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heyyun

heyyun

1 year ago

4.0


content

우는 나와 우는 우는

Books ・ 2025

선택에 대해 누칼협이라는 단어로 책임만 묻는 세상, 좋은 것만 사랑할 수 있다고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 곳. . 이 곳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사랑하고 살아가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