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루5.0"우린 누군가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가 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고있어요." "어쩌면, 눈에 보이게 다가오는 이별은 행운인지도 몰라요. 많은 이별이 의식할 틈도 없이 그저 스쳐 지나가죠. 작별할 시간을 주는 이별에 하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후회를 남기지 마세요."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차노스
4.0
여러 이야기가 부드럽게 맞물리며 포근함을 빚어낸다.
pa
5.0
너무너무 따뜻하다. 큰 위로를 받았다. 잊지 못할 것 같음. 210708
z00lala
5.0
호우 작가님은..언제나 내 마음을 울려
Hyoung_Wonly
4.0
이 웹툰을 통해 조향사에 대해 다시 알게됐다.
소보루
5.0
"우린 누군가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가 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고있어요." "어쩌면, 눈에 보이게 다가오는 이별은 행운인지도 몰라요. 많은 이별이 의식할 틈도 없이 그저 스쳐 지나가죠. 작별할 시간을 주는 이별에 하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후회를 남기지 마세요."
스루
5.0
용두용미. 좋은 만화. 스토리 작화 연출 모두 좋았다.
쿠크다스
5.0
웹툰에서 향기가 느껴져요.
하루종일
5.0
추억에 냄새는 누구라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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