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0거참 길고도 길었던 하룻밤 인간의 마음은 병들어있지만 병든 상태로 살아가는게 인간성이다 이게 전해졌어야 했는데 230430 - 1. 왕따로 왕따를 위협하는 고등학생 깡패놈들. 한규환은 찐따라고 유성빈에게 괴롭힘 당함. 수업 중에 선생에게 고발하지만 선생은 피해자를 바보 취급하고 같이 비웃어버림 "그래서 뭐 어쩌라고?" 모두를 엽총으로 살해하는 꿈을 꿈 2. 아니 무슨 학교가 수련회장에서 핸드폰을 걷어 3. 수련회에서 윤성빈과 같은 방을 쓰게된 규환은 밤새 모기 잡으라는 명령을 이행중.. 4. 수련회에는 다른반 여자 왕따 강신영도 있음. 양궁선수? 열듬감 때문에 신영을 괴롭히는 건 여자 일진 한미라. 윤성빈을 좋아함 5. 일진들은 대외적 이미지 관리를 잘해서 어른들에게 이쁨 받는 간악한 아이들 6. 규환이는 작은 체구에 착한 성미, 그리고 병상에 계신 아버지의 빈자리로 혼자 사는 아이. 일진들이 아지트로 그 집을 쓰기 위해 괴롭힘의 대상이 된 환경이구나 7. "내 작은 용기는 객기가 되어버린다" 반란도 못해 8. "무서워 우린 분명 친구인데 그래도 말하기 무서워" 미라에게 서열을 느끼는 소심이 이하영 9. 한미라는 고장난 화장실에 숨어 전자담배 피다가 촉수괴물에게 사로잡히고 이상해짐 10. 아니 한미라 구독자 1만 넘는 유튜버. 그게 일반 학생 사이에도 가능한 수구나 1만... 11. 윤성빈의 패드립에 맞서다 죽을까봐 도망친 규환은 낭떠러지에 굴러떨어지고 기절. 쫓던 윤성빈도 숲속. 나머지 학생들과 선생들은 강당에서 교관들과 한미라에 든 촉수괴물들에게 뇌를 먹힘. 몇몇은 미라 몸에서 쏜 기생충이 드감 ㄷㄷ 뇌를 먹으면 그 사람이 됨 아예. 모습도 기억도 12. 규환과 친한 형은 ㅋ <스위트 홈> 의 은혁이네 ㅋㅋ 왠지 마리아님 머시기 말하드라. 은혁의 권유로 오락실 총게임을 해본 규환은 총질에 소질있음을 발견 13. 규환은 절벽 아래에서 사고난 이삿짐 트럭과 엽총을 발견함. 차를 강제로 일그린 이삿짐은 아마 저 괴물? 14. 반 아이들을 죽여버리려고 30발이 든 엽총을 들고 강당으로 온 규환은 괴물을 쏨. 미친 동체시력과 사격 실력으로 ㅋㅋ 이 엽총은 특수하게 만들어진 괴물 대응용 엽총이라 녹아버리네 15. 무정한 담임 수연은 남친이랑 통화하느라 강당에 없었고 아직 안전. 하지만 괴물이 다가왔는지 전화에서 삐 소리남 16. 원어민 쌤 제이든이 그나마 영웅이네. 그와 규환 덕에 괴물들 도망. 학주란 선생은 변태짓이나 하고 모두를 구한 규환에게 감사하기는 커녕 총 어디서 났냐고 따짐 -.- 지 한테 내놓으라고 학생이 가지기 위험하다고 아니 방금 걔가 그걸로 모두를 구했는데 17. 미라로 부터 도망친 아영이에게 괴물 얘기를 듣고도 윤성빈은 시체에서 나이키 신발 벗겨내 .. 니가 찐 괴물이다 18. 신영은 똑똑해. 멈춰있어봤자 괴물로부터 고립될 뿐이니 차를 구해서 나가자고 제안. 원어민 교사 제이든과 규한과 셋이서 시체들이 즐비한 강당에 다시 가기로 ㅜ 19. "니들이 죽든 말든 뭔 상관이야? 나갈거야 나혼자" 규환은 방관자, 배신자들에게 협조할 생각이 없음. 무기를 홀로 사수할 뿐ㅋㅋㅋㅋㅋㅋ 20. 신영이는 어릴 때부터 규환이랑 친구였음. 하지만 자신도 왕따 당하느라 규환이가 괴롭힘 당할 때 외면했나봐 21. 괴물들은 서로를 번호로 부르네 22. 