한다는 생각은 앞으로 절대 하지 마. 네 욕구와 필요가 내 욕구와 필요보다 더 중요하고 다른 누구의 것보다도 중요해. 네가 원하는 걸 솔직히 말한다고 내가 떠나는 일은 절대로 없어" 124.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거낸 자판기 주스도 브로치도 석류 ㅋㅋLike5Comment2
김농롱4.0나는 올림푸스 가디언 세대는 아니고 이윤기 그리스로마신화 세대인데 그것도 열심히 안봤다.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흥미를 잃음. 대충 느낌적인 느낌만 알았는데 새로운 스타일, 젠지 위한 그리스신화랄끼?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재밌음. 원전 내용과는 조금 달리 꽤나 건강하고 살짝 심심하다. 근데 이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우리가 아는 디즈니 만화 원래 스토리도 살인 납치 강간으로 점철된 얘기였다.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것도 좋지.Like3Comment0
쟈이임4.0그리스로마신화 모티브의 단순한 웹툰인 줄 알았는데 내용이 몹시 짜임새있고 자연스럽게 각 신화들이 어우러지도록 만든 작품이라 대단하다고 느낌. 캐릭터가 각각 개성있음. 두 주인공이 자칫 답답해 보이기는 하지만 매너와 사랑을 겸비하고 있고 생각도 깊어서 흐뭇하게 볼 수 있음. 중간중간 개그적 대사와 그림체가 귀엽고 연출도 정말 좋음. 대사의 의미도 깊고 작가님이 오래 고민하여 구상한 티가 남. 다만..... 번역이 진짜 별론 듯. 가끔은 대사가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댓글 확인해야 그 속뜻을 알 수 있었음. 또는 오역, 오타도 꽤 보임.Like1Comment0
차노스
4.5
어째서 신화 이야기는 그 시작과 끝이 분명하게 정해져있음에도 계속 듣게 되는 것일까?
팜므파탈캣💜
4.0
길고 아슬아슬한 예술작품을 보았다. 누군가 "사랑"을 묻는다면 이 작품을 추천하겠어. 흐르는 듯 신비로운 신화적 그림 속에 우리의 평범하고 아픈 마음들이 담겨 있었다. 240928 - 1. 외로운 "언더월드의 왕", "죽은 자들의 신", "재물의 신" "하데스" 하늘색 2. 얄미운 신들의 왕 "제우스" 남보라색 3. 바다의 신 "포세이돈" 초록색 4. 달의 신 "아르테미스" 보라색 5. 봄의 신 "페르세포네", "코레" 분홍색. "데메테르의 딸", 아르테미스 친구이자 룸메이트. 제우스의 방식을 거부하고 인간계에서 사는 데메테르의 과보호로 순수. 그와중에 대학은 또 보냈어 ㅋㅋ 머리는 잘라도 라푼젤. 감정에 따라 막 뭐가 생기고 동물도 잘 다루고 6. 미의 신 "아프로디테" 연보라색 7. 사랑의 신 "에로스" 라벤더색. "프시케"를 만나려면 엄마말 들어야 해서 미모로 질투한 아프로디테가 시키는 대로 페르세포네 저승에 보냄 ㅋㅋ 그 덕에 썸 시작되네 ㅋㅋㅋ 8. "데메테르" 초록 피부에 연보라 머리 9. "이 안에 있으면 그 누구도 널 상처입힐 수 없어" 딸을 온실에 가둬버린 데메테르. 묘사 그대로네 10. "민테, 언더월드 강의 님프" 하데스 전여친 "님프" 빨간색. 하데스 비서. 하데스가 프로포즈하려던 날 여왕자리 싫다고 차버리더니 다시 만나달라고 11. "당신과 당신 형제들 워낙 유명하잖아요. 워낙 여자 좋아하는 걸로" 12. "여신들의 미모를 비교하는 바보가 어딨어요" 13. 