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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코지

바람코지

4 month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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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Warden

Movies ・ 2025

Avg 4.1

장항준 감독은 영화적 소질은 없음이 증명되다.. 그냥 뻔한 영화를 만들어내는 양산형 감독일뿐... 그나마 이전 작품들보다는 조금은 나아졌는데 뻔한 코믹과 신파의 반복인 윤제균,곽경택등 양산형 감독의 길을 걷고있을 뿐이다. 국제시장같이 천만영화의 공식을 잘따라가는 전형적인 천만영화틀에서 찍어낸 영화라 흥행은 되겠지만 오래남을 영화는 아닌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