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지수
6 years ago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사례가 미국위주이지만 국내상황과 근본적으로 다를게 없으며 십수년전에 쓰여진 책인데도 여전히 유효하다. 오히려 심화됐다. 프레임의 힘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책. 내가 가지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은 무엇인가 고찰하게 되는 책.

나지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사례가 미국위주이지만 국내상황과 근본적으로 다를게 없으며 십수년전에 쓰여진 책인데도 여전히 유효하다. 오히려 심화됐다. 프레임의 힘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책. 내가 가지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은 무엇인가 고찰하게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