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4.0따뜻한 사람들이 얼음을 빚어 세상을 지킨 이야기 대서사는 이렇게 그려야한다고 소리치고 싶다. 이혜 작가님의 상상력, 섬세함, 찰진 전개, 분명 방대하지만 너무 쉽게 이해되고 읽히는 텔링 능력이 너무좋다. 영원히 만화 그려주셨으면 좋겠다. 231127 - 1. 산신령 이런게 아니라 신의 방울이라는 뜻의 신령이었구나! 150년 동안 8개의 신령은 왕족에게 랜덤하게 나타나서 힘의 상징이 됨. 주인이 죽으면 다음 주인을 찾아가는 방식. 총 6개의 나라가 있음. 대현제국, 난헌국, 치후국, 부호, 중훈, 명주국. 대충 크기 순 2. 홍령, 한 번도 신령의 선택을 받지 못한 나라 명주국의 왕. 근데 왕이 흡사 10대인디? 역대 가장 무능력하고 무기력한 왕. 선왕의 후궁 취비의 아들인 이복 형 무향이 왕이 될 상이라는 소문까지. 살아남기 위해 일부러 무능무기력한 척 뒤에서 엄청 훈련하고 냉철함도 있음 3. 대현 신령 3개 보유. 부호 신령 2개 보유. 중훈, 난헌, 치후국 신령 1개 보유 4. 난헌국 제 1 왕녀 노우는 홍령이랑 친구. 어머니 제선이 시한부이기 때문에 곧 이어서 왕이 되야함 5. 대현의 신령은 항상 대현의 황제만을 선택함. 3개가 늘 유지되었어. 선 황제가 죽으면 다른 황제에게로 가는 방식으로 6. 중훈 왕 유담은 또 할배 7. 하필 신령의 선택은 대현국 간혼전에서만 이루어짐. 때가 되면 모두 신령을 가지고 모이네 8. 부호 왕 단학도 할배 9. 치후국 왕 서월하 10. 대현의 새로운 황제 현주. 신령만을 기대하며 살아옴. 선 황제의 3개 중 2개만 갖고 1개는 홍령에게 ㅋㅋ 홍령은 신령 갖고 싶어하지도 않았는데 11. 1년 전 형을 잃고 자신도 죽을 뻔했던 홍령. 그 이후 키도 안 커 12. 신력이 위대한 대현의 신녀 소혜후는 그 때문에 자라지 않음. 그래서 150살인데 초딩 몸 13. 신령은 사실 인간형 ㅋㅋㅋ 홍령을 구한 빨간머리 무사 신령 강휘 불 능력. 노우의 신령은 회색머리 애기 화백 ㅋㅋㅋ 14. 신령들은 오래 전 방울 모습으로 봉인되면서 인간형의 기록을 지워서 없었는데 현주가 깨움. 그들은 신이 아니며 대현제국 궁 지하에 봉인된 걸 발견한 황제와 신녀들이 짜고 선택받는 그림을 그린 것. 그 덕에 150년 간 대호제국은 넘볼 수 없는 권력으로 자리매김 15. 현주의 목적, 인간 가비의 행방. 가비가 신령들을 만들고 봉인했음. 엄청난 신력이라 백년 넘게 불사. 그 힘이 탐남 16. 현주의 남성형 신령 속 좁은 윤 얼음 능력. 여성형 신령은 주희 물 능력 17. 가비와 신령들은 대현국 궁에 갇혀있었음 18. "시서화" 캬아 시, 글, 그림인가? 믓진데~~~ 이런 단어 있는 것도 첨 알었다 19. 여태 봤던 이혜 작가님 만화는 미스테리와 심금을 울리는 드라마가 포함된 현실 속 판타지였는데 이건 완전히 판타지 시대극이야. 그림체도 다르고. 신기하다 색달라 재밌어 ! 20. 주인의 피를 맞은 신령은 복종하게 되있음. 손등의 문장이 고문하듯 복종하게 해. 윤은 현주의 피를 맞아 복종. 대현의 예전 황제 백염을 증오했는데 참 아이러니. 현주는 백염의 환생? 어찌 비밀을 다 알아? 21. 노우는 무향을 좋아했는데 1년 전 사건 때 홍령이 아닌 제 엄마 편을 들어 미워하네 ㅠㅠㅠ 좋아해서 더 미워하나봐 22. 부호의 신령 장난꾸러기 탈쟁이 쌍둥이 여성 보우, 남성 라우. 