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5우연과 필연을 중심으로 동서양의 역사와 세계관을 한 데 섞어 만든 매력적인 판타지 세계관과 인물들. 우리나라의 고전 설화나 전래 동화, 역사를 끌고와 세계관에 활용하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결말부 최종전투까지는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하지만 전투의 막바지에 이르러 그 힘이 완전히 빠진다. 앞선 기대감과 몰입감을 짓밟는 결말과 외전, 스튜디오의 독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있자니 정말 '슈퍼스트링 세계관'과 '신암행어사' 작품을 애정하는지 의문이 든다.Like2Comment0
정원4.5어려운 거짓을 이기는 것은 우연과도 같은 진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를 동서양적인 판타지와 동시에 애타게 만드는 등장인물들의 서사로 펴낸 소중한 작품.Like1Comment0
철성김4.0흑과 백이라는 신념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입체적 캐릭터성이 매력적이다 결말 마지막 전투가 그래서 더더욱 아쉽다 오히려 이전 내용들이 더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편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박상민
3.5
우연과 필연을 중심으로 동서양의 역사와 세계관을 한 데 섞어 만든 매력적인 판타지 세계관과 인물들. 우리나라의 고전 설화나 전래 동화, 역사를 끌고와 세계관에 활용하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결말부 최종전투까지는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하지만 전투의 막바지에 이르러 그 힘이 완전히 빠진다. 앞선 기대감과 몰입감을 짓밟는 결말과 외전, 스튜디오의 독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있자니 정말 '슈퍼스트링 세계관'과 '신암행어사' 작품을 애정하는지 의문이 든다.
정원
4.5
어려운 거짓을 이기는 것은 우연과도 같은 진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를 동서양적인 판타지와 동시에 애타게 만드는 등장인물들의 서사로 펴낸 소중한 작품.
호떡
4.0
“지금부터 일어나는 일은 모두 우연이다!”
우쭈쭈우쭈
3.0
전형적인 "아 언제 재밌어지지 만화"
철성김
4.0
흑과 백이라는 신념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입체적 캐릭터성이 매력적이다 결말 마지막 전투가 그래서 더더욱 아쉽다 오히려 이전 내용들이 더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편
김사장
3.5
144.
홍준서
4.5
주인공을 신화로 만들어 메시아 내러티브를 탁월하게 진행시킨다
김진모
4.0
새롭게 해석한 역사가 매력적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