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올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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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신선한 반전을 주는 영화였다. 특히 마지막 결말이 최면에 성공했는지 아닌지가 중점인 열린결말이 아니라 알면서도 사랑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핵심이라는걸 알고 두번 소름돋았다. 거의 17년전 영화인데 연출도 전혀 손색없고 일단 배우연기로 다해먹었다. 국밥처럼 볼수록 진국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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