유담의 신령 화백이 좋아하는 애기 소녀 선화. 치후국의 신령 흑발 시니컬 지은 23. 대현제국 제 3 황자 동형은 신녀 하현과 심복 위진을 붙여서 현주로부터 홍령과 광휘를 구해줌. 가비 찾아 나섬. 죽은 걸로 만들어줬어 24. 아무도 모르는 뒤에서 부엉이로 감시하며 판을 짜는 사월. 하현은 사월의 존재를 알아차림. 사월보다 신력이 더 높을지도. 사월은 백염이 보냄. 또 다른 수하 각 25. 가비만이 백염을 없앨 수 있음 26. 안대 단 27. 현주 바라기 빨간 단발 국율, 가유 28. 현주는 1순위 진원을 몰아낸 둘째 ㅋㅋ 29. 백염은 엄청난 신력도 가지고 있었음. 원래 남자가 신력을 가지면 불길하다 배척당했던 시대인데. 노예로 부렸어 잔혹하게. 명령해서. 결국 가비가 기억을 지우고 자신과 신령들을 봉인하고 사라졌는데 그 신력 덕인지 150년 후 환생. 현주가 쫓아낸 1황자 진원 ㄷㄷ 30. "이 자리는 모두를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31. 백염의 심복 소히는 태어날 때부터 신력이 통하지 않는 몸. 신령들의 공격에 당하지 않아. 위진과 썸타던 사이였는데 ㅠ 32. 백염과 홍령의 머리에 가비의 일기가 들어감 33. 무향은 백염과 손 잡은 상태. 자신이 지켜야할 것을 위해, 힘이 필요해서 34. 신력을 써서 괴물이라 꺼려지던 가비를 궁으로 거둬준게 백염의 아버지. 하지만 백염이 가비를 너무 이용하자 모두를 위해 가비를 다시 궁 밖으로 놓아주었어. 하지만 황제에 오른 백염이 다시 궁으로 부름. 거짓말로 꾀어서. 가비는 꺼려지던 어린 날 자신이 겹쳐보여서 선왕에게 보답하는 느낌으로 백염을 구제하고자 다시 궁으로 갔어 ㅠ 35. 홍령도 신력이 있는지 나이를 안묵어 잘 36. 가비가 순수하게 신력을 모르고 행복했던 어린 시절 추연궁이 있는 명주국에 살았음! 고향이야 37. 지은은 숨는 능력, 선화는 찾는 능력 38. 과거 명주국이 잘나갔네. 근데 화재로 추연궁과 인재를 잔뜩 잃고 망한 것 39. 화백은 노우를 주인으로 정하고 노우의 명령에 의해 드디어 능력 쓰게됨. 나무를 다루네 40. 와.. 홍령이 믿고 의지했던 동휘대 대장 백율도 무향편.. 무향과 취비에 대응하기 위해 세운 사대장인데 거기 아예 스파이가 ㅠ 41. 무향은 홍령을 위해 백염 밑에 들어감. 스파이하며 주시. 그리고 알게됨. 150년 백염과는 말도 안되게 진원 몸의 백염이 약하다고. 신력을 쓰면 며칠은 앓아눕고. 무향 역시 모종의 이유로 신력을 가져다 쓸 수 있음 42. 하현은 사실 소혜후. 왜인지 얼굴을 안보여줬더라니 ㅋㅋ 백염 편ㅋㅋㅋ 43. 소혜후 손에 죽을 뻔한 강휘는 모습 숨길 수 있는 지은과 번개 쓰는 보우/라우가 구해줌 44. 진원황자는 진즉 죽은 몸. 백염이 그의 정체를 빼앗아 인형으로 만들어 아바타로 쓴 것. 죽을려하는건 인형 몸이 신력을 못버티니까.... 와.. 어딘가 잘 살아있음. 풀파워로 동형 몸에 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 45. 동형은 백염의 환생 46. "넌 착해야 해. 모두에게 친절해야 해. 네 본 모습을 감춰야 해. 그래야 편하니까. 그래야 다들 나에게 속을테니까" 47. 홍령이 태어나기도 전 이미 선왕에 의해 추연궁 아래 봉인되어있던 가비는 깨어났고 지금은 다른 곳에있음 48. 1년 전 사건 때 홍령은 죽었고 가비가 혼과 몸을 분리해 겨우 살아있게 함. 