그 아영이가 이미 괴물이군 23. <스위트 홈> 의 영웅 검도 국어쌤은 규환이네 학교 쌤이었어 24. "'약한 자에겐 약한 자만의 싸움법이 있다.' 근데 그 말은 시작부터 틀렸어. 애초에 싸울 수 있다는 걸 전제로 하잖아. 그게 말이 돼? 싸우지 못하니까 약한 자 인건데" 25. 윤성빈과 일진들은 숲을 도망다니다가 빨간 눈의 소녀를 만남 <스위트 홈> 괴물들처럼 말하고 최종장의 인간화한 괴물처럼 생김. 윤성빈의 감춘 기억 아픈 형을 죽이려던 걸 끄집어내고 분노한 윤성빈이 쳐죽임 -.- 미친 26. 강신영은 가정폭력이 심해지고 엇나가고 소꿉친구 규환과도 이별. 이후 중학교에서 다시 만나고 왕따당하는 규환을 구해주려다가 윤성빈에게 찍여서 둘다 왕따가 되버림. 강신영은 자신이 대신 괴롭힘 당하겠다고 찾아갔지만 윤성빈이 건 조건은.. 규환이가 한번이라도 윤성빈에 맞서는 것... 안맞서니까 왕따끼리도 서로를 미워하게 만들게 된 거.. 27. 참내ㅋㅋㅋ 제이든 쌤은 무기를 찾고 마체테 ㅋㅋ 발견 ㅋㅋㅋ 그 <스위트 홈> 의 정재헌 쌤은 검술동아리 담당하셨었구나ㅋㅋㅋ 28. 규환이가 엽총을 발견한 비버스 이삿짐센터, MMC 라는 협회가 그 일대를 장악하고있었고 통신까지 모두 보안이 잠긴 상태 ㄷㄷ 29. 박차영은 MM 의 유선전화를 발견하고 구조신호를 보내는 직전까지 도달하지만 친구행세 하던, 심지어 여친이 당했다고 엉엉 울던 남자애 조영신이가 괴물이었고 신고전화 못함... ㅜ 직전에 괴물이랑 바꿔치기 되었구나ㅜ 30. <스위트 홈> 최종 괴물은 MM 의 생존자라는 촉수괴물. 소녀는 본인을 "제로" 라고 함. "원" 에게 이를 알린 "리" 는 복수해달라며 자살당함 31. "원" 은 "제로" 에 대한 "리" 의 기억을 보고 "신" 에 가까운 존재라 설명. 그리고 두려운 것 없는 인간 "윤성빈" 을 살려두자고 함. 윤성빈은 <스위트 홈> 에서 괴물화 진행하는 사람처럼 환청을 듣고 코피를 흘림 32. 아니 유성빈이야? 여튼 어릴때부터 잘난 형만 아빠가 관심가져서 자신은 뭘 잘해도 주목 못받음. 그리고 본인 부주의로 차에 치이기 직전 형이 자신을 구하고 죽음. 형이 살았어야했는데 자신이 살았다는 부채감, 죄책감이 크군 33. "유성빈, 너의 영혼은 병들어있어. 내가 구원해줄게. 난 너희들을 구원하기위해 '발생' 했으니까" 제로가 첫 욕망형 괴물을 만드는 순간이군 34. 소심이 소녀는 변신한 쓰리였음 ㅋㅋㅋ 실험체일 때도 재미를 위해 잔혹하게 구는 성격으로 유명했군 35. 과학자들은 변형종인 촉수괴물들을 잡아다 실험함. 자연발생하며 인간 속에 숨어사는 섬뜩한 종이지만 멸종시키지 않은 이유는 "회복능력" 과 "뇌를 흡수해서 정보화하는 능력" 때문에 분석해서 인류가 쓰려고. 여튼 숫자로 서로를 부르는 이유는 그 때문 실험체일 때 넘버링 36. 프랑켄 같이 생긴 포우는 강도질 당할 때 1회 제외하고는 인간 죽인 적도 없고 소방관으로 착실히 살아오던 촉수괴물. 그래서 실험당하며 더 분노하고 증오심을 갖게됨 37. 규환은 제로가 위험하며 사살이 필요한 존재임을 다 들어놓고도 어린아이 외형에 감히 해치지 못하고 구해줌. 포우가 심장 크게 뚫어서 의식 잃음. 엽총 맞아 머리만 남은 포우가 규환 심장도 뚫어버림. 제로가 동족으로 만들어서 살림 38. 제로는 신적인 존재면서 또 추위는 타네ㅋㅋㅋ 39. "너희는 나에게 다 똑같아. 구원해줄까? 나는 그러려고 발생했어. 모두를 죽여줄게. 나는 그럴 수 있어" 인간 해방은 죽음에 있다는 "신" 40. 