하데스 반려견 여섯 마리나 있다고 ㅋㅋ 비숑? "꼬르동 블루", 허스키 "머쉬룸", 노랑색 "러셀", 불독? "J.P", 퍼그? "퍼지", 흰큰개 "빅 존", 지옥개 "케르베로스" ㅋㅋㅋ 14. 태양의 신 "아폴로" 쌍둥이라서 아르테미스랑 같은 보라색, 의술 전문 15. 프시케는 에로스 그림 감상중이었고 "가장 못난 존재와 사랑에 빠지도록 만들"라는 엄마 지시 이행하러 갔다가 반하는건 뉴진스 "Cool with you" 뮤비랑 완전 같아! 원래 신화가 그러나? 아니면 이 웹툰을 모티브로 삼았나? 크으 16. "프시케" 아프로디테보다 예쁜 인간이라 질투를 삼. 갈색. 제 부모에게 팔려가는 걸 연민하고 사랑에 빠진 에로스. 아프로디테로 부터 숨기느라 가둬 살지만 프시케를 질투한 언니들이 에로스를 의심하게 하고 단검 들고 죽이려해서 사랑이 끝남. 엄마한테 홧김에 프시케 혼내달라했는데 다시 보고싶어서 엄마 말 다시 듣는 것 17. 에로스 감수성이나 미적감각이 사랑의 신이라 그런가 ㅋㅋㅋ 꼭 스테레오 타입으로 표현되는 섬세한 게이같아 ㅋ 18. 술집 출입금지된 삼형제 ㅋㅋ 하데스는 에이스 댄서를 비서로 스카웃해가서 제우스는 변태짓해서 포세이돈은 인어 어항 깨서 ㅋㅋㅋ 19. "포세이돈이 우울해하면 내 기분도 안 좋아지거든" 제우스는 기분 동기화됨? 20. "헤라" 노란색, 결혼 전문. 자신을 리스펙한 친구 딸 페르세포네를 예뻐해서 신의 자리 줌 21. "헤르메스" 버건디 22. "신들의 피는 이코르라 칭하며 황금색이다" 23. "난 인간 세계에 장시간 해를 비추는 일을 하거든. 그래서 가끔... 감정 조절이 안 될 때가 있어" 웃기시네! 오만한 것 24. 외국애들이라 그런가 외국 만화라 그런가 친구든 처음봤든 스킨십이 짙어 ㅋㅋ 25. 하데스, 페르세포네 서로 좋아하면서 서로는 상대에게 너무 부족하다고 맘 가려 ㅋㅋ 멍충이들 26. "아폴로, 나는 아르테미스, 아테나, 헤스티아 님처럼 영원히 순결을 맹세한 여신이 되기 위해 훈련중이야. 난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기로 했어" 아폴로 미친 것 .. 동생 집이라는 이유로 머무르다 다들 잠들자 페르세포네 강간. 사진도 남김; 페르세포네가 느낀 아픔, 불쾌함과 슬픔은 헤라에게까지 전해짐 27. "너도 좋았지? 내가 배려심이 좀 넘치지. 오늘 일은 우리 둘만의 비밀인거 알지? 난 일하러 가봐야해. 머리 계속 길러 예쁘다" 진짜 한 마디 마디가 다 주옥같은 가스라이팅 쓰레기 성범죄자 28. "거울 속의 난 예전이랑 똑같아. 다른 사람들은 눈치 못 챌 거야. 엄마한테는 죽어도 말 하지 말자" 29. "레아" 짙은 분홍색 30. "크로노스" 어두운 우주색. "지금은 타르타로스에 갇혀있"음 31. "아이도네우스" 하늘색, 레아와 크로노스의 아들. 레아가 6살까지 숨겨 키운 "하데스" 32. "헬리오스" 노란색. 태양 33. "가이아가 뭐라고 했는지 잊었어? 우린 결국 우리 자식들 손에 죽고 말 거라고" 34. "네가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어두침침하고 우울한 건 내 전문이라 잘 알거든" "난 행복한 여신이에요!!! 난 빌어먹을 봄의 여신이라고요!" 35. 데메테르의 정돈된 봄이 페르세포네가 뒤를 이으며 예측할 수 없게 엉망이 되면서 더 아름다워졌다는 묘사 ㅜ 좋아 ㅠ 36. "왜 결혼을 안했어요?" "애초에 선택지가 많지 않았어. 헤라는 제우스가 좋아했으니까 꿈도 못 꿨고, 헤스티아를 좋아하긴 했지만 순결 서약을 한 여신을 아내로 맞이할 수는 없어서 말이지. 내 주변에 남아있는 여신은 데메테르뿐이었는데 그녀와 난 상극이라" 37. "테티스" 제우스 애인이자 비서. 