그러니까 하현이 썼던 것같은, 진원황자의 몸과 같은, 꼭두각시에 1년간 들어있었던 거지. 자라지 않은 이유도 그것이고. 분리한 몸은 추연궁 아래에 있었고 무향은 그걸 지키기 위해 궁에 남음. 가비는 백염처럼 될까봐 신력을 가진 남성인 홍령을 도우려고 그의 신력을 봉인했었음. 가비가 홍령의 엄마 49. 이 모든 진실을 무향과 백율이 알고있었고 가비에게 홍령을 부탁받음 50. 선왕이 취비를 받아준 이유는 다른 이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말에. 그 아이는 죄가 없으니까. 그래서 태어난 무향이도 엄청 예뻐했음 51. "너는 웬만하면 입을 열지 말아라 찌질해보이니까" 홍령의 아버지의 아버지 말. 나약한 성품의 왕이라 정치질 속에 자신과 취비를 구하지 못한 스스로가 한심해서 아내를 맞지않으려던 그를 기억상실 가비가 위로 52. "아이가 생기는게 두려웠거든. 그 아이도 나같은 왕이 될까봐. 나같이 아무 힘도 없고 아무런 능력도 없는 왕이 될까봐. 내가 느끼는 말할 수 없는 이 기분을 내 아이도 느끼게 돼서 나를 원망하지 않을까 그게 두려웠던 거야" "자기 자신을 잘아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강한 사람이에요. 자신의 약함을 알아야 그걸 이겨낼 수 있으니까요. 전하께서는 지금 이겨내는 중이신거예요" 53. 기억을 잃은 가비는 결국 홍령을 낳고 왕후가 됨. 홍령은 신력이 있는 애기였고 가비는 아무것도 모른채 신령 행사를 위해 대현에 함께 감. 그리고 세 황자들을 만나 백염을 느끼고 기억이 돌아옴. 셋 중 누가 백염인지 54. 일년 전 사건으로 홍령의 실제 몸은 얼리고, 영혼은 가짜몸에 옮겨둠. 신력은 무향에게 위탁 55. 가비는 왕후인 자신이 나이를 먹지 않는 모습이 세상에 비치면 좋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11년 전 자신을 다시 숨김. 죽음을 위장해서. 그러다 취비의 세력이 홍령을 죽이자 예지몽을 꾸고 다시 나타남. 백염처럼 폭주할까봐 막았던 아들의 신력을 다시 풀어줬지만 이미 늦어서 회복이 더디고 그래서 제 신력까지 줌. 둘의 힘이 합해지면 백염도 물리칠 수 있을거라고. 근데 훅 주면 거부반응으로 죽을수도 있어서 1년에 걸쳐 나눠서 줘야겠다고. 죽어가는 홍령을 구하려고 달려들었다가 이 사실을 알게되고 부탁을 받는게 무향과 백율 56. 백염의 수하 빨간머리 무사는 위진의 잃어버린 여동생 소히. 그 말 듣고 백염팀으로 ㅜ 57. 강휘는 다시 한 번 자진해서 홍령을 주인으로 새김 (홍령 가짜몸에 새겼었으니까 무효되서) 58. 동형이 진원을 허수아비로 쓴 이유, 백염의 아비와 너무 닮아서, 자신과도 많이 닮았고. 그래서 둘째로의 질투를 가진 현주를 말로 쓰고 59. 국율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였어 ㅋㅋㅋㅋㅋ 60. 백염을 막기 위해 자신을 죽이려던 현주 구하러 오는 홍령 크 61. 하현, 여름 햇살, 자신을 패는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을 싫어하던 꼬마에게 가비가 지어줬던 이름. 가비는 홍령을 낳고 명주국에 살다가 후에 대현에 들렀다가 하현을 마주쳤었음 62.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할 수 있는 것을 만드십시오" 오오 63. 