어느날 태어나 세상에 버려져있딘 제로.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주는 인간이라도 영혼이 병들어있어 그게 혼란스러웠음. 그래서 병들게한 원인인 인간을 터뜨렸고 쫓기게 됨 41. 거리를 배회하던 제로는 가출팸의 눈에 들고 아동성애 동성애자들에게 팔리는 지경이 됨 42. "내가 만난 인간들의 영혼은 모두 병들어있었어. 그리고 나는 존재의 이유를 깨달았어. 너희들은 불쌍해" 인간을 다 죽이는게 답이라 결론지음 43. 제로가 인간에게 주는 구원은 코피 흘리고 고치에 갇히게 하는 것. 그 속에서 영원히 본인의 아픈 곳 욕망 갈망을 해소하는 환영을 꾸며 그렇게 살게 해주는 것 44. "무리하게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필요 없어. 그건 가짜야. 진짜가 아니라구!" 근데 가짜 행복도 행복 아닌가 난 오히려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45. 사건을 일으킨 회사 MM 은 휘말린 민간인 모두 죽일 계획. 군대를 몰고옴. 그와중에 윤성빈은 또 살아남음ㅋㅋㅋ 46. 규환이도 윤성빈도 욕망괴물화 중이고 그래서 윤하영 촉수괴물 써드는 윤성빈 관찰 중. "영혼 각성 상태" 신체강화가 일어남. 나중에 흡수해서 지껄로 만들라고. 하지만 제로한테 딩한거 복구하려고 원이 삼식이도 흡수해버림ㅋㅋㅋ 47. 제로는 사람들을 고치에 넣고 영원한 행복을 주는 구원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욕망 자아를 각성만 하고 고치화하지않은 한규환, 윤성빈이 후보군. 윤성빈은 원이 흡수하려하자 괴물로 각성 48. "병든 영혼에 의식을 잠식 당하면 더 이상 네가 아니게 돼. 병든 영혼은 어두운 욕망을 가지고있어. 그 욕망이 본체를 잠식해버리는거야. 원래는 고치 속에서 해소되어 사라졌어야하는 것이지만, 이제는 그럴 수 없게 됐지" 병든 영혼을 이겨내고 선하게 행동하는 규환을 보며 제로는 선택을 했어. 인류에게 기회를 주기로. 그래서 괴물화 방향으로 튼거.. 알로 만들어서 영영 둬도 될 것을 49. 제로는 규환의 병든 영혼이 총기난사를 일으키는 상상을 보고 심각하게 병든 위험한 괴물임을 알았어. 그래서 변화시킨거야 구원해주려고 50. 촉수괴물들은 영혼이 없고 제로는 모든 영혼을 느낄 수 있고 ㅋㅋ 51. 애들에게 진심이 아니던 담임 수연은 뭔가 극한의 상황에서 묘하게 학생들을 위해 희생함. 수류탄이 날아오자 제 몸으로 막음. 제로가 구해줌 52. 신영은 몸을 날려 치명상 입고 죽어감. 제로도 힘다 써서 못구하고 살고싶으면 다른 생명 빼앗아서 주겠다고 하는데 신영이 그렇게는 안된다고 걍 죽으려 함. 제로는 신영의 선함에 숲의 무수한 생명을 죽이고 그 에너지로 신영을 살림 ㅜ 53. 규환은 혼자 유성빈 죽이러 감. 둘다 변형 각성해서 싸움이 되네. 규환 승 54. "비겁이란 말을 입에 담을 자격이 되나 김수연 선생?" 선생은 뒤늦게 반성해봤자 늦음.. 원이 다 알고있어. 그녀는 이제 달라졌고 자신을 희생해 모두를 살림 55. "근데 지금 죽은 저 선생이 차라리 행복한 걸지도 몰라. 너희 인간들에겐 어차피 미래 따위 없을테니까. 세상엔 너무 많거든 병든 녀석들이" ㅜㅜ <스위트 홈> 이 살아남아 맞이할 미래니까.. 56. 원은 끝까지 비열한 유성빈을 흡수. 