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즈
이타가키 파루 · Fantasy
Completed · 2020.06.29~2023.02.16
예리하고 날카로운 신인 작가가 들려주는 차별과 사랑, 무력함, 희망….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갈등, 진정으로 모두를 위한 길을 찾는 이야기. 만화대상 2018 대상 수상! NETFLIX에서 애니메이션 시즌 1-2 절찬 서비스 중!
예리하고 날카로운 신인 작가가 들려주는 차별과 사랑, 무력함, 희망….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갈등, 진정으로 모두를 위한 길을 찾는 이야기. 만화대상 2018 대상 수상! NETFLIX에서 애니메이션 시즌 1-2 절찬 서비스 중!
정상원
2.5
전반부의 탄탄함이 불안한 레고시의 마음과 잘 결합된 느낌이라면 후반부의 허술함은 뭘까... 확신을 가질수록 사람은 쉽게 폭력적으로 변모하곤 하는데 이 작품의 후반부는 레고시의 성장과 함께 다소 허술하고 거칠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한유빈
4.0
음...ㄹㅈㄷ 퍼리물? 근데 이제 액션씬이랑 작화가 대박인 + 장르가 장르인지라 미국에서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어떤지 궁금쓰🤔
Heath
5.0
작가가 현대 일본 사회의 계급의식을 파고들어보려고 많은 시도를 했다는게 느껴진다 근데 일본인이라 한치의 아나키즘도 갖지 못하고 후반 서사가 무너지는 점이나, 약자에 대한 비유에 대상화가 너무 많이 섞이는 점이 본질을 흐린다 (걍 작가가 퍼리라 그런걸지도 ~~) 좋은 메세지만 건져내도 성공 !
넘어져서 납작해진 김치전
5.0
보다보면 사슴이 개잘생겨보임
린다아
4.0
동물의 형상을 하였으나 살아가는 사회나 행동, 신체의 모양은 인간 그 자체.. 이 만화가 나왔을 땐 이미 이런 류의 내용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수위를 높게 만들고 암시장과 같은 뒷세계 이야기를 넣었던 게 신의 한 수 같았다. 넷플릭스에서 소개할 때 뭐 성인판 주토피아.. 이렇게 소개했던 것 같은데 재즈풍의 사운드는 듣기 좋다. 느와르 브금 느낌이랄까. 만화책은 그나마 움직이지 않아서 레고시가 춤 알려주는 씬이 덜 부끄러웠는데 애니에선 뭐 노래하는 왕자님 수준으로 연출되서 좀 보기 민망했다. 차라리 진지하고 무겁고 수위높게 갈거라면 그냥 확 가버렸으면. 이도저도 아닌 코미디 넣어봤자 재미도 없고 러닝타임만 길어진다. 일본만화를 보긴 하지만 막 열렬한 건 아니라서 이 가명을 쓰시는 작가님이 유명하신 만화가의 딸이라는 건 추후에 알았다. 뭐 그게 판매부수에 영향을 미쳤..나? 그건 잘 모르겠다. 다양하게 등장하는 동물들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붉은 사슴, 알파카, 몽구스 , 산양 등등
유수진
4.0
날카로운 따스함과 포근한 이기적임 두 개의 어긋난 불협화음이 보기엔 메스꺼운 잔인함이 그 어느 것보다 조화롭다
임의성
4.0
재미있다 아주좋은 소재와 내용
해인
4.0
강자와 약자 사이의 오해와 타협 연대 이야기. 풀어나가는 과정이 좀 아쉬웠음. 그래도 동물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