회색 물고기 파란 눈과 아가미 38. "헤베" 헤라 딸, 노란색 39. "영원히 19살이라니 부럽네" 40. "헤카테" 저승에서 일하는 하늘색 41. "페르세포네는 이 기사 때문에 장학금이 날아갈 수도 있어" 순결 협회 가입을 미끼로 헤스티아 재단 장학생인 페르세포네. 이미 강간당해서 물건너갔어... 42. "너 진짜 예민하게 군다 대화로 풀면 되잖아" 친한 친구 형제라 좋게 좋게 강간 거절하니까 미xx이 진짜 제발 만화에서 빼면 안되냐 너무 화가 나 43. 헤라는 하데스에게 기회를 주고자 페르세포네 언더월드에 교환 인턴 보냄. "영혼 관리자"로 헤르메스, 타나토스랑 일하도록 44. "타나토스", 죽음의 신, 흰색에 하늘색 눈과 브릿지. 월급루팡러. 헤르메스보다 실적 낮음 45. "페르세포네는 여섯 반역자 왕조의 후손이야. 데메테르의 외동딸이고 보리 주식회사의 상속녀야" 여섯 반역자가 하데스, 제우스, 포세이돈, 데메테르, 헤라, 헤스티아 구낭 크로노스 보내버린 46.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생동감 넘치는 페르세포네에 푹 빠졌음에도 19살은 너무 어린 2000몇살 하데스 47. "너한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너무 부끄러워. 어린 너한테 이건 너무 큰 부담이 될 것 같아.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너와 거리를 두는 거야. 그래서 난 민테와 제대로 사귀어 보려고 해" 48. "알렉토" 노란색 뱀머리, 언더월드 직원. "메가이라" 라벤더 뱀머리, 검은 뱀머리 자매들 있네 ㅋㅋ 메가이라는 하데스 짝사랑 49. "알렉스 피터" 초록 뿔 대학생. 황색선전 기자. 하데스가 페르세포네 모욕했다고 눈알 뽑고 입원시켜버림 ㅋㅋ 50. "토리" 초록 뿔 대학생. 페르세포네에 반함 51. 아니 왜 헤르메스도 페르세포네에 반하는데 ㅋㅋ 52. 신들 헤어스타일이 하도 자유자재로 바뀌어서 헷갈려 ㅋㅋ 53. "인간계에 자주 가세요?" "자주 가지 않아. 인간들은 날 싫어하거든. 걱정은 마. 인간들이 나에게 기도하거나 내 신전을 짓진 않지만... 죽고 나면 모두 언더월드에서 영원히 일해야 하거든" 54. "아케론, 해변, 인간 세계에서 언더월드로 가는 통로" 55. "카론, 언더월드의 뱃사공, 은화 한 닢을 받고 망자를 배로 언더월드까지 데려다줘. 돈이 없는 망자는 아케론 해변에서 100년을 기다려야 해" 황토색 56. "스틱스, 언더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강의 여신, 언더월드 더욱 깊숙한 곳에 있는 법정까지 배를 운반" 57. "난 기억을 읽어 알잖아" 헤라는 아들(원작은 레토의 아들이지만) 아폴로가 친구 딸 페르세포네를 강간했음을 알아내지만 제우스는 인간이 존경하는 아폴로의 명예가 해쳐질테니 덮으라 함 ㅉㅉ 색깔도 똑 닮은 게 하는 짓거리도 똑같이 강간범 58. 데메테르는 딸도 자신처럼 "풍요의 여신"인 것을 숨김. 순결 멤버로 만들고싶어서 59. 아아 페르세포네가 스킨십이 오픈되어있던 건 인간세계에서 19년 동안 님프들이랑 손잡고 부대끼며 살아와서 그게 자연스러워서. 데메테르의 과보호때문에 혼자서는 걷지도 자지도 씻지도 못했기 때문. 그리고 편지 전달하느라 오가던 헤르메스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손잡기, 알몸보여주기에 홀랑 반한거고 ㅋㅋㅋ 60. 민테는 하데스 등쳐먹을 생각으로 들이댄거고 타나토스랑도 사귀는 사이 61. "레스티나" 아르테미스의 고양이 62. "아테나" 완전 쿨시크섹시 회색 와우. 