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와이스버거
로렌 와이스버거

Introduction

1977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났다. 코넬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1999년 말부터 일 년 동안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와이스버거는 이때의 경험에 발칙한 상상력을 버무려 2003년 첫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발표했다. 톡톡 튀고 위트 넘치는 이 작품은 무려 6개월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03년 가장 많이 회자된 소설 중 하나로 꼽힌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06년 한국에서 출간되어 5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칙릿소설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주요작품으로는 『누구나 알 권리가 있다』(2005) 『해리 윈스턴을 위하여』(2008)『샤토 마몽에서의 마지막 밤』(2010)이 있다. 와이스버거는 2013년 현재 뉴욕에 머무르며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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