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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oo Son

Mandoo Son

7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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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Miss Oh

Series ・ 2016

시대 특유의 빻음이 있지만 연애하면서, 또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존감 낮은 시기에 보면 좋은 드라마 같은 느낌 로맨스가 중심이긴 하지만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 자기연민 등등등 못난 자신의 모습을 오해영을 통해 예쁘게 돌아볼 수 있음 ‘나는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