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도가지나쳐어
2 years ago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우울했다.. 정적이고.. 특히 <파란 돌>이 좋았다. 희망이 필요했다. <거울 저편의 겨울8>은 귀엽고 <괜찮아>는 예쁘다. 하지만 작가님의 단어의 선택은 그 다음을 궁금하게 하는 맛이 있더라. 단어를 잘 알고 적절하게 쓰고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도가지나쳐어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우울했다.. 정적이고.. 특히 <파란 돌>이 좋았다. 희망이 필요했다. <거울 저편의 겨울8>은 귀엽고 <괜찮아>는 예쁘다. 하지만 작가님의 단어의 선택은 그 다음을 궁금하게 하는 맛이 있더라. 단어를 잘 알고 적절하게 쓰고싶다는 생각을 해본다