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요한
2 years ago

플라톤의 대화편
이런 식의 전개가 꽤나 흥미로웠던 책이다. 플라톤 하면 어려울 것만 같은 철학적 사상을 신파적으로 내비추는 듯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풀어간다는 의미에서 읽어볼 만하다.

백요한

플라톤의 대화편
이런 식의 전개가 꽤나 흥미로웠던 책이다. 플라톤 하면 어려울 것만 같은 철학적 사상을 신파적으로 내비추는 듯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풀어간다는 의미에서 읽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