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2 years ago3.0Cape No. 7Movies ・ 2008Avg 3.3온전히 남자 주인공의 매력으로 끌고 가는 영화가 아닐까? 그렇지만 사랑의 여러 궤적들을 따뜻하게 그려내는 미덕이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