부엉이 델고 있고 ㅋㅋ 63. "페르세포네는 죽음을 부르는 자라는 뜻이잖아" 신들의 이름이 바뀌는 건 인간들이 바꿔 불러서. 강간당했던 트라우마로 힘이 엄청 세지는 능력이 위험해서 데메테르는 코레를 가둬키웠고 폭발했을 때를 목격한 인간들이 이름을 저렇게 지은거야! 헤르메스도 그 광경을 봤지만 기록을 조작하고 데메테르에게 돈 받음. 코레를 좋아하는 마음을 빌미로 64. "그 어떤 문도 나를 막을 수 없지" 에로스 ㅋㅋ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65. 아프로디테랑 에로스는 순결 상태도 확인이 되네. "동정이 아닌 이들의 성적 욕구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아폴로 강간범 일 알게됨 66. "그건 강간이야. 동의는 그렇게 받는 게 아니야" "내가 왜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지 모르겠어. 난 그냥 걔가 너무 무서웠거든.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그 순간 그렇게 해야만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았어" ㅠㅠㅠ 너무 마음아파 67. "스트로게" 핑크, 에로스 동생 ㅋㅋ 애기 귀여워 ㅋㅋ 햄스터 키워 68. "매니아" 빨간 에로스 동생. 완전 아기 69. "프라그마" 보라색 에로스 동생. 고양이 키워 70. "필라우티아" 청록색 에로스 동생. 개구장이 71. "루더스" 붉은색 에로스 동생. 괴짜? EMO? 72. "필리아" 연보라색 에로스 동생. 리본? 73. "아가페" 초록색 아가미 금발 에로스 동생 74. "우리 집에선 사랑 얘기가 엄청 빨리 퍼진다니까" 75. "암펠루스" 아프로디테가 끌고 다니는 님프 코스프레한 인간. 진보라색. 얘가 사실 에로스가 찾아다니는 프시케 ㅋㅋ 에로스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확인해보겠다고 변신시켜서 지근거리에 두는 실험 중인 것 76. "여신이 고작 님프한테 남자를 뺏기는 일은 있을 수 없어!" 아프로디테 질투해놓고 결국 페르세포네의 하데스 짝사랑 돕기로 ㅋㅋㅋ 77. "에로스가 오늘 아침 인간 300명을 죽였어" 프시케에 실연하고 폭주한 에로스. 프로메테우스같은 벌 안 받게 하려고 제우스한테 몸 판 아프로디테 ㅠ 78. "그 여자가 너와 함께 있고 싶어하지 않는 게 당연하지 않느냐. 너는 나와 닮았다" "왜 당신을 아무도 안 만나주는지 알아? 크로노스랑 닮아서 그런거야! 눈도 손도 피부색도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괴물을 닮은 당신이랑 누가 만나고 싶겠어?" 79. 하하 파티 전에 만취해서 헤카테 보러 데메테르 영지로 갔던 하데스 ㅋㅋ 그 때 페르세포네와 첫만남이었어 ㅋㅋ 80. 하데스는 어린이와의 연애감정 자제하려하지만 제우스랑 이어질 수 없는 상간녀 테티스가 질투심에 민테 약속 못가게 만취시켜서 ㅋㅋ 홧김에 취해서 페르세포네한테 또 문자 ㅋㅋ 81. "운명의 세 여신" "라케시스", "클로토", 민트색 82. "왕이 미래의 왕비에 대해 궁금해하는 건 당연하잖아" 83. "닉스" 하데스의 이모, 남색, "완전한 어둠". 타나토스 엄마 84. "네가 태어났을 때 레아한테 너무 질투가 났어. 그렇게 걱정이 많은 아이는 처음 봤지. 사랑스러웠어" 85. "메티스" 의 지시로 "13년 간 혼자"있던 상처입은 하데스를 돌봐줬던 헤라. 옛정에 키이쓰. 