괴물이 변종 괴물에 의해 각성한 변종을 흡수하고 초 강해짐ㅋㅋㅋ 초록탄도 안먹혀 유성빈의 힐링능력 때문에. 이제 규환을 흡수하려함 57. "인간은 글러먹었어. 내게 흡수되어라. 나와 하나가 되자" 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이 아닐지도 58. 제로와 신영이 규환 구하러 옴. 제로는 MM 의 생포를 앞두고 지쳐서 쓰러져가는 주제에 애들 도망가라고 막아섬 59. "또보자 친구" 제로 ㅠ 60. "나를 구해준 괴물을 버리고 나를 방관했던 인간들을 지킨다. 미안해 제로. 나는 좋은 괴물보다 나쁜 인간이고 싶나봐" 규환은 결국 제로를 홀로둠 61. 죽어가던 원은 꾀를 써서 제로도 흡수... 세상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신의 대리자를 이어받음. MM도 흡수해서 그들이 실험하던 걸 인간에게 그대로 복수하겠다고. 하룻밤 열심히 도망다녔던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결국 MM 에게 죽임당하지만, 제로의 마음이 남아있는 원 덕에 다시 살아남 62. 원은 모습을 바꿔가며 서울로 향해. 병든 영혼들을 괴물화 하기 시작... 이렇게 <스위트 홈> 이 되는거.. 원이 가장 처음 각성시킨 트럭기사가 차현수 가족이 탄 차를 들이받아서 모두 사망하게함 ㅠLike2Comment0
Gozetto
3.5
종말과 인간을 결합해 세계관을 키우다(3.5)
245
2.0
김칸비는 부실한 마무리가 항상 너무나도 아쉬운 작가
아로와나
3.5
세계관의 유려한 결합. 인간과 괴물의 경계를 어그러트리는 재미.
팜므파탈캣💜
2.0
거참 길고도 길었던 하룻밤 인간의 마음은 병들어있지만 병든 상태로 살아가는게 인간성이다 이게 전해졌어야 했는데 230430 - 1. 왕따로 왕따를 위협하는 고등학생 깡패놈들. 한규환은 찐따라고 유성빈에게 괴롭힘 당함. 수업 중에 선생에게 고발하지만 선생은 피해자를 바보 취급하고 같이 비웃어버림 "그래서 뭐 어쩌라고?" 모두를 엽총으로 살해하는 꿈을 꿈 2. 아니 무슨 학교가 수련회장에서 핸드폰을 걷어 3. 수련회에서 윤성빈과 같은 방을 쓰게된 규환은 밤새 모기 잡으라는 명령을 이행중.. 4. 수련회에는 다른반 여자 왕따 강신영도 있음. 양궁선수? 열듬감 때문에 신영을 괴롭히는 건 여자 일진 한미라. 윤성빈을 좋아함 5. 일진들은 대외적 이미지 관리를 잘해서 어른들에게 이쁨 받는 간악한 아이들 6. 규환이는 작은 체구에 착한 성미, 그리고 병상에 계신 아버지의 빈자리로 혼자 사는 아이. 일진들이 아지트로 그 집을 쓰기 위해 괴롭힘의 대상이 된 환경이구나 7. "내 작은 용기는 객기가 되어버린다" 반란도 못해 8. "무서워 우린 분명 친구인데 그래도 말하기 무서워" 미라에게 서열을 느끼는 소심이 이하영 9. 한미라는 고장난 화장실에 숨어 전자담배 피다가 촉수괴물에게 사로잡히고 이상해짐 10. 아니 한미라 구독자 1만 넘는 유튜버. 그게 일반 학생 사이에도 가능한 수구나 1만... 11. 윤성빈의 패드립에 맞서다 죽을까봐 도망친 규환은 낭떠러지에 굴러떨어지고 기절. 쫓던 윤성빈도 숲속. 나머지 학생들과 선생들은 강당에서 교관들과 한미라에 든 촉수괴물들에게 뇌를 먹힘. 몇몇은 미라 몸에서 쏜 기생충이 드감 ㄷㄷ 뇌를 먹으면 그 사람이 됨 아예. 모습도 기억도 12. 