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림
13 days ago

Anatomy of a Fall
Avg 4.5
May 02, 2024.
보다가 숨막혀 죽을 뻔한 영화.. 배우들의 눈빛 연기가 압권이었다. 제목도 너무 잘 지어졌다고 생각!! 그래서.. 믿음이란 게 뭘까.. 중간에 엄마 배우가 변호사한테(특: 미중년) 자기가 남편 죽인 게 아니라고 “Tust me."하는데.. 이부분에서 진짜 미쳐버릴뻔 함.. 도대체 어디서부터어디까지가 거짓이고 진실인지 알 수 없고, 열린결말로 마무리하며 끝까지 답을 알려주지 않는 미친영화.. 사실 날 가장 궁금하게 하는 건, 과연 아들이 한 증언은 진실인가?<<라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