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2.51. 인물들 간의 갈등을 만들고, 플래시백으로 전사를 보여주고, 드라마를 만들기 보다는 서로를 상처주지 않기 위한 모범적인 말과 행동의 교본처럼 펼쳐지는 점이 아쉽다. 2. 그럼에도 52화에서 민영이 '나, 너를 사랑해보기로 마음 먹었어'라고 말하는 컷은 '연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사랑은 완결된 감정이 아니라 계속 만들고 다듬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연애일기>가 그걸 잘 보여주는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경 민3.5연필로 그린듯한 그림체와 어울리게 인물들이 참 이쁘게 말하는 웹툰. 분량이 적지만 주 2회 업로드로 슴슴한 맛으로 보기 좋다. 마냥 달달한 이야기가 나오는 내용인줄 알았지만 커플 사이에 생기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배려심 깊게, 현명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유보근
2.5
마냥 설레고 싶어도, 나는 이런 뻔한 전개의 로맨스를 너무 많이 봤다
박상민
2.5
1. 인물들 간의 갈등을 만들고, 플래시백으로 전사를 보여주고, 드라마를 만들기 보다는 서로를 상처주지 않기 위한 모범적인 말과 행동의 교본처럼 펼쳐지는 점이 아쉽다. 2. 그럼에도 52화에서 민영이 '나, 너를 사랑해보기로 마음 먹었어'라고 말하는 컷은 '연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사랑은 완결된 감정이 아니라 계속 만들고 다듬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연애일기>가 그걸 잘 보여주는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몽글
2.5
아마추어 소설에 일일이 삽화를 넣은 듯한 만화 그 풋내음은 분명 매력적이다
경 민
3.5
연필로 그린듯한 그림체와 어울리게 인물들이 참 이쁘게 말하는 웹툰. 분량이 적지만 주 2회 업로드로 슴슴한 맛으로 보기 좋다. 마냥 달달한 이야기가 나오는 내용인줄 알았지만 커플 사이에 생기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배려심 깊게, 현명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
김동균
5.0
부드러운 그림과 부드러운 말, 부드러운 사람들 자극적인 것에서 벗어난 완벽한 일상의 전달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