서로 좋아했지만 제우스 강간범이 망쳤구나 86. 헤라는 결혼의 신이지만 하데스를 외면해왔는데 아무도 언더월드의 여왕이 되길 원치 않는 걸 알아서. 자신이 실패하는 결혼이 있으면 안되니까 87. "시골 촌뜨기.." "시칠리아는 좋은 곳이야. 나도 사실 거기서 태어났어. 그 때 이름은 없었지만" "그럼 뭐라고 불렀어요?" "고향" 캬.. 88. "아폴로 널 안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짧은 새 넌 나한테 많은 것을 빼앗아 갔어. 내 마음의 평화, 즐거움, 존엄성. 언젠가 네가 나를 두려워했으면 좋겠어. 지금 내가 그런 것처럼. 말 한마디에도 벌벌 떨고 있는 건 내가 아니라 너였으면 좋겠어" ㅠㅠ 가여운 코레 분노 능력 발동해서 강간범 아폴로 리라 빼앗음. 그 때 중얼거린 "전쟁"이란 말에 바리 아레스 소환 ㅋㅋ 89. "아레스" 전쟁의 신, 에로스 아빠, 황금색에 시뻘건 눈. 엄마 헤라랑 똑같네 90. "그냥 걜 납치해서 결혼하는 건 어때? 좀 옛날 방식이긴 하고 걔도 처음엔 화내겠지. 하지만 곧 적응할 거야" 강간범 제우스 클라쓰 ㅉㅉ 91. "네가 모든 신들을 통틀어 가장 화를 잘 내는 신" 아레스도 인정한 페르세포네의 능력 92. 능력을 쓸 때 하데스는 완전 크로노스와 같은 모습 ㅠ 평소에 감추고 있는거야 ㅠ 너무 마음아파. 그래서 형제들이 자신만 지하로 보낼때도 반박도 못했어 ㅠ 근데 그 모습에 사춘기 소녀마냥 꽃능력 폭발하는 페르세포네 ㅋㅋㅋ 93. 초분노한 아레스한테는 제우스도 안되네. 아들을 인간 전쟁 몇달 파견 보내놓고 여친 아프로디테 건드리고 아들 에로스 처형할라했으니. 그사달 내놓고 헤라가 쫓아내니까 바로 인간 애인 “세멜레“ 파티에 ㅉㅉ 파티광 그녀는 디오니소스 엄마 ㅋㅋ 94. 제우스는 아내 베프인 데메테르의 숲에 지 여친 숨겨달라고 매번 부탁 ㅉㅉ 안들어주고 일침하면 숲 불질러서 님프들과 데메테르네 터전 없애버리고 ㅉㅉ 95. 세상에 ㅋㅋㅋ 인간세계 시절에 전쟁하다 숲에 다쳐 머문 아레스랑 썸탔던 코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에 속아 글 가르치며 엮이다 키스도 함. 에로스 표정 봐 96. “풍요의 여신”은 넘치는 생명력이 있는 귀한 존재. 힐이 되는군 97. 아이고 하데스는 불임 98. 내내 나오는 섹시 광고모델 분홍보라 믹스가 “다프네”. 강간범 아폴로는 얘한테도 추근. 숲의 님프를 지키려고 강간 사실 폭로하겠다고 하자 강간하며 찍은 사진 유포할거라고 협박 ㅉㅉ 99. <로어 올림푸스>는 운명이 기록한 지하 부부의 첫만남 비디오 타이틀이야. 만취해서 놀러온 하데스의 허술한 모습에 페르세포네는 구경하러 나비로 변신해 갔고 놀래켜서 알몸으로 안겼다 도망침. 저승으로 간 인간들을 다시 이승으로 보내는 법을 묻는 걸로 보아 자신이 대량학살한 인간들을 구하고싶어서 ㅠ 이 때 하데스가 반해서 데메테르에게 분홍여신 누구냐고 묻자 잊게하랴고 술 씨게 멕인 것 ㅋㅋㅋㅋ 100. 대학을 가도 갇혀살아야하는 처지에 데메테르랑 싸우고 더 감금된 페르세포네. 인간들이 꽃을 꺾어 님프가 죽자 화플이로 인간 마을 하나를 알차게 몰살시킴 101. "나도 한때는 그냥 한 명의 여신이었던 때가 있었어. 나는 별빛과 아주 달콤한 흙으로 만들어졌지. 고작 황금색 반역자 소리나 들으려고 그 모든 것들을 버린 걸까? 크로노스한테서 당신을 지키느라 난 내가 이룰 수 있었던 것의 반의 반도 이루지 못 하게 됐는데. 이렇게 갈기갈기 찢겨진 채 결혼의 여신이 됐는데" 102. 강간범 아폴로를 처단할수도 친구 아르테미스를 실망시킬 수도 없음. 