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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whyoi

Jawhyoi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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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Books ・ 2020

한 때 밑줄까지 쳐가면서 읽었는데, 그 시절을 회상하기 싫어져 이 시집을 펼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