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tebook
The Notebook
2004 · Romance/Drama · United States
2h 3m

An epic love story centered around an older man who reads aloud to a woman with Alzheimer's. From a faded notebook, the old man's words bring to life the story about a couple who is separated by World War II, and is then passionately reunited, seven years later, after they have taken different paths.
laurensophie
5.0
This is one of the saddest, and romantic movies of our time. It follows a kind of Romeo and Juliet storyline of forbidden love, since she comes from a rich family and he, from a poor background. However, he is the one that struggles the most with this concept. The scenery for this film is absolutely stunning, and that scene in the rain on the boat is unparalleled in romantic movie history. During the entirety of the film, an old couple are also present narrating the story, which is heartbreaking, but I won't give any other spoilers away. It really is a film that everyone should see!
모주하
4.5
첫사랑이 끝사랑이 되는 과정을 아름답지만 슬프게 풀어낸 영화
Pellucida
4.0
그 힘든 사랑을 평생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명료하게 나타낸, 가장 설레고 무난한 사랑영화.
WatchaPedia
5.0
사랑이란 이런것
주히
5.0
둘 만 알 수 있는 무엇인가에 침잠하는 용기
LaV
5.0
I've watched this movie over and over again and I never get bored!🙂
Romantic-snowboarder
3.5
面白いけど辛い。愛が深すぎるよ…人生って残酷…
66
3.5
쓰던 게 전부 날아갔네요. 구태여 다시 작성해야 하나. 또 초기화되었네. 이쯤 되니 세상이 막는 듯한데, 그만둘까요. 줄곧 감상을 미루던 영화인데, 막상 보고 나니 생각보다 훨씬 괜찮더라고요. 지레 겁먹고 모른 척하던 시간이 무색할 만큼. 내내 영화의 색감과 미감에 놀라웠어요. 노이즈 낀 화면조차 예술이더라고요. 둘이 첫사랑 하면 떠오르는 영화로 꼽은 이유를 알았어요. 둘과 닮았어요, 주인공들이. 이 사실을 둘은 아려나. 대체로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기 마련이잖아요. 그저 어릴 적 치기 어린 사랑이라 치부하고. 그들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었을까요.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선택이 이해가 가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려웠어요. 저도 언젠가는 이렇게 애절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시리고 가슴 아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만약 앨리가 우연히 신문 속 노아를 보지 않았다면, 결말은 달랐을까요. 헤어짐 이후 노아는 그녀를 그리워하며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연명하지만, 앨리는 그를 잊고 약혼자와 잘 지내고 있었잖아요. 실은 알았어요, 결국 앨리가 노아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대사 중 그림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요. 앨리는 과거에는 그림을 즐겨 그렸지만, 어느 순간 그리지 않게 되었다고 말해요. 론은 그럼 다시 해 보라고 하고, 앨리는 그럴 것이라고 답해요. 이 장면을 보자마자 노아에게 돌아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여름철 풋사랑은 온갖 이유로 끝이 난다. 하지만 결국 모든 풋사랑엔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별똥별이다. 하늘을 눈부시게 밝히는 한 순간의 빛이다. 찰나의 영원이며,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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