강간범은 강간 사진 유출로 협박하지, 찌질이들은 학살 사실 유출하려하지, 엄마와 다른 신들의 기대를 져버릴까 무섭고... 스트레스 때문에 또 폭주하려하자 페르세포네 가출... 103. 페르세포네 보호 못한 걸로 혼날까봐 겁난 아르테미스는 헤라한테 SOS. 페르세포네로 변신. 헤라가 강간범이 강간 사실 다프네나 아르테미스한테 말했냐고 다그치는거 다들음 104. "칼리오페" 청록색. 악기점. 강간범 리라 고쳐줌 105. "내가 오기 전의 언더월드 모습이 그리울 때도 있어?" "태초의 카오스 특유의 느낌이 그리울 때도 있지" ㅋㅋ 헤카테가 진짜 큰누나 같아 ㅋㅋㅋ 106. "당신같은 존재가 왜 언더월드에 온거죠?" "언더월드에는 절대 햇빛이 들지 않잖아요" ㅠㅠ 모두가 꺼리는 요소가 풍요의 여신이자 능력 조절이 안되어 대량 학살이 되는 페르세포네에게는... 능력 리미트 ㅠㅠ 빛이 없어서 자신이 세상을 다치게 하지 못하니 ㅠㅠ 107. "에코" 제우스가 헤라 비서로 강제 고용, 짙은 파랑. 유능해 ㅋㅋ 다프네랑 친구이자 룸메이트라서 아폴로 쎄하다고 언질 줌. 그 덕에 민테에 실망하고 이용만 당하던 타나토스랑 썸 시작 ㅋㅋ 108. 민테, 테티스, 타나토스가 페르세포네의 학살을 제우스한테 꼬아바쳐서 제우스가 데메테르랑 페르세포네 수배때림 ㅉㅉ 하데스가 정뚝떨 할 줄 알았겠지만 자신처럼 어두운 비밀을 품고 마음은 선한 페르세포네에게 더 반할 뿐이야 109. 가여운 페르세포네 ㅠ 가출해서 숨은 곳은 ㅠ 크로노스를 비롯한 지독한 것들이 가둬진 타워4 ㅠㅠㅠㅠ 아무도 가면 안되는 위험한 곳이니 능력 폭주로 탈진해서 위험한 자신을 가둔거야?ㅠㅠㅠ 눈물나... 하데스가 빛으로 찾아내고 헤카테가 주술로 살려냄 ㅠ 110. 강간범 아폴로가 음악의 신인게 너무 짜증나 111. 뻔뻔한 강간범은 결혼의 신 헤라 찾아가서 페르세포네랑 결혼 시켜달라고 협박하고 감히. 안 먹히니까 제우스한테 감 ㅉㅉ 진짜 왜 사니? 112. 매번 하데스는 코레의 의사를 묻고 원하면 해도 좋다고 선택권을 주고 물러남. 이게 너무 기본인데 그걸 안하는 형제들 사이에서 어케 잘 컸냐 113. 그날의 진실. 코레는 태어나기를 분노의 감정과 함께 태어남. 그 잠재력을 본 데메테르는 숨기려고 과잉보호하고 공부 많이 시켜서 정신없게했지만 어림없지. 능력이 강해진 상태에서 귀하디 귀한, 게다가 처음 사귄 친구들이었던 플라워 님프를 인간들이 협정 깨고 죽이자 맞서러 갔고, 멈추라는 말에 B급 봄의 여신이라며 무시하자 내면의 분노 자아가 나와서 그들을 처단. 이후 능력 제어가 안되어 거대한 몸집으로 마구 봄을 뿌리게 되었는데 거대해서 인간들은 무서워했고, 나무든 꽃이든 계속 너무 피어나서 인명피해가 남. 그래서 소문이 마을을 학살한 걸로 난거... 114. "크로노스 왕은 자식은 원하지 않았지만 티탄족 여신인 레아를 아내로 원했지. 그래서 내가 태어났고 나는 부의 신이 될 예정이었어" 115. 6살 생일에 레아에게서 하데스를 빼앗은 크로노스는 그를 먹었고 13년 동안 먹힌 상태였어 ㅠ 그래서 13년 혼자였고 상처가 많았던 거 ㅠ 헤라와 제우스가 크로노스와 싸워 하데스를 구한 것. 더 커서 먹힌 포세이돈도 구하고. 포세이돈과 달리 어릴 때부터 갇혀있던 하데스의 트라우마가 깊어서 회복도 잘 안되었고 능력도 제어 못함 ㅠ 116. "트라우마에 빠졌을 땐 그게 영영 나아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질 거야.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아. 점점 나아질 거야.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거야. 