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dorii
3 years ago

Drowning Love
Avg 2.5
물에 빠진 나이프는 내가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고미츠 나나와 스다 마스키 모두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의 배우였기 때문에 꼭 보고 싶었다 영화의 분위기와 색감등이 정말 아름답고 어떤 영화도 따라잡을 수 없는 특유한 여름의 아련함이 너무 아름다웠다 약간 아쉬운 점은 줄거리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느낌은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있었다 서로를 너무 원하지만 너무 원하는 과한 욕심 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