규환과 친한 형은 ㅋ <스위트 홈> 의 은혁이네 ㅋㅋ 왠지 마리아님 머시기 말하드라. 은혁의 권유로 오락실 총게임을 해본 규환은 총질에 소질있음을 발견 13. 규환은 절벽 아래에서 사고난 이삿짐 트럭과 엽총을 발견함. 차를 강제로 일그린 이삿짐은 아마 저 괴물? 14. 반 아이들을 죽여버리려고 30발이 든 엽총을 들고 강당으로 온 규환은 괴물을 쏨. 미친 동체시력과 사격 실력으로 ㅋㅋ 이 엽총은 특수하게 만들어진 괴물 대응용 엽총이라 녹아버리네 15. 무정한 담임 수연은 남친이랑 통화하느라 강당에 없었고 아직 안전. 하지만 괴물이 다가왔는지 전화에서 삐 소리남 16. 원어민 쌤 제이든이 그나마 영웅이네. 그와 규환 덕에 괴물들 도망. 학주란 선생은 변태짓이나 하고 모두를 구한 규환에게 감사하기는 커녕 총 어디서 났냐고 따짐 -.- 지 한테 내놓으라고 학생이 가지기 위험하다고 아니 방금 걔가 그걸로 모두를 구했는데 17. 미라로 부터 도망친 아영이에게 괴물 얘기를 듣고도 윤성빈은 시체에서 나이키 신발 벗겨내 .. 니가 찐 괴물이다 18. 신영은 똑똑해. 멈춰있어봤자 괴물로부터 고립될 뿐이니 차를 구해서 나가자고 제안. 원어민 교사 제이든과 규한과 셋이서 시체들이 즐비한 강당에 다시 가기로 ㅜ 19. "니들이 죽든 말든 뭔 상관이야? 나갈거야 나혼자" 규환은 방관자, 배신자들에게 협조할 생각이 없음. 무기를 홀로 사수할 뿐ㅋㅋㅋㅋㅋㅋ 20. 신영이는 어릴 때부터 규환이랑 친구였음. 하지만 자신도 왕따 당하느라 규환이가 괴롭힘 당할 때 외면했나봐 21. 괴물들은 서로를 번호로 부르네 22. 그 아영이가 이미 괴물이군 23. <스위트 홈> 의 영웅 검도 국어쌤은 규환이네 학교 쌤이었어 24. "'약한 자에겐 약한 자만의 싸움법이 있다.' 근데 그 말은 시작부터 틀렸어. 애초에 싸울 수 있다는 걸 전제로 하잖아. 그게 말이 돼? 싸우지 못하니까 약한 자 인건데" 25. 윤성빈과 일진들은 숲을 도망다니다가 빨간 눈의 소녀를 만남 <스위트 홈> 괴물들처럼 말하고 최종장의 인간화한 괴물처럼 생김. 윤성빈의 감춘 기억 아픈 형을 죽이려던 걸 끄집어내고 분노한 윤성빈이 쳐죽임 -.- 미친 26. 강신영은 가정폭력이 심해지고 엇나가고 소꿉친구 규환과도 이별. 이후 중학교에서 다시 만나고 왕따당하는 규환을 구해주려다가 윤성빈에게 찍여서 둘다 왕따가 되버림. 강신영은 자신이 대신 괴롭힘 당하겠다고 찾아갔지만 윤성빈이 건 조건은.. 규환이가 한번이라도 윤성빈에 맞서는 것... 안맞서니까 왕따끼리도 서로를 미워하게 만들게 된 거.. 27. 참내ㅋㅋㅋ 제이든 쌤은 무기를 찾고 마체테 ㅋㅋ 발견 ㅋㅋㅋ 그 <스위트 홈> 의 정재헌 쌤은 검술동아리 담당하셨었구나ㅋㅋㅋ 28. 규환이가 엽총을 발견한 비버스 이삿짐센터, MMC 라는 협회가 그 일대를 장악하고있었고 통신까지 모두 보안이 잠긴 상태 ㄷㄷ 29. 박차영은 MM 의 유선전화를 발견하고 구조신호를 보내는 직전까지 도달하지만 친구행세 하던, 심지어 여친이 당했다고 엉엉 울던 남자애 조영신이가 괴물이었고 신고전화 못함... ㅜ 직전에 괴물이랑 바꿔치기 되었구나ㅜ 30. <스위트 홈> 최종 괴물은 MM 의 생존자라는 촉수괴물. 소녀는 본인을 "제로" 라고 함. "원" 에게 이를 알린 "리" 는 복수해달라며 자살당함 31. "원" 은 "제로" 에 대한 "리" 의 기억을 보고 "신" 에 가까운 존재라 설명. 그리고 두려운 것 없는 인간 "윤성빈" 을 살려두자고 함. 