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 years ago

Night Fishing
천 원의 관람료를 받으면서도 그에 걸맞은 창작물로서의 깊이나 가치가 없다. 마치 광고를 돈 내고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주객이 전도 된 듯한 찝찝함만 남긴다. 그냥 손석구니까.. 봐주는거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Night Fishing
천 원의 관람료를 받으면서도 그에 걸맞은 창작물로서의 깊이나 가치가 없다. 마치 광고를 돈 내고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주객이 전도 된 듯한 찝찝함만 남긴다. 그냥 손석구니까.. 봐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