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도비
4 years ago

Requiem for a Dream
내가 바래왔던 나와는 거리가 멀어저버린 현실을 도피 하기 위해 우리는 모두 당장의 쾌락을 찾아 현실을 도피한다. 술이던 게임이던 마약이던 정도의 차이 뿐이라고 생각한다. 자멸할것을 알고 이게 틀리다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자신을 속이는게, 할머니가 아들에게 난 이거밖에 없다 말할때 본인도 이게 틀리다는걸 알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슬펐다.

박도비

Requiem for a Dream
내가 바래왔던 나와는 거리가 멀어저버린 현실을 도피 하기 위해 우리는 모두 당장의 쾌락을 찾아 현실을 도피한다. 술이던 게임이던 마약이던 정도의 차이 뿐이라고 생각한다. 자멸할것을 알고 이게 틀리다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자신을 속이는게, 할머니가 아들에게 난 이거밖에 없다 말할때 본인도 이게 틀리다는걸 알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