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ther Choice
어쩔수가없다
2025 · Thriller/Comedy/Crime/Drama · Korea
2h 19m

After being unemployed for several years, a man devises a unique plan to secure a new job: eliminate his competition.

After being unemployed for several years, a man devises a unique plan to secure a new job: eliminate his competition.
Dlgksthf5
5.0
나에게는 어쩔수가없다,2025 가 21세기 최고작 top7에 속하는데,대중들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최악의 작품 top3안에 들겠다 싶었음.마지막 벌목엔딩,정말 캐럴리드 제3의 사나이 엔딩,오손웰스 오델로 의 엔딩과 맞먹는데,그것조차 이게뭐야? 역대급 지루했다는 일부 한국 관객들,음.그럴땐 무지가 죄인가? 문화적 악평 테러인가? 둘다인가? 생각하게됨.엔딩의 여운이 꽤나 오래가는데,무지한 관객들은 박찬욱감독이 알츠하이머 걸렸다고 비난해댐.
희.
3.5
그 변명 뒤에서 사실 어쩔 수가 있긴 했다
이한솔
5.0
이걸작에 대한 악평테러는 21세기 최악의 JOAT 문화테러,즉,이 걸작이 바로 악평하는 니네들을 최대치로 연민해대는 최고의 메시지와 블랙유머들,아이러니를 내포한 걸작이며,이 걸작이 바로선,사필귀정,최고의 종교적,신학적인 걸작이자,바로 영알못테스트리트머스지임.
전당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나영
4.5
박찬욱이 만든 기생충. 근데이제 더 아름답고 혼자 처절한 욕심많은 무모한 기생충.
해피윤
4.0
가장, 내면, 비극, 책임, 사과나무, 비밀
상빈
4.0
한 송이의 꽃을 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실재를 묻어야 했던가. 똥과 오줌을 먹고 자란 그 꽃이 정말 꽃일진 모르겠으나, 일단은 시간이 없다. 어쩔 수가 없다.
다정
3.5
어쩔 수가 없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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