윤성빈은 <스위트 홈> 에서 괴물화 진행하는 사람처럼 환청을 듣고 코피를 흘림 32. 아니 유성빈이야? 여튼 어릴때부터 잘난 형만 아빠가 관심가져서 자신은 뭘 잘해도 주목 못받음. 그리고 본인 부주의로 차에 치이기 직전 형이 자신을 구하고 죽음. 형이 살았어야했는데 자신이 살았다는 부채감, 죄책감이 크군 33. "유성빈, 너의 영혼은 병들어있어. 내가 구원해줄게. 난 너희들을 구원하기위해 '발생' 했으니까" 제로가 첫 욕망형 괴물을 만드는 순간이군 34. 소심이 소녀는 변신한 쓰리였음 ㅋㅋㅋ 실험체일 때도 재미를 위해 잔혹하게 구는 성격으로 유명했군 35. 과학자들은 변형종인 촉수괴물들을 잡아다 실험함. 자연발생하며 인간 속에 숨어사는 섬뜩한 종이지만 멸종시키지 않은 이유는 "회복능력" 과 "뇌를 흡수해서 정보화하는 능력" 때문에 분석해서 인류가 쓰려고. 여튼 숫자로 서로를 부르는 이유는 그 때문 실험체일 때 넘버링 36. 프랑켄 같이 생긴 포우는 강도질 당할 때 1회 제외하고는 인간 죽인 적도 없고 소방관으로 착실히 살아오던 촉수괴물. 그래서 실험당하며 더 분노하고 증오심을 갖게됨 37. 규환은 제로가 위험하며 사살이 필요한 존재임을 다 들어놓고도 어린아이 외형에 감히 해치지 못하고 구해줌. 포우가 심장 크게 뚫어서 의식 잃음. 엽총 맞아 머리만 남은 포우가 규환 심장도 뚫어버림. 제로가 동족으로 만들어서 살림 38. 제로는 신적인 존재면서 또 추위는 타네ㅋㅋㅋ 39. "너희는 나에게 다 똑같아. 구원해줄까? 나는 그러려고 발생했어. 모두를 죽여줄게. 나는 그럴 수 있어" 인간 해방은 죽음에 있다는 "신" 40. 어느날 태어나 세상에 버려져있딘 제로.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주는 인간이라도 영혼이 병들어있어 그게 혼란스러웠음. 그래서 병들게한 원인인 인간을 터뜨렸고 쫓기게 됨 41. 거리를 배회하던 제로는 가출팸의 눈에 들고 아동성애 동성애자들에게 팔리는 지경이 됨 42. "내가 만난 인간들의 영혼은 모두 병들어있었어. 그리고 나는 존재의 이유를 깨달았어. 너희들은 불쌍해" 인간을 다 죽이는게 답이라 결론지음 43. 제로가 인간에게 주는 구원은 코피 흘리고 고치에 갇히게 하는 것. 그 속에서 영원히 본인의 아픈 곳 욕망 갈망을 해소하는 환영을 꾸며 그렇게 살게 해주는 것 44. "무리하게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필요 없어. 그건 가짜야. 진짜가 아니라구!" 근데 가짜 행복도 행복 아닌가 난 오히려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45. 사건을 일으킨 회사 MM 은 휘말린 민간인 모두 죽일 계획. 군대를 몰고옴. 그와중에 윤성빈은 또 살아남음ㅋㅋㅋ 46. 규환이도 윤성빈도 욕망괴물화 중이고 그래서 윤하영 촉수괴물 써드는 윤성빈 관찰 중. "영혼 각성 상태" 신체강화가 일어남. 나중에 흡수해서 지껄로 만들라고. 하지만 제로한테 딩한거 복구하려고 원이 삼식이도 흡수해버림ㅋㅋㅋ 47. 제로는 사람들을 고치에 넣고 영원한 행복을 주는 구원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욕망 자아를 각성만 하고 고치화하지않은 한규환, 윤성빈이 후보군. 윤성빈은 원이 흡수하려하자 괴물로 각성 48. "병든 영혼에 의식을 잠식 당하면 더 이상 네가 아니게 돼. 