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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한나Life is more harder
Pina i love u Like 0 Comment 0 1한나다가오는 것들
'오래전 사랑했던 당신을 나는 잊지 않으리 네 마음은 웃음 짓고 내 마음은 눈물짓네 그 고운 물속에 내 몸을 담갔네 오래전 사랑했던 당신을 나는 잊지 않으리 가장 높은 가지에서 꾀꼬리는 노래했지 네 마음은 웃음 짓고 내 마음은 눈물짓네' Like 0 Comment 0 1한나더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마이클과 면회할 때 마이클이 '죄를 뉘우치고 있느냐'고 물었을 때 한나는 '아니 글을 깨우쳤다' 라고 말한다 또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을 때 '너랑 같이 있었던 생각'이라고 말한다 한나에게 사회적 문제는 너무 복잡한 문제였고, 중요한 것은 자신이었다. Like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