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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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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t
‘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 저자. 트뤼포만큼 영화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온 영화광입니다. ^^
신상훈남
영화가 끝이 나도 영원히 추억하기 위해/@sshnema
의식의흐름
의식이 흐른대로 평을 갈깁니다
물론들롱
들롱에게 들롱와
숙구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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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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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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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호
추억보정때문인지 어렸을 때 본 작품을 고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억울하면 내 눈에 먼저 보여졌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