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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애

영화보는 애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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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yo

Movies ・ 2008

Avg 5.0

Oct 17, 2016.

이런 미친 대재앙에 단 한 번도 그 아무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이 없었다. 보는 내내 맘졸이며 봐야했던, 이제는 순수하지 않은 내 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