가비의 딸 유하 등장. 가비가 거둔 하현과 자매로 자랐어. 하현이 사라지고 가비는 유하를 백율의 아버지 해운에게 맡겼었음 64. 가비가 사망한 건 홍령이 신령을 받은 날 65. 백염의 환생을 느끼고 가비는 모두를 위해 죽음을 위장해 명주국을 떠남. 그리고 대현에 잠입해 백염이 누구로 환생했나 조사하면서 부모에게 버려지고 도둑패에서 도둑질 도구로 쓰이던 하현을 줍줍. 그리고 뒤늦게 유하를 임신한 걸 알게됨 66. 하현은 얼굴을 내세울 수 없는 가비 대신 대현에 신녀로 잠입해 백염을 추적. 동형인지 바로 알아냄 67. 동형이 백염의 기억을 되찾고 신력이 살아난 날, 하필 홍령은 취비 손에 사망. 그래서 그 중요한 순간 가비는 홍령을 살리고 제 신력 다 씀 ㅜ 아들 살린다고 제 목숨 버린 가비가 자신을 버렸다고 느낀 하현은 백염의 정체를 알려주지 않음 68. 하현을 달래서 함께 싸우기 위해 자신을 죽이고 싶으면 백염 죽이고나서 죽어주겠다고 하니까 ㅋㅋ 또 화난 하현 ㅋㅋ 가비도 제 목숨을 멋대로 희생해서 화났는데 아들도 똑같아ㅋㅋㅋ 69. 백염은 신력을 가진 불길한 황자라고 욕을 많이 먹었음. 그래서 자신보다 더 두려운 존재인 가비를 방패삼고 싶어했음. 선왕은 가비를 방패로 세워 되먹지 못한 생각을 하는 아들을 채 가르치기도 전에 사고로 사망. 사고까지 제 부정이라 욕을 먹자 완전히 흑화해서 광군이 됨. 미쳐가다보니 더더 강해져야 안전하다 믿게되었고 자신보다 훨씬 강한 가비의 힘을 갖고싶어짐 70. "너와 나 뿐만 아니라 다들 견디기 힘든 고통은 하나씩 있어. 그게 본인이 아닌 이상 크다 작다 비교할 수 없는거야" ★ 71. 백염이 전쟁을 일으키려는 이유. 갓 죽은 사람의 영혼이 잔뜩 필요하기 때문. 가비나 홍령의 힘을 바로 받으면 자신의 몸에 부담이 가니까 신선한 혼들을 버퍼로 쓰려고 -.- 72. 동생같은 친밀감을 느낀 현주 호위무사를 구하다가 윤 사망 ㅜ 73. 하현이 백염을 도운 이유는 홍령의 신력을 없애주려고.. 신력 때문에 늙지않고 오래살며 가비가 불행했고 그걸 아들에게 주고싶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서. 그 원을 이뤄주려고.. 백염이 홍령 힘 가져가자마자 죽이고 자신도 리타이어 74. "신력을 없앨 수 없다면, 신력이 존재하는 이 세계를 없애버릴 겁니다" 75. 신력이 있어서 외로웠다고 생각한 백염은 모두를 꺾을 정도로 강한 신력을 탐했는데 궁극의 목적은 세계 리셋이었음. 신력이 있는 이 세상을 없애면 자신이 외롭지 않으리라 생각.. 76. 결국 동형의 몸은 가비의 신력을 견디지 못하고 폭주. 홍령은 백염 속의 제 힘을 직접 건드려보러 출동. 신령들은 신력 다 써서 윤처럼 소멸할 때까지 싸워서 버팀 ㅜ 77. 극적으로 세상이 나아지고 좋아진 건 아니지만, 이제 백염은 없고 세상도 살아있음. 마법처럼 뭔가 나아지는 게 아니라도, 버티고 살아낸 것도 그것만으로 큰 일이었다는 노우의 대사 너무 좋다 ★ 78. "살아있잖아. 그게 중요한거지"Like5Comment0
Lucy
4.5
전설의 7통수… 보다보면 정말 뒷통수 아픈 웹툰
팜므파탈캣💜
4.0