하지만 점점 작아지고 관리하기 쉬워져" 117. 절친을 남편이 수배때려서 헤라 눈 번진거봐 ㅠ 계속 울어서 마스카라 번진거 ㅠ 118. 하데스의 기분 좋아지는 취미는 ㅠㅠ 반짝이는 돌 골프쳐서 인간들이 기뻐하는 별똥별 만드는거 ㅠㅠ 119. "헤파이토스" 주황색. 민트색 AI "아이트네"랑 업무. 아들에게 디지털 장례식 부탁하는 헤라. 강간범 아폴로의 리벤지 포르노 120. 에로스와 헤라의 지지에 용기난 페르세포네 ㅠ 아폴로의 진실을 아르테미스에게도 전함 121. "언더월드에는 햇빛이 들지 않아서 식물이 잘 자라지 않아. 저 나무는 네가 내 왕국에 준 엄청난 선물이야. 언더월드 주민들도 이제 봄을 경험할 수 있게 됐어" 페르세포네가 동면하려고 피운 나무도 감사한 선물로 받는 ㅠ 122. 강간범이 남긴 트라우마 때문에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와 키스해서 흥분하면 동시에 두려움이 몰려와서 나비로 변해 탈출되는거야 ㅠ 진짜 x같네 123. "잘 들어. 너보다 날 기분 좋게 해야한다는 생각은 앞으로 절대 하지 마. 네 욕구와 필요가 내 욕구와 필요보다 더 중요하고 다른 누구의 것보다도 중요해. 네가 원하는 걸 솔직히 말한다고 내가 떠나는 일은 절대로 없어" 124.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거낸 자판기 주스도 브로치도 석류 ㅋㅋ
써니
4.0
취향범벅 미국갬성 그리스로마신화 처음에는 이게 먼가 싶었는데 등장인물들의 서사와 성장스토리로 힐링..🤤
김농롱
4.0
나는 올림푸스 가디언 세대는 아니고 이윤기 그리스로마신화 세대인데 그것도 열심히 안봤다.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흥미를 잃음. 대충 느낌적인 느낌만 알았는데 새로운 스타일, 젠지 위한 그리스신화랄끼?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재밌음. 원전 내용과는 조금 달리 꽤나 건강하고 살짝 심심하다. 근데 이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우리가 아는 디즈니 만화 원래 스토리도 살인 납치 강간으로 점철된 얘기였다.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것도 좋지.
아이스크림
5.0
대유잼. 스토리, 작화, 캐릭터 다 너무 좋음. 요즘 최애웹툰.
구구
3.5
신화처돌이 재밌을 수 밖에 없음 근데 번역이 이상한지 뭔소리하는지 가끔 못알아먹음
김레몬
3.5
하데스가 너무 잘생겼음ㅜㅜㅠㅠ 다만 내용이 번역기 돌린 느낌이 많이 나서 아쉬움..
쟈이임
4.0
그리스로마신화 모티브의 단순한 웹툰인 줄 알았는데 내용이 몹시 짜임새있고 자연스럽게 각 신화들이 어우러지도록 만든 작품이라 대단하다고 느낌. 캐릭터가 각각 개성있음. 두 주인공이 자칫 답답해 보이기는 하지만 매너와 사랑을 겸비하고 있고 생각도 깊어서 흐뭇하게 볼 수 있음. 중간중간 개그적 대사와 그림체가 귀엽고 연출도 정말 좋음. 대사의 의미도 깊고 작가님이 오래 고민하여 구상한 티가 남. 다만..... 번역이 진짜 별론 듯. 가끔은 대사가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댓글 확인해야 그 속뜻을 알 수 있었음. 또는 오역, 오타도 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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