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Ken Crimson Lee

Ken Crimson Lee

8 years ago

4.0


content

Beyond the Black Rainbow

Movies ・ 2011

Avg 3.5

스틸컷들로 사진 전시회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구도와 색감이 훌륭하다. 하지만 느릿느릿한 전개와 강렬한 색채 때문에 보는 사람마다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