따뜻한 사람들이 얼음을 빚어 세상을 지킨 이야기 대서사는 이렇게 그려야한다고 소리치고 싶다. 이혜 작가님의 상상력, 섬세함, 찰진 전개, 분명 방대하지만 너무 쉽게 이해되고 읽히는 텔링 능력이 너무좋다. 영원히 만화 그려주셨으면 좋겠다. 231127 - 1. 산신령 이런게 아니라 신의 방울이라는 뜻의 신령이었구나! 150년 동안 8개의 신령은 왕족에게 랜덤하게 나타나서 힘의 상징이 됨. 주인이 죽으면 다음 주인을 찾아가는 방식. 총 6개의 나라가 있음. 대현제국, 난헌국, 치후국, 부호, 중훈, 명주국. 대충 크기 순 2. 홍령, 한 번도 신령의 선택을 받지 못한 나라 명주국의 왕. 근데 왕이 흡사 10대인디? 역대 가장 무능력하고 무기력한 왕. 선왕의 후궁 취비의 아들인 이복 형 무향이 왕이 될 상이라는 소문까지. 살아남기 위해 일부러 무능무기력한 척 뒤에서 엄청 훈련하고 냉철함도 있음 3. 대현 신령 3개 보유. 부호 신령 2개 보유. 중훈, 난헌, 치후국 신령 1개 보유 4. 난헌국 제 1 왕녀 노우는 홍령이랑 친구. 어머니 제선이 시한부이기 때문에 곧 이어서 왕이 되야함 5. 대현의 신령은 항상 대현의 황제만을 선택함. 3개가 늘 유지되었어. 선 황제가 죽으면 다른 황제에게로 가는 방식으로 6. 중훈 왕 유담은 또 할배 7. 하필 신령의 선택은 대현국 간혼전에서만 이루어짐. 때가 되면 모두 신령을 가지고 모이네 8. 부호 왕 단학도 할배 9. 치후국 왕 서월하 10. 대현의 새로운 황제 현주. 신령만을 기대하며 살아옴. 선 황제의 3개 중 2개만 갖고 1개는 홍령에게 ㅋㅋ 홍령은 신령 갖고 싶어하지도 않았는데 11. 1년 전 형을 잃고 자신도 죽을 뻔했던 홍령. 그 이후 키도 안 커 12. 신력이 위대한 대현의 신녀 소혜후는 그 때문에 자라지 않음. 그래서 150살인데 초딩 몸 13. 신령은 사실 인간형 ㅋㅋㅋ 홍령을 구한 빨간머리 무사 신령 강휘 불 능력. 노우의 신령은 회색머리 애기 화백 ㅋㅋㅋ 14. 신령들은 오래 전 방울 모습으로 봉인되면서 인간형의 기록을 지워서 없었는데 현주가 깨움. 그들은 신이 아니며 대현제국 궁 지하에 봉인된 걸 발견한 황제와 신녀들이 짜고 선택받는 그림을 그린 것. 그 덕에 150년 간 대호제국은 넘볼 수 없는 권력으로 자리매김 15. 현주의 목적, 인간 가비의 행방. 가비가 신령들을 만들고 봉인했음. 엄청난 신력이라 백년 넘게 불사. 그 힘이 탐남 16. 현주의 남성형 신령 속 좁은 윤 얼음 능력. 여성형 신령은 주희 물 능력 17. 가비와 신령들은 대현국 궁에 갇혀있었음 18. "시서화" 캬아 시, 글, 그림인가? 믓진데~~~ 이런 단어 있는 것도 첨 알었다 19. 여태 봤던 이혜 작가님 만화는 미스테리와 심금을 울리는 드라마가 포함된 현실 속 판타지였는데 이건 완전히 판타지 시대극이야. 그림체도 다르고. 신기하다 색달라 재밌어 ! 20. 주인의 피를 맞은 신령은 복종하게 되있음. 손등의 문장이 고문하듯 복종하게 해. 윤은 현주의 피를 맞아 복종. 대현의 예전 황제 백염을 증오했는데 참 아이러니. 현주는 백염의 환생? 어찌 비밀을 다 알아? 21. 노우는 무향을 좋아했는데 1년 전 사건 때 홍령이 아닌 제 엄마 편을 들어 미워하네 ㅠㅠㅠ 좋아해서 더 미워하나봐 22. 부호의 신령 장난꾸러기 탈쟁이 쌍둥이 여성 보우, 남성 라우. 유담의 신령 화백이 좋아하는 애기 소녀 선화. 치후국의 신령 흑발 시니컬 지은 23. 대현제국 제 3 황자 동형은 신녀 하현과 심복 위진을 붙여서 현주로부터 홍령과 광휘를 구해줌. 가비 찾아 나섬. 죽은 걸로 만들어줬어 24. 아무도 모르는 뒤에서 부엉이로 감시하며 판을 짜는 사월. 하현은 사월의 존재를 알아차림. 사월보다 신력이 더 높을지도. 사월은 백염이 보냄. 또 다른 수하 각 25. 