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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털 달린 사람사람이 박히는 작품들 : 여자캐릭터 편
사람이 남고 사람이 보이는 작품이라 대체로 괜찮은 작품이 많긴 하지만 완성도는 제 알 바가 아닙니다 그냥 가슴에 와닿은 여캐가 하나라도 있으면 비중 상관 없이 다 쓸어담았음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연기 때문에 미쳤든 대한민국 창작물 역사에 남을 캐릭터든 뭐든간에 아무튼 남는 캐릭터로다가 Like 0 Comment 0 27털 달린 사람관계가 박히는 작품들 : 여자들 편
증오 사랑 열망 원망 가족애, 뭐가 됐든 여자들 관계와 서로에 대한 감정들이 강렬하게 나타난 작품들. 장르 비중 완성도 작품의 초점 같은 건 아무 상관 없고 그냥 지금도 생각날 만큼 강렬한 관계가 드러나 있다 싶은 것만 모아봤고요 그러다보니 여성서사/레즈비언 서사여도 빠진 거 많아유 Like 0 Comment 0 9털 달린 사람오락영화가 필요할 때
요즘은 대놓고 재밌는 영화가 좋더라. 다양한 의미로 오락적이고 상업적인. Like 0 Comment 0 18털 달린 사람보고 또 보고
연기, 분위기, 연출 등 어떤 이유로든 다시 보게 되는 작품들 Like 0 Comment 0 30털 달린 사람여자, 소울메이트, 사랑
성애 친애 가족애를 막론하고 '나를 가장 잘 아는 너' Like 4 Comment 0 23털 달린 사람넷플 돈 안 아까울 컨텐츠들
넷플 코리아는 정신 좀 차려… Like 0 Comment 0 56털 달린 사람내가 사랑하는 줄을 이 영화들도 알아야 하는데
심지어 좀 빻았더라도, 어떤 의미로든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 너무 중구난방이라 모아 볼수록 좀 재밌다. 각자의 취향이 제각기 소중한 것처럼 내 취향도 소중한데, 내 취향이 최고라고 말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서 외친다. 내 취향이 최고임. 세상에 남은 영화들이 너무 많고 내가 본 영화는 너무 적어서 앞으로 여기에 추가될 영화들만 생각해도 설렌다. Like 4 Comment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