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랑

4 years ago

4.5


HUNTER×HUNTER

Series ・ 2011

"곤, 넌 빛이야. 가끔 너무 눈부셔서 똑바로 쳐다볼 수 없지만. 그래도 네 곁에 있어도 될까?" 암살가 집안이라는 어두운 그림자 밑에서 태어나 
어릴때부터 온갖 모진 고문을 받고 사람 죽이는 법을 배웠던 키르아가 곤이라는 빛을 만나 구원받는 서사라니... 관계성 미친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