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h4.5이 웹툰이 무료였을 때에... 방과후 컴퓨터 교실에서 하라는 포토샵은 안하고 이걸 정주행했었는데.. 마지막 화를 보고 교실을 나서는데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서 마법에 걸린 기분이었다Like6Comment0
차노스
4.5
연출과 스토리의 찰떡궁합
김너스레
4.0
시각적 효과 극대화 곤 사토시의 파프리카 를 웹툰으로 보는 느낌.
박주한
5.0
아이로 남고 싶었던 어른 어른이 되고 싶었던 아이 모두에게 마술사의 마술처럼 뛰어난 연출과 서사로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홍죠지 평론가
5.0
초중딩 시절 처음 봤을 때를 잊지못한다.. 마지막화의 미친듯한 아련함.. 정말 그림을 보는데 공기,분위기 다 느껴졌었음.. 명작인건 확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5
두 눈을 감으면 흑백의 소점부터 형용할 수 없는 채색의 환상이 숨차오른다.
Jenny Kim
4.5
그냥 말모
ssah
4.5
이 웹툰이 무료였을 때에... 방과후 컴퓨터 교실에서 하라는 포토샵은 안하고 이걸 정주행했었는데.. 마지막 화를 보고 교실을 나서는데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서 마법에 걸린 기분이었다
재만
5.0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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