가비만이 백염을 없앨 수 있음 26. 안대 단 27. 현주 바라기 빨간 단발 국율, 가유 28. 현주는 1순위 진원을 몰아낸 둘째 ㅋㅋ 29. 백염은 엄청난 신력도 가지고 있었음. 원래 남자가 신력을 가지면 불길하다 배척당했던 시대인데. 노예로 부렸어 잔혹하게. 명령해서. 결국 가비가 기억을 지우고 자신과 신령들을 봉인하고 사라졌는데 그 신력 덕인지 150년 후 환생. 현주가 쫓아낸 1황자 진원 ㄷㄷ 30. "이 자리는 모두를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31. 백염의 심복 소히는 태어날 때부터 신력이 통하지 않는 몸. 신령들의 공격에 당하지 않아. 위진과 썸타던 사이였는데 ㅠ 32. 백염과 홍령의 머리에 가비의 일기가 들어감 33. 무향은 백염과 손 잡은 상태. 자신이 지켜야할 것을 위해, 힘이 필요해서 34. 신력을 써서 괴물이라 꺼려지던 가비를 궁으로 거둬준게 백염의 아버지. 하지만 백염이 가비를 너무 이용하자 모두를 위해 가비를 다시 궁 밖으로 놓아주었어. 하지만 황제에 오른 백염이 다시 궁으로 부름. 거짓말로 꾀어서. 가비는 꺼려지던 어린 날 자신이 겹쳐보여서 선왕에게 보답하는 느낌으로 백염을 구제하고자 다시 궁으로 갔어 ㅠ 35. 홍령도 신력이 있는지 나이를 안묵어 잘 36. 가비가 순수하게 신력을 모르고 행복했던 어린 시절 추연궁이 있는 명주국에 살았음! 고향이야 37. 지은은 숨는 능력, 선화는 찾는 능력 38. 과거 명주국이 잘나갔네. 근데 화재로 추연궁과 인재를 잔뜩 잃고 망한 것 39. 화백은 노우를 주인으로 정하고 노우의 명령에 의해 드디어 능력 쓰게됨. 나무를 다루네 40. 와.. 홍령이 믿고 의지했던 동휘대 대장 백율도 무향편.. 무향과 취비에 대응하기 위해 세운 사대장인데 거기 아예 스파이가 ㅠ 41. 무향은 홍령을 위해 백염 밑에 들어감. 스파이하며 주시. 그리고 알게됨. 150년 백염과는 말도 안되게 진원 몸의 백염이 약하다고. 신력을 쓰면 며칠은 앓아눕고. 무향 역시 모종의 이유로 신력을 가져다 쓸 수 있음 42. 하현은 사실 소혜후. 왜인지 얼굴을 안보여줬더라니 ㅋㅋ 백염 편ㅋㅋㅋ 43. 소혜후 손에 죽을 뻔한 강휘는 모습 숨길 수 있는 지은과 번개 쓰는 보우/라우가 구해줌 44. 진원황자는 진즉 죽은 몸. 백염이 그의 정체를 빼앗아 인형으로 만들어 아바타로 쓴 것. 죽을려하는건 인형 몸이 신력을 못버티니까.... 와.. 어딘가 잘 살아있음. 풀파워로 동형 몸에 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 45. 동형은 백염의 환생 46. "넌 착해야 해. 모두에게 친절해야 해. 네 본 모습을 감춰야 해. 그래야 편하니까. 그래야 다들 나에게 속을테니까" 47. 홍령이 태어나기도 전 이미 선왕에 의해 추연궁 아래 봉인되어있던 가비는 깨어났고 지금은 다른 곳에있음 48. 1년 전 사건 때 홍령은 죽었고 가비가 혼과 몸을 분리해 겨우 살아있게 함. 그러니까 하현이 썼던 것같은, 진원황자의 몸과 같은, 꼭두각시에 1년간 들어있었던 거지. 자라지 않은 이유도 그것이고. 분리한 몸은 추연궁 아래에 있었고 무향은 그걸 지키기 위해 궁에 남음. 가비는 백염처럼 될까봐 신력을 가진 남성인 홍령을 도우려고 그의 신력을 봉인했었음. 가비가 홍령의 엄마 49. 이 모든 진실을 무향과 백율이 알고있었고 가비에게 홍령을 부탁받음 50. 