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soon Jung
4 years ago

The Chair
구시대의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 낡은 관습으로 상징되는 백인 늙은 교수들과 진보적이고 민주적인 젊은 세대들간의 갈등 사이에 놓인 유색인 여성 학과장의 고군분투였다. 갈등은 너무나도 그 깊이가 납작했으며 인종문제와 젠더이슈, 세대간 갈등을 다루기는 했으나 이쑤시개로 시식 코너에서 잘게 잘려진 소세지를 먹는 정도의 깊이였다.

Eunsoon Jung

The Chair
구시대의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 낡은 관습으로 상징되는 백인 늙은 교수들과 진보적이고 민주적인 젊은 세대들간의 갈등 사이에 놓인 유색인 여성 학과장의 고군분투였다. 갈등은 너무나도 그 깊이가 납작했으며 인종문제와 젠더이슈, 세대간 갈등을 다루기는 했으나 이쑤시개로 시식 코너에서 잘게 잘려진 소세지를 먹는 정도의 깊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