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하이바라

하이바라

11 months ago

4.5


content

Rashomon

Movies ・ 1950

가장 애정을 갖고 창조한 인간은 서로 믿지 못하고 한 나약한 인간은 그것을 받아들인다. 신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희망인 아기는 다를거라는 막연한 믿음 인간이기에 그 어떤것도 믿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변명만한다 과연 이걸 보는 너는 다를거라고 생각하나 뼈를 때린다 직관적으로 그에 걸맞는 연극적 연기와 연출은 공허한 흑백의 잔상만이 남는다 그치만 서로에게 희망이된것은 아기(생명)가 아닌 서로에 대한 사소한 고마움에서 비롯되는 믿음 신은 눈물을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