선왕이 취비를 받아준 이유는 다른 이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말에. 그 아이는 죄가 없으니까. 그래서 태어난 무향이도 엄청 예뻐했음 51. "너는 웬만하면 입을 열지 말아라 찌질해보이니까" 홍령의 아버지의 아버지 말. 나약한 성품의 왕이라 정치질 속에 자신과 취비를 구하지 못한 스스로가 한심해서 아내를 맞지않으려던 그를 기억상실 가비가 위로 52. "아이가 생기는게 두려웠거든. 그 아이도 나같은 왕이 될까봐. 나같이 아무 힘도 없고 아무런 능력도 없는 왕이 될까봐. 내가 느끼는 말할 수 없는 이 기분을 내 아이도 느끼게 돼서 나를 원망하지 않을까 그게 두려웠던 거야" "자기 자신을 잘아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강한 사람이에요. 자신의 약함을 알아야 그걸 이겨낼 수 있으니까요. 전하께서는 지금 이겨내는 중이신거예요" 53. 기억을 잃은 가비는 결국 홍령을 낳고 왕후가 됨. 홍령은 신력이 있는 애기였고 가비는 아무것도 모른채 신령 행사를 위해 대현에 함께 감. 그리고 세 황자들을 만나 백염을 느끼고 기억이 돌아옴. 셋 중 누가 백염인지 54. 일년 전 사건으로 홍령의 실제 몸은 얼리고, 영혼은 가짜몸에 옮겨둠. 신력은 무향에게 위탁 55. 가비는 왕후인 자신이 나이를 먹지 않는 모습이 세상에 비치면 좋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11년 전 자신을 다시 숨김. 죽음을 위장해서. 그러다 취비의 세력이 홍령을 죽이자 예지몽을 꾸고 다시 나타남. 백염처럼 폭주할까봐 막았던 아들의 신력을 다시 풀어줬지만 이미 늦어서 회복이 더디고 그래서 제 신력까지 줌. 둘의 힘이 합해지면 백염도 물리칠 수 있을거라고. 근데 훅 주면 거부반응으로 죽을수도 있어서 1년에 걸쳐 나눠서 줘야겠다고. 죽어가는 홍령을 구하려고 달려들었다가 이 사실을 알게되고 부탁을 받는게 무향과 백율 56. 백염의 수하 빨간머리 무사는 위진의 잃어버린 여동생 소히. 그 말 듣고 백염팀으로 ㅜ 57. 강휘는 다시 한 번 자진해서 홍령을 주인으로 새김 (홍령 가짜몸에 새겼었으니까 무효되서) 58. 동형이 진원을 허수아비로 쓴 이유, 백염의 아비와 너무 닮아서, 자신과도 많이 닮았고. 그래서 둘째로의 질투를 가진 현주를 말로 쓰고 59. 국율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였어 ㅋㅋㅋㅋㅋ 60. 백염을 막기 위해 자신을 죽이려던 현주 구하러 오는 홍령 크 61. 하현, 여름 햇살, 자신을 패는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을 싫어하던 꼬마에게 가비가 지어줬던 이름. 가비는 홍령을 낳고 명주국에 살다가 후에 대현에 들렀다가 하현을 마주쳤었음 62.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할 수 있는 것을 만드십시오" 오오 63. 가비의 딸 유하 등장. 가비가 거둔 하현과 자매로 자랐어. 하현이 사라지고 가비는 유하를 백율의 아버지 해운에게 맡겼었음 64. 가비가 사망한 건 홍령이 신령을 받은 날 65. 백염의 환생을 느끼고 가비는 모두를 위해 죽음을 위장해 명주국을 떠남. 그리고 대현에 잠입해 백염이 누구로 환생했나 조사하면서 부모에게 버려지고 도둑패에서 도둑질 도구로 쓰이던 하현을 줍줍. 