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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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다스의 개"를 추억하는 영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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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봉준호 감독의 초대작 "플란다스의 개"가 보는 내내 연상된다. 마치 그 영화의 연장선...? 어이 없는 웃음의 코드와 사건의 연속성에서 일어나는 우연 등 결론은 새로울 것이 없었다는 실망이 들었다. 이 비싼 CG와 유명배우의 참여가 좀은 아깝다는 느낌이 영화가 끝나는 시점에 든다. "옥자"보다는 "괴물"이 보다 낫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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