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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주

정선주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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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는 법

Books ・ 2018

Oct 27, 2019.

중용. 이 책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중용이다. 뻔한 말을 이리저리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비평에 관해 지향할 만한 방향과 지양해야할 방향을 다각도로 제시한다. 잘 쓰기 위해서는 계속 쓰는 것이 답이다.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이 책의 저자는 진심으로 독자가 쓰기를 멈추지 않았으면 바라는 것 같아 괜히 힘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