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언
28 days ago

Past Lives
Aug 12, 2025.
너무 좋았다 ...... 영화를 보는 내내 미감과 구도에 감탄했음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생각이 들게한 영화는 처음이었다 해성이에게도, 나영이에게도, 아서에게도 모두 공감할 수 있던 영화 등장 인물은 셋 뿐인데 그걸로 충분했다 둘의 과거 서사도 좋았지만 현실적인 결론이라 좋았다 특히 아서의 마음은 감히 공감할 수 없을만큼 슬펐다 사랑에는 인연보다 타이밍이 더 크게 작용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