그리고 뒤늦게 유하를 임신한 걸 알게됨 66. 하현은 얼굴을 내세울 수 없는 가비 대신 대현에 신녀로 잠입해 백염을 추적. 동형인지 바로 알아냄 67. 동형이 백염의 기억을 되찾고 신력이 살아난 날, 하필 홍령은 취비 손에 사망. 그래서 그 중요한 순간 가비는 홍령을 살리고 제 신력 다 씀 ㅜ 아들 살린다고 제 목숨 버린 가비가 자신을 버렸다고 느낀 하현은 백염의 정체를 알려주지 않음 68. 하현을 달래서 함께 싸우기 위해 자신을 죽이고 싶으면 백염 죽이고나서 죽어주겠다고 하니까 ㅋㅋ 또 화난 하현 ㅋㅋ 가비도 제 목숨을 멋대로 희생해서 화났는데 아들도 똑같아ㅋㅋㅋ 69. 백염은 신력을 가진 불길한 황자라고 욕을 많이 먹었음. 그래서 자신보다 더 두려운 존재인 가비를 방패삼고 싶어했음. 선왕은 가비를 방패로 세워 되먹지 못한 생각을 하는 아들을 채 가르치기도 전에 사고로 사망. 사고까지 제 부정이라 욕을 먹자 완전히 흑화해서 광군이 됨. 미쳐가다보니 더더 강해져야 안전하다 믿게되었고 자신보다 훨씬 강한 가비의 힘을 갖고싶어짐 70. "너와 나 뿐만 아니라 다들 견디기 힘든 고통은 하나씩 있어. 그게 본인이 아닌 이상 크다 작다 비교할 수 없는거야" ★ 71. 백염이 전쟁을 일으키려는 이유. 갓 죽은 사람의 영혼이 잔뜩 필요하기 때문. 가비나 홍령의 힘을 바로 받으면 자신의 몸에 부담이 가니까 신선한 혼들을 버퍼로 쓰려고 -.- 72. 동생같은 친밀감을 느낀 현주 호위무사를 구하다가 윤 사망 ㅜ 73. 하현이 백염을 도운 이유는 홍령의 신력을 없애주려고.. 신력 때문에 늙지않고 오래살며 가비가 불행했고 그걸 아들에게 주고싶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서. 그 원을 이뤄주려고.. 백염이 홍령 힘 가져가자마자 죽이고 자신도 리타이어 74. "신력을 없앨 수 없다면, 신력이 존재하는 이 세계를 없애버릴 겁니다" 75. 신력이 있어서 외로웠다고 생각한 백염은 모두를 꺾을 정도로 강한 신력을 탐했는데 궁극의 목적은 세계 리셋이었음. 신력이 있는 이 세상을 없애면 자신이 외롭지 않으리라 생각.. 76. 결국 동형의 몸은 가비의 신력을 견디지 못하고 폭주. 홍령은 백염 속의 제 힘을 직접 건드려보러 출동. 신령들은 신력 다 써서 윤처럼 소멸할 때까지 싸워서 버팀 ㅜ 77. 극적으로 세상이 나아지고 좋아진 건 아니지만, 이제 백염은 없고 세상도 살아있음. 마법처럼 뭔가 나아지는 게 아니라도, 버티고 살아낸 것도 그것만으로 큰 일이었다는 노우의 대사 너무 좋다 ★ 78. "살아있잖아. 그게 중요한거지"
유하
3.5
이 작품 덕분에 이제 통수맞아도 안아픔
태규니
2.5
재밌었던거 같은디... 다시 보고싶기는 한디.. 과연 볼까?.. 싶은디..
이드
3.5
7통수라는 스포 알고 봤는데도 통수를 맞음
kkmk
5.0
뒷통수 아프다
신유진
3.5
전설의 7통수 나중 가선 그냥 생각을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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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7통수 ㅁㅊ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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