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방

렌조 · Thriller
Completed · 2020.07.21~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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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우리 이 방에서 나갈 수 있을까?" 매일 저녁 6시, 방을 가르는 도랑에는 붉은 빛의 물이 흐른다. 눈을 뜨니 좁은 방에 갇혀 있다. 회색 콘크리트 벽에 둘러싸인 창문 하나 없는 방. 방 안에는 특이하게 도랑이 있었다. 소년은 그 도랑을 타고 다른 방을 넘나들며 이곳의 정체를 알게 된다. "너도 봤지? 너도 봤잖아. 매일 저녁 6시에 시체가 떠내려가는 거!" 도대체 누가 사람들을 가뒀을까? 이 방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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