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라
2 years ago

The Master
세상이 밉다. 세상이,환경이,사람이 그렇게 만들어 개소리라 할지라도 믿고 따르고 개처럼 사는것. 그것이 인생이라 치부되는것이 치욕스럽다. 그래서 더욱이 지금 이세상이 전부가 아닐지도 몰라라는 이 한마디가 개소리라 할지라도 위로가 되는것은 무엇 때문일까. 이제껏 개소리를 들으며 살아오고 살아가는 모든 사회인들에게 외치는 한마디 너의 마스터는 누구인가 아니 무엇인가 존재해야만 하는 이 외로운 사회가 싫다. 의지하고 싶어도 받아주지 않는 현 사회. 어찌저찌 살아가는 동안에도 끝없는 딜레마에 갇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