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욤3.5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떠나서 웃기려고 하는 지점, 울리려고 하는 지점이 다 티가 나고 그때마다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는데 그에 반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웃게 되고, 글썽이게 되는 영화다 뭘해도 밉지 않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park ruddy
3.5
벼랑끝에 선 어린 왕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조선은 참 어렵다.ㅜㅜ
도윤
2.5
대한민국의 역사에 관심 가질 수 있게 해준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영화
박원재
4.0
가벼운 유씨와 무거운 유씨의 무게감이 각자 대단했다 -! 박지훈도 너무 멋지다 영화에서 호랑이만 안멋졌다
ch
5.0
세조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
콩리온
4.0
처음 중간은 다들 웃다가 마지막은 울고 간 영화
욤욤
3.5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떠나서 웃기려고 하는 지점, 울리려고 하는 지점이 다 티가 나고 그때마다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는데 그에 반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웃게 되고, 글썽이게 되는 영화다 뭘해도 밉지 않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
Chaeyeon
4.5
한명회 왜그랬어.
GABI
2.5
박지훈 섭외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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