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드덕4.0양아치 냉미남 얼굴인데 20년지기 여사친한테 해피타임 들켜서 눈물 뚝뚝 흘리는 순진남 = 남주 청순청초 온미남 얼굴인데 플러팅 기술을 겸비한 음란 마구니 모텔 VIP fox남 = 서브남주 누구랑 붙어도 케미 터지는 미성년 관람 불가 캠퍼스 삼각 로맨스^~^ . "지금까지 많은 작품을 봤지만 이거 작가가 개변태가 분명합니다 사회랑 격리하고 연재만 해야 합니다" 11화 베댓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ike4Comment0
김필립4.0사랑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작품. 다만 21-22화 중 대학 내 성희롱 문제가 다뤄진 방식은 못내 아쉽고 아쉽다. 언젠가 K드라마를 보고 다정하고 멋있는 한국 남자에 대한 환상을 가진 외국인에게 "한국에 저런 남자가 없기 때문에 여성들의 소망을 담아 저런 남캐가 나오는 거다" 라고 설명해 줬다는 K-네티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드라마나 웹툰에서 '쓰레기 같은 남자들 속에서 유일무이하게 빛나는 유니콘남" 캐릭터는 나머지 남성들의 행태에 대한 고찰과 변화에 대한 촉구를 틀어막고 눈을 돌리게 하는 도구로 작용하기도 한다. 대학 내 성희롱 등에 대한 문제를 거론하면서도 가해자 및 방관자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수많은 여성이 성희롱당할 때 가만 있었을 것이고, 이번에 한 번 요란 떨며 나섰을 뿐 자신은 아무 피해도 보지 않는) 유니콘남의 멋짐을 부각하고, 정작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앞으로도 가장 많은 위험에 노출될 여성은 괜찮다며 넘어가는 이러한 연출을 뇌 빼고 마냥 설레며 보기엔 나 스스로가 조금 비겁하게 느껴진다. 그럼 청춘물, 캠퍼스 연애물에서 갑자기 민철이가 대학 내 성범죄 퇴출 단체에 가입해서 시민 운동이라도 하고, 국회에 찾아가서 입법 청원이라도 했어야 하냐면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생각해 보니 못할 건 없지 않나 싶기도?) 차라리 그럼 이런 내용을 아예 안 넣으면 안 됐을까, '여캐를 지켜 주는 남캐의 설렘 유발 서사 쌓기 장면 1'로 굳이 이런 나이브한 장면이 필요했을까 싶다.Like1Comment0
으난___2.5서사는 평범한데 카메라 앵글, 아슬아슬한 컷팅, 컷 별 묘사의 완급조절이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려줘서 특별한 작품... 컷 간 묘사의 완급조절이 센스있었다. 글-그림 혼자 작품하시는데 그 체제의 단점은 빼고 장점만 가져와서 작품하시는 느낌. 장면의 매력 연출 측면에서 정확하게 의도를 묘사하시고,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만 절묘하게 퀄리티 날린 컷을 활용함. 효율적으로 작화 하심. 스토리는 흔한데 장면을 연출하는 방식이 특별함 + 임팩트 컷에 힘 주고 아닌 곳에 날림 적절한 배합으로 신작이 이렇게 초스피드로 1위 고공행진을 한 게 아닐까... 남캐 대사도 (비교적) 현실적인 톤의 문장들이라 더 현실감 들고 매력적이었음.Like1Comment0
글로벌 드덕
4.0
양아치 냉미남 얼굴인데 20년지기 여사친한테 해피타임 들켜서 눈물 뚝뚝 흘리는 순진남 = 남주 청순청초 온미남 얼굴인데 플러팅 기술을 겸비한 음란 마구니 모텔 VIP fox남 = 서브남주 누구랑 붙어도 케미 터지는 미성년 관람 불가 캠퍼스 삼각 로맨스^~^ . "지금까지 많은 작품을 봤지만 이거 작가가 개변태가 분명합니다 사회랑 격리하고 연재만 해야 합니다" 11화 베댓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후겸
3.5
시작점과 방향과 반환점을 분명히 아는 모범 운전.
김필립
4.0
사랑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작품. 다만 21-22화 중 대학 내 성희롱 문제가 다뤄진 방식은 못내 아쉽고 아쉽다. 언젠가 K드라마를 보고 다정하고 멋있는 한국 남자에 대한 환상을 가진 외국인에게 "한국에 저런 남자가 없기 때문에 여성들의 소망을 담아 저런 남캐가 나오는 거다" 라고 설명해 줬다는 K-네티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드라마나 웹툰에서 '쓰레기 같은 남자들 속에서 유일무이하게 빛나는 유니콘남" 캐릭터는 나머지 남성들의 행태에 대한 고찰과 변화에 대한 촉구를 틀어막고 눈을 돌리게 하는 도구로 작용하기도 한다. 대학 내 성희롱 등에 대한 문제를 거론하면서도 가해자 및 방관자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수많은 여성이 성희롱당할 때 가만 있었을 것이고, 이번에 한 번 요란 떨며 나섰을 뿐 자신은 아무 피해도 보지 않는) 유니콘남의 멋짐을 부각하고, 정작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앞으로도 가장 많은 위험에 노출될 여성은 괜찮다며 넘어가는 이러한 연출을 뇌 빼고 마냥 설레며 보기엔 나 스스로가 조금 비겁하게 느껴진다. 그럼 청춘물, 캠퍼스 연애물에서 갑자기 민철이가 대학 내 성범죄 퇴출 단체에 가입해서 시민 운동이라도 하고, 국회에 찾아가서 입법 청원이라도 했어야 하냐면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생각해 보니 못할 건 없지 않나 싶기도?) 차라리 그럼 이런 내용을 아예 안 넣으면 안 됐을까, '여캐를 지켜 주는 남캐의 설렘 유발 서사 쌓기 장면 1'로 굳이 이런 나이브한 장면이 필요했을까 싶다.
공부노예
3.5
클리셰에 충실하지만 캐릭터에 또다른 생명력을 불어 넣는 미친 재능
머비
0.5
표절;;
도구리
5.0
😭😭😭🥵🥵🥵🥺🥺🥺🤯🤯🤯🤯🤯😮😮😮😮😮
으난___
2.5
서사는 평범한데 카메라 앵글, 아슬아슬한 컷팅, 컷 별 묘사의 완급조절이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려줘서 특별한 작품... 컷 간 묘사의 완급조절이 센스있었다. 글-그림 혼자 작품하시는데 그 체제의 단점은 빼고 장점만 가져와서 작품하시는 느낌. 장면의 매력 연출 측면에서 정확하게 의도를 묘사하시고,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만 절묘하게 퀄리티 날린 컷을 활용함. 효율적으로 작화 하심. 스토리는 흔한데 장면을 연출하는 방식이 특별함 + 임팩트 컷에 힘 주고 아닌 곳에 날림 적절한 배합으로 신작이 이렇게 초스피드로 1위 고공행진을 한 게 아닐까... 남캐 대사도 (비교적) 현실적인 톤의 문장들이라 더 현실감 들고 매력적이었음.
버텍스
3.5
독특하고 개성적인 전작과 달리 네이버에 와서 그런가 단순해져서 아쉬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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