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수
...

1987 개봉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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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사회가 변화하는 것이 확실하다. 역사는 꼭 진보하는것 만은 아니지만 구조적으로 엮인 양심과 정의의 틀은 조금씩 견고해지고 있다. 그것은 폭압과 억압도 함부로 하기엔 너무나 많은 눈들이 지켜보고있음을 감수해야한다. 초라한 개인의 삶이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가 되었으니 위대한 삶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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