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외로울 때가 있다

정재영 · Poem
1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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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_ 5 제1부 감 _ 13 삶 _ 14 곰소에서 _ 15 뒤란 _ 16 개화 _ 17 모항에서 _ 18 고구마 _ 19 우리가 뜨겁게 살아야 하는 이유 _ 20 새가 하늘을 날 때 _ 22 나무도 외로울 때가 있다 _ 24 마늘을 캐다가 _ 25 귀안 _ 26 사랑이란 _ 27 무지개 _ 28 흐린 날 나는 굴뚝으로 서 있다 _ 29 씨감자 _ 30 고백 _ 31 과전단상 _ 32 나팔꽃 _ 33 그대를 오래 기다릴 것 _ 34 분필 _ 36 제2부 삶에게 _ 39 고향 가는 길 _ 40 폭포 _ 41 흙으로 돌아가는 길 _ 42 DMZ _ 43 데미샘에서 _ 44 은행나무 아래서 _ 45 격포에서 _ 46 선유봉에서 _ 47 수렴동에서 _ 48 소나기 _ 49 죽마 _ 50 노란 도시락 _ 51 아름다운 도피 _ 52 땅 밑이 뜨거워졌다는 것은 _ 54 부안댁 _ 55 주목, 부질없음 _ 56 배치 그 사이 _ 57 함포고복의 비극 _ 58 하산 _ 59 가벼움에 대하여 _ 60 제3부 디오게네스의 햇볕 _ 63 현생 _ 64 배롱나무에 손을 얹고 _ 65 동백꽃 _ 66 낯선 호흡 _ 67 강천산에서 _ 68 철거현장에서 _ 69 황방산엔 노을이 산다 _ 70 한여름의 추위 _ 71 연대산성에서 _ 72 마음속 풍경 _ 73 겨울 보부상 _ 74 아내와 나는 _ 75 청춘의 덫 _ 76 제비집 _ 77 사과 한 궤짝 그리고 세 살배기 아들 _ 78 그곳의 풍경으로 걸려 있고 싶은 사랑 _ 80 방등계단을 돌며 _ 81 경기전에서 _ 82 양치기 옹 _ 83 만경평야에서 _ 84 제4부 황금의 가지 _ 89 여수 _ 90 낙엽 _ 91 숲 _ 92 니르바나 _ 93 가을을 _ 94 궁술사 _ 95 우리 헤어질 것 아니면 _ 96 알았을까 그 꽃은 _ 98 무녀도에서 _ 100 우산 _ 101 매미 _ 102 2010 달력 _ 103 낡은 여자 _ 104 싸전다리를 지나며 _ 105 입으로 들어온 물고기 _ 106 반찬 _ 108 가을 그리고 가벼움 _ 109 거미 _ 110 아내의 손 _ 111 해설│자성自性을 만나러 가는 바람, 그 순례길·김광원 _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