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호5 years ago4.0PoetryMovies ・ 2010Avg 4.0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로써 그녀를 맞닥뜨리는 순간 자신이 갖고 있던 존엄은 쓸모 없는 것임을 깨달았고 그렇게 뭐가 잘못 됐는지 스스로에게 묻던 일상은 시가 됐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