병든 영혼은 어두운 욕망을 가지고있어. 그 욕망이 본체를 잠식해버리는거야. 원래는 고치 속에서 해소되어 사라졌어야하는 것이지만, 이제는 그럴 수 없게 됐지" 병든 영혼을 이겨내고 선하게 행동하는 규환을 보며 제로는 선택을 했어. 인류에게 기회를 주기로. 그래서 괴물화 방향으로 튼거.. 알로 만들어서 영영 둬도 될 것을 49. 제로는 규환의 병든 영혼이 총기난사를 일으키는 상상을 보고 심각하게 병든 위험한 괴물임을 알았어. 그래서 변화시킨거야 구원해주려고 50. 촉수괴물들은 영혼이 없고 제로는 모든 영혼을 느낄 수 있고 ㅋㅋ 51. 애들에게 진심이 아니던 담임 수연은 뭔가 극한의 상황에서 묘하게 학생들을 위해 희생함. 수류탄이 날아오자 제 몸으로 막음. 제로가 구해줌 52. 신영은 몸을 날려 치명상 입고 죽어감. 제로도 힘다 써서 못구하고 살고싶으면 다른 생명 빼앗아서 주겠다고 하는데 신영이 그렇게는 안된다고 걍 죽으려 함. 제로는 신영의 선함에 숲의 무수한 생명을 죽이고 그 에너지로 신영을 살림 ㅜ 53. 규환은 혼자 유성빈 죽이러 감. 둘다 변형 각성해서 싸움이 되네. 규환 승 54. "비겁이란 말을 입에 담을 자격이 되나 김수연 선생?" 선생은 뒤늦게 반성해봤자 늦음.. 원이 다 알고있어. 그녀는 이제 달라졌고 자신을 희생해 모두를 살림 55. "근데 지금 죽은 저 선생이 차라리 행복한 걸지도 몰라. 너희 인간들에겐 어차피 미래 따위 없을테니까. 세상엔 너무 많거든 병든 녀석들이" ㅜㅜ <스위트 홈> 이 살아남아 맞이할 미래니까.. 56. 원은 끝까지 비열한 유성빈을 흡수. 괴물이 변종 괴물에 의해 각성한 변종을 흡수하고 초 강해짐ㅋㅋㅋ 초록탄도 안먹혀 유성빈의 힐링능력 때문에. 이제 규환을 흡수하려함 57. "인간은 글러먹었어. 내게 흡수되어라. 나와 하나가 되자" 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이 아닐지도 58. 제로와 신영이 규환 구하러 옴. 제로는 MM 의 생포를 앞두고 지쳐서 쓰러져가는 주제에 애들 도망가라고 막아섬 59. "또보자 친구" 제로 ㅠ 60. "나를 구해준 괴물을 버리고 나를 방관했던 인간들을 지킨다. 미안해 제로. 나는 좋은 괴물보다 나쁜 인간이고 싶나봐" 규환은 결국 제로를 홀로둠 61. 죽어가던 원은 꾀를 써서 제로도 흡수... 세상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신의 대리자를 이어받음. MM도 흡수해서 그들이 실험하던 걸 인간에게 그대로 복수하겠다고. 하룻밤 열심히 도망다녔던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결국 MM 에게 죽임당하지만, 제로의 마음이 남아있는 원 덕에 다시 살아남 62. 원은 모습을 바꿔가며 서울로 향해. 병든 영혼들을 괴물화 하기 시작... 이렇게 <스위트 홈> 이 되는거.. 원이 가장 처음 각성시킨 트럭기사가 차현수 가족이 탄 차를 들이받아서 모두 사망하게함 ㅠ
정상원
3.0
김칸비식 판타지. 왕도적 전개. 나쁘지 않음.
띠띠용용
3.0
후속작이 기대되는? 웹툰
임준기
3.5
이걸 트릴로지로?
강희성
3.5
김칸비 유니버스 비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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