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Cho Kwang-Jin/김경준 · Fantasy/Drama
Completed · 2022.08.20~2023.12.30
언젠가는 떼를 짓는 개미, 언젠가는 홀로 큰 공룡이었다. 수만 번의 윤회로 각기 다른 생명을 경험했던 한 존재의 마지막 생. 지금껏 경험한 모든 생의 능력을 가진 인간으로 태어났다. 왜 이런 능력을 갖게 됐을까. 이자인은 드디어 깨달았다. "난 인간을 멸종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
언젠가는 떼를 짓는 개미, 언젠가는 홀로 큰 공룡이었다. 수만 번의 윤회로 각기 다른 생명을 경험했던 한 존재의 마지막 생. 지금껏 경험한 모든 생의 능력을 가진 인간으로 태어났다. 왜 이런 능력을 갖게 됐을까. 이자인은 드디어 깨달았다. "난 인간을 멸종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
찡빈
3.5
기대했던게 이건 아니였는데... 그래도 작화나 연출등은 퀄리티가 감탄할 정도로 수준이 높다
돌발사태
5.0
묵직하게 들어오는 한방이 있다. ㅡ 영화 같다고? 영화가 이 웹튠을 배위야 할것이다 ㅡ 인물 행동 의태어를 사용하지 않고 컷 이동이 아주아주아주아주 매끄럽다
Movie Train
3.0
작화가 및 스토리 설정은 영화급. 다만 점점 약해지는 텐션.
박준우
3.0
가끔씩 독자들에게 감동을 강요하고, 주제 전달을 억지로 밀어붙이는 작품들이 있다. 하지만 충분한 개연성과, 충분한 필력과, 충분한 작화가 어우러진다면 나는 그것에 당해주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 작품은 오작 작화만이 남았다. 초반은 괜찮았는데..
"AJ" Ahn June
3.5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esfj
5.0
아 울었다 이게 용두사미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러면 어떤 결말을 만들었어야 했는지 지들이 짜길
윤병
3.5
하루 녹이기에 더없이 좋은 작품. 100화정도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에 작화도 매우 좋음. 여운이 남는다
oKcomputer
1.0
거 스토리 한 번 제대로 불쾌하네. 내 취향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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