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3 years ago

Johnny English Reborn
Avg 3.5
부족한 기대만큼만 웃기는데 연연하는 시리즈의 두번째 덧붙임. 로완 앳킨슨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몸개그와 슬랩스틱에만 머무른 유머가 충분히 예상가능한 범주내에서 선을 보인다. 특유의 유머코드가 흥미롭지만, 전편과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한계점. 캐릭터도, 이야기도 낮고 조악하기에, 단편적이고 배우 의존적인 개그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다.

황민철

Johnny English Reborn
Avg 3.5
부족한 기대만큼만 웃기는데 연연하는 시리즈의 두번째 덧붙임. 로완 앳킨슨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몸개그와 슬랩스틱에만 머무른 유머가 충분히 예상가능한 범주내에서 선을 보인다. 특유의 유머코드가 흥미롭지만, 전편과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한계점. 캐릭터도, 이야기도 낮고 조악하기에, 단편적이고 배우 의존적인 개그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