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빈3.0현실적이게 답답하다. 문제를 해결해서 얻는 카타르시스는 적다. 보는 내내 답답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보게는된다. 언제쯤 정상이 될까 하면서... for (round : story.length) { Character hero = getMainCharacter(); hero.setQT(hero.getQT()++); hero.setTFR(hero.getTFR()++); }Like4Comment0
유보근1.0떠나야 할 때를 아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답다는 말을 생각할 때마다, 나는 이 작품의 추악한 앞모습만 볼 수 밖에 없겠구나 하고 내뱉게되는 깊은 한숨Like1Comment0
Mashimaro
2.5
오글거림은 참고 보긴 하는데, 역겨운 스토리 흐름은 도저히 못 봐주겠다
Sunghyun
1.5
덕후 남자들 로망인가요
찡빈
3.0
현실적이게 답답하다. 문제를 해결해서 얻는 카타르시스는 적다. 보는 내내 답답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보게는된다. 언제쯤 정상이 될까 하면서... for (round : story.length) { Character hero = getMainCharacter(); hero.setQT(hero.getQT()++); hero.setTFR(hero.getTFR()++); }
박평이정성진동식일베듀냐(ebsi)
0.5
완결하긴 싫고 스토리는 짜기 싫고
공부노예
0.5
어설프게 박태준을 따라해봤자지.
김후겸
1.0
난 웹툰을 보고 싶은거지 초차원 실험극을 보고 싶은 게 아닌데
dddh
0.5
박수칠 때 못 떠났으니 아쉬운대로 뺨이라도 치고싶다
유보근
1.0
떠나야 할 때를 아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답다는 말을 생각할 때마다, 나는 이 작품의 추악한 앞모습만 볼 수 밖에 없겠구나 하고 내뱉게되는 깊은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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