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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m

skm

10 years ago

5.0


Skins

Series ・ 2009

Avg 5.0

쾌락을 추구하며 약을 해대는 십대의 가련함과 방황. 그 모습들이 연약하고 고집스럽지만 누구도 무엇이 맞고, 무엇이 맞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